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4.02.17 13:05

[Song&Run] 운동 상황에 따라 골라 듣자~! 운동 패턴에 맞는 리듬으로 운동을 더욱 즐겁게 하는 러닝 음악 추천!

달릴 때 음악을 들으면, 심박수가 높아지고 신체가 활성화 돼 운동 효과가 더 높아진다. 때문에 러너들에게 음악은 최고의 러닝 메이트라 할 수 있는데, 운동 시 음악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비법을 지금부터 소개하고자 한다. 운동 패턴에 따라 음악을 고르는 것! 운동 상황에 따라 들으면 효과적인 노래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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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ight> - Lily Allen / 128bpm
 
우리 몸에 기름칠을 해주는 워밍 업 시간~!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되기 전, 부드러운 조깅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것과 같이 음악도 워밍 업 속도에 맞는 120bpm 정도의 음악을 들어보자. 특히 추천하는 음악은 릴리 알렌(Lily Allen)의 <Friday Night>! 릴리 알렌의 부드러운 음색과 청량한 목소리, 느린듯 여유로운 bpm의 음악 덕분에 우리 몸도 가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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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down> - Beyoncé / 167bpm

빨라진 움직임에 듣고 있던 음악이 오히려 느려졌다고 생각 된다면, 러너들의 몸은 이미 달릴 준비가 된 것이다! 전력 질주를 시작할 땐, 160bpm정도의 속도감 있는 음악을 추천한다. 박자가 규칙적이고 비트가 강한 팝 음악은 달리기에 가장 좋은 음악 장르이다. 팝 음악 하면 떠오른다는 비욘세(Beyonce)의 파워풀하고 강인한 목소리는 달리다 지구 끝까지라도 달려 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비욘세(Beyonce)의 <Countdown>을 들으며 발걸음을 재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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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ump Off> - Lil' Kim / 140bpm

노래 속도를 분석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랩 음악은 스트레칭과 조깅에 딱 어울리는 음악 장르라고 한다! 안정감을 찾아줄 수 있는 140bpm 정도의 음악이라면, 더더욱 안성맞춤. 최고의 여자 랩퍼라 불리는 릴 킴(Lil’ Kim)의 <The Jump Off>는 안정적인 랩과 140bpm정도의 속도로 빠르지 않아 쿨링다운 시 강력 추천하는 음악이다. 꼼꼼한 스트레칭으로 러닝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면, 릴 킴의 <The Jump Off>와 함께하자.

✔ 나한테 맞는 음악, 어떻게 찾지?
노래의 bpm에 자신의 보폭(성인 평균 0.06m)을 곱한 값이 1분에 달릴 수 있는 거리이다. 거꾸로 속도에 맞는 노래를 찾고 싶을 땐, 속력을 보폭으로 나눈 값과 유사한 bpm의 노래를 찾으면 된다. 예를 들어 시간당 9km를 달리고 싶다면, ‘9 / 0.06 = 150’이라는 공식에 따라 150bpm의 음악을 찾으면 된다.

*bpm: beats per minute, 분당 박자 수.



일반적으로 러닝 음악은 120~140bpm의 규칙적이고 빠른 음악이 좋다. 속도도 중요하지만, 템포의 변화가 많지 않은 음악일수록 안정적인 러닝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자. 언제나 러닝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 스마트하게 활용해 효과적인 러닝을 즐기기 바란다!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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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닝머신 2014.02.17 16:40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역시 달릴 때는 신나는 음악이 최고죠! 전 항상 최신 가요나 팝을 들으면서 달리는데 러닝블로그지기님이 추천해주신 음악을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일단 비욘세 노래를 한번 들어봤는데 쿵짝쿵짝 아주 신나고 러닝에 딱인듯! :)

    • 러닝머신님, 비욘세의 노래는 노랫말에 숫자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마치 달리기 경주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좋은 음악 많이 추천할 테니, 앞으로도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에
      많은 애정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릴킴 2014.02.17 20:42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전 릴킴의 강한 랩을 들으면서 달려야겠어요! ㅎ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어쩐지 꼼꼼하고 차분하게 러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 140bpm정도면 안정감 있는 러닝을 할 수 있겠죠? 추천 감사합니다 ^^

    • 릴킴님의 체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140bpm 정도면 가벼운 조깅 정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릴킴의 랩과 함께 즐거운 러닝 되시기 바랍니다!

  3. 마테가조아 2014.02.17 21:34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달릴 때 음악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추천해주신 음악에 맞춰 달리면서 내게 맞는 보폭을 찾아야 겠어요 ㅋㅋ

    • 마테가조아님, 좋아하는 음악장르가 있다면
      그에 맞는 운동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4. 늴리리야 2014.02.17 21:40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의외로 랩이 빠른 음악이 아니라니 신기하네요!
    워낙 빨리 다다다닥~ 랩을 하니까 전력 질주할때 랩음악을 들어야 하는 줄 알았어요
    들어보니 정말 팝 음악이 더 빠른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음악의 세계는 오묘하네요^^

    • 늴리리야님, 랩 음악은 노래에 따라 속도도 분위기도 천차만별입니다!
      그 점이 힙합 음악의 매력이 아닐까요?^^

  5. 비비디바비디부 2014.02.18 04:13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신나는 음악과 함께라면 즐거운 러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 warm up으로 러닝머신을 즐겨하는데, 추천해주신 음악 한 번 들어봐야겠어요 ^^

    • 비비디바비디부님, 러닝으로 웜업 하신 후에 어떤 운동을 즐기시나요?
      근력운동을 할 땐 댄스 음악을 들으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6. 분당 9km 무섭습니다.............
    난 분당.. 200~250m 정도인데;;; ㅎㅎㅎㅎ

    • SoulrideR님, 아핫!^^; 살짝 오타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 정도로 달리려면 외계인의 초능력이 필요하겠네요.*_*

  7. Tesoro 2014.02.18 18:31 링크주소 | 수정/삭제 | 덧글

    랩 음악이 cooling down으로 제격이라니! 신선한 충격이에요 ^^ 요즘 한 동안 운동을 못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뉴발 신고 신나게 러닝머신 해야겠어요!

    • Tesoro님, 날씨다 뭐다 해서 겨울엔 조금 늘어지게 마련이죠!
      계속 훈훈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이번 참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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