Running/Item Review2012. 1. 11. 16:50

[2011 뉴발란스 동계마라톤 교실] 러닝 러버들의 본격 담금질 현장 스케치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뉴발란스 마라톤 교실'을 알고 계시나요?
달리기를 시작하는 초급 러너와 마라톤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중상급 러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뉴발란스 마라톤 교실은, 전문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즐거운 러닝 문화를 선사해 러너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간의 명성 그대로 2011년 12월 4일 '제 10회 2011 뉴발란스 동계 마라톤 교실'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설레임 속에서 시작된 생생한 현장으로 함께 달려가 보실까요?



오전 8시, 과천 관문운동장에 모여 스트레칭과 관절체조로 몸을 풀고 있는 61명의 뉴발란스 동계마라톤 교실 교육생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양재천로를 힘차게 달리고 있는 뉴발란스 동계 마라톤 교실

마라톤 교실 첫날인만큼 달리기 능력을 시험해보기 위해, 과천 관문체육공원 내 운동장에서 스트레칭과 관절 체조, 20분간의 조깅으로 워밍업을 한 후, 양재천에서 10km를 달렸습니다. 달리기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은 버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나, 달리기 교실인만큼 혼자 달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 코치진과 교육생들이 함께 달렸기에 모두 즐겁게 즐기며 달릴 수 있었습니다.
 
뉴발란스 동계마라톤 교실은 교육생들의 운동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km 달리기 능력을 기초로 총 4개 반으로 편성되 운영되며, 4주 후 각 반을 2개조로 편성해 수준별 총 8개 레벨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2011 동계마라톤 교실 내내 함께할 방선희 감독님과 스텝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와 화요일 오후 8시에 경기도 과천 관문 체육공원 내 운동장에서 진행될 이번 뉴발란스 동계마라톤 교실은 국내 최고의 교수이자 전 마라톤 국가대표였던 방선희 감독님과 스텝에 의해 운영됩니다.

42.195km를 2시간 30분 이내 목표로 하는 고수 러너부터, 초보 러너에게는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기초지구력, 유산소 지구력, 근력 지구력, 근력, 스피드까지 마라톤에 대한 모든 것을 훈련할 수 있는 최고의 러닝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방선희 감독님은 "마라톤은 땀과 눈물이 녹아서 기록으로 남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겨우내 춥다고 몸을 웅크리기 보다는, 추울수록 땀냄새를 진하게 풍기며 연습하다보면 부쩍 향상된 실력을 체감하실꺼라 장담합니다. 보다 확실한 마라톤 교실을 통해 러닝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겠죠?

16주간 함께할 뉴발란스 동계마라톤 교실 교육생과 코치진!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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