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B Race2011.06.17 17:10

사진으로 NB레이스를 추억하다! NB레이스 현장스케치 2탄

NB레이스가 끝난지 어느새 이틀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NB레이스의 감흥을 만끽할 새도 잠시, 일상생활 속으로 돌아간 NB Race 러너들.


그러나 아직 NB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사진으로 다시 보는 즐거웠던 NB레이스 그 때 그 순간들!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낸 NB Race 러너들의 개성만점의 모습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아직 NB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NB레이스 현장스케치 1탄





NB레이스 당일 NB Race 러너들의 다양하고, 재치있는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한 뉴발란스 블로그!

과연 뉴발란스 블로그 카메라에 포착된 NB Race 러너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먼저, 동영상으로 NB레이스의 현장을 한눈에 확인해보시죠!

 

 

순간포착으로 일명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한 NB Race 러너들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격적인 레이스 전 두산베어스 치어리더들과 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NB Race 러너들. 그러나 너무 이른 시간에 모인 탓일까요? 본 게임은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준비 운동만으로 이미 혼이 나간 듯한 NB Race 러너들의 모습. 설마… 벌써 힘드신 건 아니죠?!


9시부터 1차로 '도전런'과 '팀런' 그리고 2차로 '드림런'과 '미팅런' 참여자들이 순서대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NB레이스 출발선을 통과하는 모습들이 상당히 즐거워 보이는데요. 과연 10km를 달린 후에도 NB Race 러너들의 표정은 마냥 밝기만 할까요? 화이팅한 모습 그대로 끝까지 달리셨을지!


아아! 안타깝게 결승점을 통과하자마자, 어느 NB Race 러너분께서 이렇게 대(大)자로 누워버리셨습니다. 마라톤 후 절대 이렇게 주저앉거나 누워버리면 안되는 것 알고 계시죠? 수분을 보충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레이스 과정도 중요하지만, 마라톤 후 관리도 중요하다는 것 잊으시면 안됩니다! 자자, 어서 일어나세요!


결승점을 통과한 다른 NB Race 러너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과연 시작과는 다른 모습이 눈에 뜁니다. 특히 이번 NB레이스 코스 중 8km 지점의 오르막길은 대다수의 NB Race 러너들을 가장 힘들게 만든 '지옥의 코스' 중 하나였는데요. 무사 통과하신 NB Race 러너분들께 박수를!!


들어오자마자 티셔츠를 벗어던지는 분,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호흡조절을 하는 분, 생사의 기로에 있듯 혼이 나간 분, 과도한 썬크림 사용으로 본래 피부색을 알아볼 수 없는 분, 친구와 함께 결승점을 통과하는 분 등등 다양한 NB Race 러너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기록과는 상관없이 무사히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대단합니다!


뉴발란스 블로그 카메라에 포착된 스타일리시한 NB Race 러너들!

NB레이스에서 또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스타일리시한 NB Race 러너들!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스타일링한 NB레이스 기념 티셔츠 스타일입니다. 과연 마라톤 대회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각각 개성이 묻어나는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셨습니다.

 


NB레이스는 '함께 즐기는 러닝 페스티벌'인 만큼,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삼삼오오 함께 출전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NB레이스 미션 레이스 중 '미팅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인끼리 참여한 분들이 많아 주위의 부러움과 시샘을 동시에 받았다는 후문!


함께가 아니라 혼자 출전한 NB Race 러너들 역시 비록 혼자 출전했을지라도 다른 러너분들과 함께 달리면서 서로 격려를 주고 받으셨답니다. 결코 외롭지 않은 달리기를 하셨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씀 하셨습니다. 눈물의 의미는 각자 해석해 주시길!


NB레이스 후 몇 분의 NB Race 러너를 만나 막간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다들 막 레이스를 마친 후라,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인터뷰에 응해주셨는데요.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도전런'에 참가했던 이현우님(사진 좌측)과 친구들.

이현우(28세), 학생 / '도전런' 레이스 참가


NB레이스에 참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뉴발란스 무료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에너지런(N-ergy Run)' 오티 때부터 NB레이스를 들어서,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바로 신청하고, 꾸준히 계획을 세워서 준비했습니다. 마라톤 풀코스를 뛰고 나니 목표가 사라져서 '단거리를 빨리 뛰자'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는데, 오랜만에 빨리 뛰어서인지 45분 안에 못 들어와서 아쉽습니다.


NB레이스를 달린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날씨가 덥건, 비가 왔건 날씨에 상관없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뛰고, 함께 기쁨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팀런'에 참가한 김면회님과 한유진님

김면회(31세), 한유진(27세) / '팀런' 레이스 참가


NB레이스에 참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래 저는 하프 마라톤을 뛰는데, 오늘은 여자친구와 함께 10km를 뛰려고 참가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마라톤을 처음 뛰기 때문에 45분 안에 뛰어야 하는 '도전런'은 무리고, '미팅런' 역시 저희가 커플이어서 안되고요. '팀런'으로 뛰었는데, 여자친구 손을 잡고 1시간 2분대 기록으로 함께 결승점을 골인했습니다.


NB레이스를 달린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한유진: 아주 좋았어요. 처음 달렸지만 또 뛸 수 있을 것 같은데요(웃음).
김면회: 오늘 아주 즐겁게 뛰었습니다. 10km 정도는 가뿐합니다.


'미팅런'에서 75번으로 호흡을 맞춘 서경남님과 문세연님. 아쉽게도 세연님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서경남(34세), 문세연(28세) / '미팅런' 레이스 참가


NB레이스 '미팅런'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서경남: 원래는 친구들이 같이 참여하자며, 신청을 해놨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오늘 막상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이 혼자 출전하게 되었죠.
문세연: 전 다른 레이스보다 이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어요. 사실은 좀더 멋있는 사람과 뛰고 싶었는데 아쉬워요(웃음).


NB레이스를 달린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서경남: 저보다 훨씬 잘 달리시더라고요. 너무 잘 뛰세요. 제가 요즘 술 때문에 급격히 살이 찌는 바람에 달리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알고보니 남자친구분이 계셔서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두 분 동시에) NB레이스 화이팅입니다!


신문 광고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다는 20대 중반의 동갑내기 친구분들.

NB레이스를 통해 '아직 젊다', '우리는 청춘이다'라는 것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20대 중반이면 충분히 청춘입니다. 여러분!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선우(사진 좌측)님과 친구분들.

'미팅런'에 참여했으나,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해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달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내년 미팅런에는 부디 훈녀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소원하시기도!




여러분에게 NB레이스는 어떤 행사셨는지요?
단순히 기록과 등수에 집중하는 행사가 아닌 모두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던 뉴발란스 제1회 러닝 페스티벌 'NB레이스'.


'드림런'에 참가한 안진형(28세)님과 친구분 / 문미경님과 윤문영님

안진형님은 친구분과 함께 참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씀하시며, 결승점을 통과하고 나니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윤문영님과 문미경님은 두 분 모두 첫 마라톤 대회 참여여서 중간에 걷고, 뛰면서 참여했지만 NB레이스를 통해 '달리기의 참맛'을 깨달았다 말씀하시며, 완주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스스로 자랑스러웠고, 에너지를 많이 얻고 간다 말씀해주셨습니다.


NB레이스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진행됐던 NB레이스 슬로건 이벤트 참여 글 중

2012년에는 보다 알찬 프로그램과 미션으로 여러분에게 선보일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뉴발란스 및 뉴발란스 NB레이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NB레이스에 참여해주신 모든 NB Race 러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LET'S MAKE EXCELLENT HAPPEN!


※ 뉴발란스 NB레이스 사진은 추후 뉴발란스 홈페이지, NB레이스 홈페이지, 뉴발란스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홈페이지 http://www.nbkorea.com/
- NB레이스 홈페이지 http://www.nbrace.co.kr
- 뉴발란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bkorea


 

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1.06.13 16:55

아직 NB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NB레이스 현장스케치 1탄

2011년 6월 12일.

뉴발란스의 첫 번째 러닝 페스티벌인 '2011 NB Race'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전런', '팀런', '미팅런', '드림런'이라는 네 가지 미션레이스를 택해 달린 NB레이스는, 전 세계 러닝대회 중 가장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기록이나 속도보다 완주를 목표로 함께 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러닝, 이제 즐기면서 달리자! 뉴발란스 NB레이스와 보스톤 '리치 더 비치' 대회


NB레이스 전, 열흘이나 빨리 시작된 장마로 인해, NB레이스 당일 서울·경기 지역에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많은 NB Race 러너들이 걱정 반, 기대 반으로 NB레이스를 초조하게 기다리셨을텐데요. 이게 웬걸! 너무나도 화창하고 쨍쨍한 날씨로 '이것이 바로 여름이다!'를 온몸으로 겪은 하루였습니다.


자, 그럼 NB레이스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런런런~!




NB레이스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상암 평화의 공원에 보인 5,000여명의 NB Race 러너들.
NB레이스 기념 티셔츠를 입고, 여기저기서 대회를 앞서 몸을 풀거나 뉴발란스가 마련한 이벤트 부스에서 이벤트를 즐기며 NB레이스 워밍업을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레브라이트 890와 직접 만져보며, 무게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레브라이트 실험실. 그리고 5m의 짧은 트랙에서 전속력으로 뛰어 자신의 러닝 속력을 체크할 수 있는 5m 달리기 부스, 하늘 이미지를 배경으로 트램폴린 위에서 점프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점프 사진 부스와 NB레이스 스티커 포토존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중 단연 인기있던 이벤트 부스는 바로 5m 달리기 부스와 점프 사진 부스!


높이높이 하늘까지 날아라~!


비록 5m지만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를~!


만족스러운 러닝 속력도 체크하시고, 점프 사진도 득템 하셨나요?

이뿐 아니라 NB레이스 배경으로 마련된 포토존에서도 많은 분들이 NB레이스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으셨습니다. 또한 한국컴패션 부스에서도 예쁜 판박이 스티커를 부착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NB레이스 로고를 예쁘게 새기고 다니셨고, 포토 이벤트도 진행해 즐거운 한때를 사진으로 담으셨습니다.


한창 NB레이스 준비에 여념이 없던 이때! NB Race 러너를 잡아끄는 목소리가 있었으니…
바로 NB레이스 무대 위에 나타난 '뼛 속까지 개그맨(일명 뼈그맨)' 유세윤이 그 주인공!!


 
유세윤만의 입담을 과시하며, 순식간에 곳곳에 흩어져 있던 NB Race 러너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고, 유세윤의 사회로 NB레이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NB레이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두산베어스 치어리더팀의 화끈한 공연과 뒤이어 치어리더팀과 함께 스트레칭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어리더팀과 함께 스트레칭도 했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NB레이스를 달릴 차례입니다.
출발선으로 이동하는 NB Race 러너들의 얼굴에는 긴장감보다는 웃음이 만연했는데요. 그만큼 이미 다들 NB레이스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겠죠?

9시 정각! 먼저 '도전런'과 '팀런' 참가자부터 NB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NB레이스의 영상과 연예인 응원 메시지 영상 후 화려한 불꽃과 함께 제1회 NB레이스 스타트!

 

긴장감 반, 설레임 반! NB Race 러너분들 모두 화이팅!!

이어 9시 20분에 '드림런'과 '미팅런' 참가자들이 출발을 위해 출발선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팅런 참가자들의 경우, 각각 번호가 적힌 풍선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야 했는데요. 분홍색, 하늘색의 풍선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모두가 출발 준비가 한창이던 이때! NB Race 러너를 웅성이게 만든 분이 나타났으니….
주인공은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이기도 한 가수 션! 션은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하음, 하랑이를 유모차에 태워 드림런에 출전하기 위해 NB레이스에 참가했습니다(션은 유모차를 끌고 뛰었음에도, 무려 1시간 3분 57초의 기록으로 완주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드림런에는 장애우분이 참가를 하셔서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다들 무사히 완주하시기를!(그나저나 미팅런 참여하신 NB Race 러너분들은 상대방 번호의 풍선은 찾으셨는지요?)


경기가 시작된지 불과 30분이 갓 넘었을 무렵. 첫 남자 NB Race 러너가 결승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뒤이어 속속들이 결승점으로 들어오는 NB Race 러너들! 

NB레이스 남자 최고 기록의 홍기표님과 여자 최고 기록의 김영아님! 결승점을 통과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환하게 웃으시며 뉴비와 박수를 치시는 분이 계신가하면, 갑자기 막판에 전력질주로 들어오시는 분, 가서 부축해 드리고 싶을만큼 힘들어 보이는 분, 미팅런에 참가한 NB Race 러너들을 분노케 할, 두 손을 꼭 잡고 들어온 커플 등등. 모두 표정은 제각각이었지만, 무사히 완주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해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NB Race 러너분들 지못미 ㅠㅠ 그치만 완주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레이스 후 다들 샤워터널에서 땀을 식히거나 생수를 마시며 목을 축이고 계셨는데요. 모두 기록측정용 챔피언 칩은 반납하셨는지요?

칩을 반납하셨다면, 뉴발란스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 주머니와 메달을 받아보셨을텐데요. 간식 주머니 안에는 과일 샐러드부터 머핀, 각종 음료와 더불어 NB Race 러너들의 피부를 생각해 DHC의 클렌징 세트까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DHC의 썬크림으로 NB레이스 전 피부를 보호했다면, 레이스 후에는 깔끔하게 클렌징 하셔야겠죠?

또한 NB레이스 메달은 보통의 메달과는 달리 뉴발란스 운동화 모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메달 목걸이는 명함 목걸이, 강아지 목걸이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오니, NB Race 러너만의 센스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어느 정도 땀도 식혔겠다, 배도 채웠겠다, 이대로 NB레이스가 끝났다면 너무나 아쉬웠을텐데요.
NB레이스의 뒷풀이는 이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모두 뉴발란스가 준비한 종이의자를 하나씩 받으시고, 공연관람 자세로 돌입~!


어느샌가 다시 등장한 유세윤과 함께하는 NB레이스 공연!
먼저 NB레이스 내내 울려퍼졌던 NB레이스 송의 원곡 가수인 '데이브레이크(Daybreak)'에 이어 10cm, 이적, UV가 NB Race 러너들을 위해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Mr. Rolling Stone'을 NB레이스에 맞게 개사해 부른 '데이브레이크'와 핫한 밴드 '10cm'!

마른 하늘을 달린 '이적'과 눈을 감아도 어디선가 '우후훗' 소리가 들릴 것 같은 'UV'!!

가수들이 한 곡 한 곡 부를 때마다 NB Race 러너들은 언제 달렸냐는듯이, 온몸으로 열정을 불태우며 상암 평화의 공원을 '떼창의 공원'으로 둔갑시켰습니다. 한낮 뜨거운 태양도 NB Race 러너들의 열기에는 당해낼 수 없었을 정도!


열광적인 무대가 끝난 후, NB레이스 결과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10km를 45분 안에 완주해야 하는 '도전런' 참가자의 경우, 결승점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결과를 알리는 문자를 받으셨을텐데요. 45분 안에 완주한 분들에게는 뉴발란스 러닝화 'RC1300'이 증정되었습니다(추후 택배 발송).


또한 많은 분들이 결과를 궁금해 하셨던 '팀런'의 경우, 참가자 전원의 평균 기록이 60~65분 안에 완주해야 뉴발란스 모자를 받으실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평균 63분의 기록으로 전원 뉴발란스 모자를 득템하셨습니다!


미팅런에서 1등으로 들어온 93번 커플! 나란히 앉아 간식을 나눠 먹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모두를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미팅 런'의 경우, 1등에게는 커플 레브라이트 890이, 2등에게는 커플 티셔츠가, 3등에게는 커플 가방이 지급되었습니다.


이어 NB레이스 시상의 하이라이트라고도 부를 수 있는 '드림 런' 참가자 중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러닝 축제 '리치 더 비치(Reach the Beach)'에 참가할 참여자 추첨 시간!

 

미국 보스톤 '리치 더 비치' 대회 참가권을 획득한 서충만님과 서윤미님!

NB레이스에서 기록이 가장 뛰어난 남녀 각 1명과 추첨을 통해 남녀 각 1명, 이렇게 총 4명이 미국 보스톤에 갈 영광을 얻게 됐는데요. 행운의 주인공은 남녀 최고 기록을 달성한 홍기표님과 김영아님이, 추첨을 통해 서충만님과 서윤미님이 리치 더 비치 참가권을 거머쥐었습니다. 네 분은 리치 더 비치 참가를 위한 왕복항공권과 숙식비를 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록이 어찌 되었건, 완주의 기쁨을 누린 여러분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NB레이스가 여러분에게 성취감과 즐거움을 안긴 것 외에, 뿌듯함까지 드렸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뉴발란스는 NB레이스 5,00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1km 당 1달러의 기금을 책정해 케냐의 어린이센터 교실 증축과 방글라데시의 5개 어린이센터 놀이터를 만드는 컴패션 프로젝트에 기부되며, 이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은 NB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달리기로 기부 활동까지! 이보다 더 흐뭇할 수 없다!!

 



기록보다는 완주를! 그리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나눈 뉴발란스 러닝 페스티벌, NB레이스!

NB레이스가 끝났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NB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일 NB레이스 현장스케치 2탄을 통해, NB레이스를 빛낸 NB레이서들의 재미있고, 멋지고, 핫한 다양한 사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NB레이스 현장스케치 2탄, COMING SOON!


사진으로 NB레이스를 추억하다! NB레이스 현장스케치 2탄


※ 뉴발란스 NB레이스 사진은 추후 뉴발란스 홈페이지, NB레이스 홈페이지, 뉴발란스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홈페이지 http://www.nbkorea.com/
- NB레이스 홈페이지 http://www.nbrace.co.kr
- 뉴발란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b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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