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B Race2014.08.29 10:11

[컬러런 D+6] 2014 뉴발란스와 함께하는 컬러런(The Color Run presented by New Balance) 인터뷰!

컬러런 현장스케치의 마지막을 장식할 '컬러러너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지난 8월 28일(토),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펼쳐진 컬러런에서는 각 컬러존의 다채로운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해주셨죠. 그들이 말하는 컬러런의 정의와 참가 계기를 담은 컬러런 인터뷰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컬러런 현장을 담은 전체 사진첩이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색다른 행사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돈독한 우정을 쌓으려고 참가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걸 배울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보니 다양한 컬러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느끼는 것이 많아요. 또, 개인적으로 뉴발란스를 좋아하고요~


김승건 님: 친구다, 처음엔 낯설었지만, 마지막엔 즐기면서 모두 하나가 된 기분이라서요.

정지홍 님: 또 다른 나다, 컬러런을 즐기면서 내면에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해서 좋았어요.

김호균 님: 여행이다,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온 느낌이에요. 일상에서 벗어나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옆에 있는 친구와 중학교, 고등학교 함께 나온 절친한 친구인데 지금까지 이런 경험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초년생이 되어 2년 만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만난 장소가 바로 컬러런 현장이에요. 새로운 경험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 얼굴도 보니 좋아요!


김이슬 님 : 기쁨이다, 대학 진학 후 졸업까지 이런 행사에 참여해본 적이 없어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쁨의 에너지가 넘쳐요~
한민지 님: 동기부여다, 이런 행사에 처음 참여해보는데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고 앞으로 뉴발란스 행사에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컬러런!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컬러런을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이렇게 와이프와 함께하니 더 기쁘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박영서 님: 활력소다, 평소 지쳐있던 심신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오소희 님: 열정이다, 컬러 파우더 색도 다양하고 20~30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또 다른 레이스와 달리 생기 넘치는 부분도 아주 좋았고요~


지난해 컬러런에 참가해 많은 추억을 남겼어요.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참가해야지 생각했는데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너무 신나요!


이병철 님: 여자친구다, 제 여자친구도 색다른 매력이 있는데, 컬러런도 다양한 파우더 색만큼이나 다양한 행사로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김현아 님: 초콜릿이다, 지쳤을 때 달콤한 초콜릿을 섭취하면 힘이 나듯이 지친 일상에 컬러런에 도전함으로써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요!


언제나,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단순한 마라톤 행사가 아닌 이색적인 러닝을 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송하린 님: 털덩이다, 레이스 중간에 친구들이 엉덩이에 털이 있다고 놀리더라고요~ 사실 컬러파우더였는데! 놀림을 받긴 했지만, 실컷 웃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심종서 : 와랄루다, 컬러런 코스가 과천대공원이다 보니 레이스 도중에 캥거루와 비슷하게 생긴 와랄루를 만났어요, 그 와랄루가 잊혀지지 않는 걸 보니 컬러런은 와랄루인 것 같아요.
양서하 : 마술이다, 파우더를 치면 컬러 연기가 멋있게 팡~팡 터지잖아요. 마치 특수효과같은 컬러가 마술같았다고 생각해요~


취업준비 하면서 도서관과 학교, 집을 매일 똑같이 반복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또,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이색 레이스인 컬러런에 참가하고 싶었고요.


임현호 님: 쉼표다. 취업 준비하느라 힘들었는데 컬러런이 쉼표가 되어줬어요. 즐거움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곳 같아요!
배경태 님: 일탈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껏 즐길 기회가 되어서요.



매년 참가하고 있는 컬러런! 아이가 좋아해서 또 참가하게 되었어요. 작년에는 아이와 함께 코스를 완주했는데 조금 버거웠던 경험이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 올해는 욕심을 버리고 핑크존까지만 갔다 왔습니다. 컬러존을 완주하지 못했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가족 모두 함께하니 더 행복합니다!


장성보 님: 사랑이다. 컬러런은 숲 속을 달리는 코스라 공기도 맑고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레이스에요. 아이가 4살인데 컬러 파우더를 맞으면서 너무 재밌어했고요.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컬러런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저마다 다른 사연을 가지고 인터뷰를 함께한 7팀! 이들의 단 한 가지 공통점은 뉴발란스와 함께한 컬러런이 즐겁고 재미있었다는 사실 아닐까요?

 

컬러런 현장을 담은 전체 사진첩이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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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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