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Item Review2015.08.27 18:16

[NB RUNNING] COSMO PROOF 바람막이와 프레시폼 스타일링



이제 곧 쌀쌀해질 가을 날씨에도 러너들의 스타일과 체온을 동시에 지켜줄 뉴발란스 COSMO PROOF 바람막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세련된 컬러웨이로 리프레시되어 주목받고 있는 프레시폼 잔테와 보라카이 그리고 트레일 러닝화 버전 이에로와 함께 스타일링을 한 뉴발란스 가을 러너 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부드럽고 탄성이 좋은 심리스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 및 활동성이 우수한 뉴발란스 COSMO PROOF 바람막이!


COSMO PROOF 바람막이는 멋스러운 컬러 배치는 물론 2.5레이어 코팅 구조로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느낌을 제공해주어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 러너 분들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에 있어 편안함을 더해줄 것입니다.





MAN

TOP : NBNA536331 / Blue / \159,000

        BOTTOM : NBNV526071 / Black / \49,000

LEGGINGS : NBNS526021 / Black  / \59,000

        SHOES : NBPF5F831B / \49,000


WOMAN

TOP : NBNA536362 / Pink / \159,000

BOTTOM : NBNS546372-00 / Navy / \69,000

SHOES : NBPF5F832G / Grey / \129,000 


또한 투습방수 원단 및 방수지퍼를 사용한 COSMO PROOF 바람막이는 생활방수가 가능하여 악천우 상황에서도 러너 분들을 지켜줍니다.


위 사진에 모델이 함께 매치한 러닝화 프레시폼 잔테는 스피드(fast-paced)에 중점을 맞춘 레이싱화로 가벼울 뿐만 아니라 강한 추진력을 받아 속도감을 더해주는데요. 스피드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은 올 가을에 이렇게 코디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색상 베레이션이 매력적인 두번째 룩은 라이트 옐로우 색상의 COSMO PROOF 바람막이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프레시폼 보라카이 그리고 잔테로 스타일링을 하였습니다.






MAN

TOP : NBNA536362 / L/Yellow / \159,000

BOTTOM : NBNV526061 / Black / \44,000

SHOES : NBPF5F841Y / Yellow / \139,000


WOMAN

TOP : NBNA536362 / L/Yellow / \159,000

BOTTOM : NBNS546082-00 / Navy / \69,000

SHOES : NBPF5F832B / Navy / \129,000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투웨이 스트레치 메쉬 소재를 사용한 프레시폼 보라카이와 COSMO PROOF 바람막이의 톤온톤 색상 조합이 매력적이지 않나요?

안정감 있는 러닝을 제공해드림과 동시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까지 연출할 수 있는 뉴발란스 가을 러닝 룩입니다.





MAN

TOP : NBNA536331 / Orange / \159,000

BOTTOM : NBML536401 / Black / \79,000

SHOES : NBPQ5F851G / D/Grey / \139,000


WOMAN

TOP : NBNA536362 / Pink / \159,000

BOTTOM : NBNA536362 / Black / \54,000

SHOES : NBPQ5F852G / D/Grey / \139,000


평소에 트레일 러닝을 즐기시는 러너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이번에는 프레시폼 트레일 러닝화 버전 '이에로'를 매치한 스타일링입니다.


이에로는 프레시폼 기술력을 집약하여 거친 트레일 러닝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러닝을 제공해주는 트레일 러닝화인데요.  오르막, 내리막길에서도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아웃솔의 접지력을 통해 러너 분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입니다.

활동성이 뛰어난 COSMO PROOF 바람막이와 함께 매치하니 외부환경으로부터 러너 분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러닝 룩이 완성되었네요!


계절이 바뀌어도 여러분의 스타일리시함은 유지되어야 하며 안전한 러닝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올가을 러닝룩으로 여러분의 러닝에 힘을 실어 더욱 즐거운 러닝을 즐겨 보세요! 




COSMO PROOF 바람막이 & 프레시폼 보러가기

PC 버전 : http://goo.gl/brmHNt

모바일 버전 : http://goo.gl/lCmG9n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PC 버전 : http://goo.gl/yWD9A5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5.08.05 15:50

[NB RUNNING]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러닝 크루 스타일링


함께 달리는 즐거움, 같이의 가치를 아는 러닝 크루 러너분들께 뉴발란스가 러닝 크루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러닝 크루를 더욱 돋보이게 할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VAZEE와 아이템들을 소개할 텐데요.

더욱 빠르고 쿨한 러닝을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뉴발란스에서 스피드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최적화된 기술력을 집약하여 탄생한 러닝화 라인 VAZEE!

VAZEE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스피드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PACE 입니다.

추진력을 제공하기 위해 날렵하게 위로 향한 토 스프링과 지면을 디딜 때의 충격을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블로운 러버 아웃솔러닝 시 더욱 에너지 넘치는 스텝을 제공합니다. 보다 속도감 있는 러닝을 즐기는 러닝 크루분들께 적극 추천해드려요!





다음은 모던한 컬러가 접목되어 기능성 뿐만 아니라 패셔너블한 매력까지 놓치지 않은 RUSH 입니다.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된 RUSH는 실밥이 보이지 않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인데요.

스타일 뿐만 아니라 러쉬만의 구조적인 어퍼 디자인은 발등을 지지하여, 빠른 러닝 시에도 발의 뒤틀림없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답니다.





자신과 크루의 러닝 스타일, 취향을 고려하여 자유롭게 선택해보세요!





LEFT

OUTER : NBNA526101 / L/Yellow / 129,000

TOP : NBNE526021 / Black / \44,000

BOTTOM : NBNV546041 / Black / \69,000

SHOES : NBPF5F811N / Navy / 250~290(5단위) / \99,000


MID

CAP : NBGD5S3302 / Black / \39,000

TOP : NBNE526051 / M/Grey / \39,000

BOTTOM : NBNV546041 / Black / \69,000

SHOES : NBPF5F802Y / L/Yellow / 220~250(5단위) / \119,000


RIGHT

HAEADBAND : NBGU5S2506 / Black / 7,900

TOP : NBNG546152 / L/Yellow / \49,000

BOTTOM : NBNV526122 / L/Yellow / \64,000

SHOES : NBPF5F812G / L/Yellow / 220~250(5단위) / \99,000

ACC: NBGU5S2501 / Black / 5,900


러닝의 즐거움 만큼 스타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러너들이 모였다면 공통의 포인트 컬러나 조화로운 컬러 매치로 러닝 크루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LEFT

CAP : NBGD5S3402 / Pink / \34,000

TOP : NBNE526022 / Blue / \39,000

BOTTOM : NBNV525011 / Black / \64,000

SHOES : NBPF5F812P / Pink / 220~250(5단위) / \99,000


MID

CAP : NBGD5S3402 / L/Blue / \34,000

TOP : NBNE526071 / L/Grey / \49,000

BOTTOM : NBNV527743 / Black / \49,000

SHOES : NBPF5F811B / Blue / 250~290(5단위) / \99,000


RIGHT

TOP : NBNE526042 / Pink / \39,000

BOTTOM : NBNS526152 / Black / \64,000

SHOES : NBPF5F802G / Grey / 220~250(5단위) / \119,000

ACC : NBGU5S2502 / Navy / 5,900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의 러닝 크루를 빛나게 할 뉴발란스의 러닝 크루 스타일링이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지금 바로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함께 달려서 더욱 즐겁고 멋진 크루런 되세요!




바지 시리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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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5.06.25 19:50

[축구화 추천] 뉴발란스 풋볼 축구화 비자로(VISARO)&퓨론(FURON)


그 동안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뉴발란스 풋볼 라인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발 너비 사이즈(Multi-width)를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발이 편안한 축구화'로 차별화를 두었는데요. 

어떤 기능과 매력으로 가득한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뉴발란스 풋볼만의 멀티위드스 시스템


뉴발란스 풋볼 라인의 핵심 기능인 멀티위드스(Multi-width) 는 사용자의 발에 완벽한 핏을 제공하는 너비 사이즈 기준을 말합니다. 발길이 뿐만 아니라 발 너비까지 연구하여 D, 2E의 두 가지 발 너비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지금껏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타 사의 축구화는 일반적으로 서양인의 족형을 기준으로 제작된 제품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 너비가 넓은 분들은 착용 시 불편함을 느끼셨을 텐데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뉴발란스 풋볼은 멀티위드스 옵션을 적용해 발 볼에 따라 두 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피벗 존 아웃솔(Pivot Zone Outsole)

 인 앤 아웃 사이드 어퍼 패턴(In & Out Side Upper)

 프레시폼 인삭(Fresh Foam Insock)


'비자로 프로(VISARO PRO) FG'는 공격수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미드필더용 축구화입니다. 
멀티 위드스 시스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그 놀라운 기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피벗 존 아웃솔]


방향 전환 시 무게 중심이 쏠리게 되는 피벗존은 원통형 스터드를 사용해 방향 전환 시 유리하며, 그 외에는 삼각 스터드를 사용하여 접지력을 높였습니다.





[인 앤 아웃 사이드 어퍼 패턴]


두터운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표면의 인 앤 아웃 어퍼 패턴은 슈팅과 정교한 패스 시 최상의 터치감을 완성합니다.




[프레시 폼 인삭]


뉴발란스의 독자적 기술인 프레시 폼 인삭은 육각형 구조로 설계되어 충격을 흡수해주는 동시에 발을 서포트해줍니다.


현재 비자로를 착용하는 선수로는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의 아론 램지, 마루앙 펠라이니, 사미르 나스리, 빈센트 콤파니 등이 있습니다.







팬텀 핏 어퍼(Fantom Fit Upper)

엑셀러레이션 존 아웃솔(Acceleration Zone Outsole)

레브라이트 인삭(Revlite Insock)


두 번째 풋볼 라인 제품은 퓨론 프로(Furon Pro) FG입니다.

가볍고 날렵한 실루엣으로 공격수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입니다.





'퓨론 프로 FG'는 토박스에 적용된 하이 에너지 리턴 어퍼(High Energy Return Upper)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압도적인 반발력을 지닌 소재로 제작되어 슈팅 시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겁니다.




[하이에너지 리턴 어퍼]


인사이드부터 아웃사이드까지에 걸쳐 발등을 강하게 지지해주는 팬텀 핏 어퍼(Fantom Fit Upper)도 확인할 수 있을 텐데요. 

이 팬텀핏 어퍼는 뉴발란스 러닝화부터 적용되며 경량성과 지지력에 있어 이미 보장된 뉴발란스만의 기술입니다.

발과 하나가 된 피팅감을 체험할 수 있음은 물론 통풍이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팬텀 핏 어퍼]


초경량 소재로 제작된 엑셀러레이션 존 아웃솔(Acceleration Zone Outsole)은 날카로운 스터드와 함께 순간적인 스피드를 극대화 시켜줍니다.
퓨론은 앞 쪽에는 울트라 디렉셔널 스터드(Ultra Directional Stud)로 고루 스터드가 분포된 반면 뒷꿈치에 단 두 개의 스터드를 탑재해 방향 전환을 자유자재로 가능하도록 합니다. 



[엑셀러레이션 존 아웃솔 및 팬텀 핏 어퍼]


'퓨론 프로 FG'는 또 다른 뉴발란스의 미드솔, 레브라이트 인삭(Revlite Insock) 을 탑재해 압도적인 경량성을 선사합니다.
아드낭 야누자이, 헤수스 나바스, 페르난도 헤제스, 그리고 알바로 네그레도 선수도 착용한 뉴발란스 퓨론을 주목해주세요!



[레브라이트 인삭(Revlite Insock)]


멕시코 음식 브리토에서 착안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도록 설계된 텅은 깔끔한 디자인을 선사하며, 넓어진 내부 공간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자로 프로 레더(VISARO PRO LEATHER) FG' 를 소개합니다.

퀼팅 처리 된 캥거루 가죽을 사용한 ‘비자로 프로 레더 FG’만의 부드러운 터치감! 

초경량 나일론 소재의 아웃솔을 사용해 결코 무겁지 않을뿐더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터드는 편안함마저 더해줍니다.








지금까지 뛰어난 품질과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뉴발란스 풋볼 라인의 제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축구인들에게 사랑 받게 될 뉴발란스 풋볼 시리즈 중 자신의 발에 최적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골라보세요.


비자로 프로 FG \159,000

퓨론 프로 FG \159,000

비자로 프로 레더 FG \199,000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5.06.12 13:42

[DANIEL KIM COLUMN] 강정호, 무엇이 부족한가?


분명히 성공적인 ‘루키’시즌을 보내고 있다

LA 다저스의피더슨이 홈런 17개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신인왕은 멀어지고 있지만, 시즌 전 강정호가 피할 수 없었던 의심스러운 시선은 찾아보기 어렵다

말이 아닌 결과로 강정호는 본인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 마디로 ‘메이저리거’ 강정호는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닌 현실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그렇다면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할 시기이다

물론 과한 욕심에 발목을 잡힐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목표는 필요하다

메이저리그에서 평범한 선수가 되는 것이 강정호의 목표일까

지금 현재의 만족해야만 하는가?

메이저리그에서 그저 살아남기 위해서 그가 도전을 한 것은 아닐 것이다

최고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서 그는 태평양을 건넜다.

이쯤에서 질문 하나를 던저보자

유격수 강정호가 정상급 ‘메이저리거 성장하려면 어떤 것들을 채워가야 할 것인가?




'원정을 즐겨라!'


강정호는 홈구장에서 성적이 상당히 좋다

피츠버그 파이레이츠의 홈구장인 PNC파크에서 그는 타율 354리와 출루율 411리를 기록하고 있다. 홈구장 기록만 놓고 그를 평가하면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원정 기록은 정반대이다

올 시즌 강정호는 원정 경기에서 타율 29리와 출루율 293리를 기록하고 있다

원정 기록만 놓고 봤을 때 강정호는 선발급 선수가 아니다

그리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될만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물론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 강정호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원정에서의 기록은 한 번쯤은 그가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다

타자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은 PNC 파크에선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올 스타급 기록을 남기고 있다. 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하지만 좋은 기록은 좋은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문제는 원정 기록이다

이제 고작 22개의 원정 경기를 소화했을 뿐이다강정호가 만회할 수 있는 기회는 많다.

그가 홈구장에서의 좋은 기록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원정 기록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린다면 그의 중후반기는 더 빛날 것이다.




'카운트 조절'


투수가 유리한 볼 카운트에서 피안타율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반대로 타자는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타율이 높아진다. 아주 기본적인 야구 상식이다

하지만 강정호는 정반대이다.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강정호는 올 시즌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타율 22푼밖에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의외의 기록이다. 그렇다면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그의 기록을 어땠을까?

그는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타율 32리를 기록하고 있다상식을 파괴하는 기록이다. 특히 투수에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볼카운트인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선 타율 3할 기록하고 있고 강정호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볼카운트인 쓰리 볼 원 스트라이크 상황에선 타율 143리를 기록하고 있다.

그 어느 타격 전문가도 이해하기 어려운 타격 패턴이다. 물론 일시적인 상황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유리한 볼 카운트에서 타율이 저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의욕이 앞서다보니 스윙 타이밍이 잘 맞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한 마디로 너무 욕심을 내고 있었다는 뜻이다. 딱히 납득할만한 다른 이유가 없어 보인다.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기록일수도 있다.

남은 시즌 동안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차분하게 승부를 한다면 강정호의 기록은 분명히 더 좋아질 것이다.

메이저리거 강정호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다. 충분히 더 좋은 기록을 남길 가능성은 열려있다. 지난 4월과 5월 그는 많은 것을 입증했고 그는 이제 ‘메이저리거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그에겐 더 많은 과제가 남겨져 있다.

강정호의 진정한 도전은 지금부터이다.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5.06.11 17:37

[운동화 추천] 뉴발란스 우먼스 트레이닝화 CUSH+(쿠시플러스)


30도를 넘나드는 날씨,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실내에서의 운동을 생각 중이라면? 

세련되고 편안한 뉴발란스 CUSH+ 라인을 추천합니다!

실내에서도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고강도 운동을 즐길 때 적합한 우먼스 트레이닝화 CUSH+,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CUSH+의 핵심 기술인 쿠시플러스 미드솔.

운동 시 충격을 흡수하는 쿠셔닝이 뛰어날 뿐더러, 가벼운 무게감으로 어떠한 격렬한 운동에도 발을 편안하게 서포트해줍니다.




'WX811'의 어퍼를 감싸고 있는 테이프 디테일에 주목해주세요.

바로 뉴발란스만의 팬텀 테이핑 기술인데요.

CUSH+ 미드솔과 함께 많은 움직임에도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 시에는 물론 스튜디오 트레이닝이나 서킷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 시에도 'WX811'의 소프트한 쿠셔닝을 느껴보세요!





'WX811'시리즈는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턴과 네온 컬러를 조합한 프리미엄 라인과 함께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 심플한 블랙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WX811' 보러 가기

PC 버전 : http://goo.gl/ylTrO3

모바일 버전 : http://goo.gl/p6yNFx




간결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쏙 빼앗는 'WX711' 시리즈!

'WX711' 역시 'WX811'과 마찬가지로 CUSH+ 미드솔을 탑재해 피트니스에서 하루종일 편안한 쿠셔닝과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캐주얼한 멜란지 코튼 소재에 봄, 여름에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가 만났습니다.

눈으로 느껴지는 가벼움과 소프트한 느낌 그대로, 신었을 때도 그 푹신한 쿠셔닝에 더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된 'WX711'!

뜨거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이 가능한 메쉬소재와 다채로운 프린팅이 가미된 디자인까지!

'WX711'로 여러분의 트레이닝을 더 활기차게 만들어보세요! 


'WX711' 보러 가기

PC 버전 : https://goo.gl/kurPu1

모바일 버전 : http://goo.gl/N8Ycbp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5.06.05 18:17

[DANIEL COLUMN] 강정호의 성적에 뻘쭘한 피츠버그 방송인


“강정호가 메디칼 테스트 통과 못 했으면 좋겠다! 

 

피츠버그 CBS 라디오에서 스포츠 토크 프로그램 “The Fan”을 진행하는 짐 콜로니가 지난 1월 방송에서 남긴 한 마디였다. 피츠버그 파이레이츠가 강정호 포스팅에 참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난 직후 피츠버그 미디어의 반응 대부분 긍정적이었지만, 강정호의 등장을 모두가 반가워했던 것은 아니었다

피츠버그 지역에서 영향력(?)이 있는 방송인인 짐 콜로니의 '강정호 때리기’는 정규시즌이 가까워질수록 더 거세졌다

 

“나는 그가 못했으면 좋겠다. 

“강정호에게 투자한 돈은 다른 곳에 사용됐어야 한다!"

“그가 왜 메이저리그 로스트를 보장받아야 하는가?

“그는 트리플A도 아닌 더블A에서 시즌을 시작해야 한다!

 

짐 콜로니의 방송을 듣고 난 이후 잠시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가만히 있자' 였다

강정호 선수가 필자의 칼럼을 읽고 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부정적인 내용을 굳이 언급해서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이 생각이었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강정호는 짐 콜로니를 '바보'로 만들었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겨져 있지만, 기록은 기록 아닌가

시즌초반 강정호가 3할대 타율을 유지하면서 좋은 활약을 펼치자 짐 콜로니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본인의 실수(?)를 인정했다

역시 프로야구 선수에게 좋은 성적은 만병통치약인가 보다

 

그렇다면 강정호의 성적을 자세히 살펴보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강정호보다 더 좋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유격수는 (100 타석 이상) 6명이 전부이다. 2014년 시즌 3할대 타율을 기록한 유격수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까지 강정호의 타율은 분명히 리그 정상급이다

 




“하위 타선은 싫어!

 

넥센 히어로즈 시절부터 강정호는 중심타선에서 활약했다

그리고 5번 타자 강정호는 우리에겐 익숙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강정호는 하위 타선에서 시작해야 했다

메이저리그 적응을 돕기 위한 클린트 허들 감독의 배려(?)였으나 하위 타선에 배치된 강정호의 성적은 좋지 못했다. 부담감을 덜 느낄 수 있는 자리였지만, 하위 타선에서 강정호의 공격 페이스는 분명히 좋지 못했다. 8번 타자 강정호의 타율은 125리이다

하지만 강정호는 중심타선에선 빛이 났다

 

5번 타자 강정호의 타율은 314리이다

해결사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 자리에서 상당히 좋은 기록을 내고 있다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이지만, 강정호는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자신 있게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난 선발 체질?

 

선발 강정호와 대타 강정호의 차이는 크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던 경기에서 강정호는 타율 325리와 출루율 387리를 기록하고 있다. 상당히 좋은 기록이다

반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서 경기 중간에 투입된 경기에선 타율 111리를 기록하고 있다. 차이가 너무 크다. 클린트 허들 감독이 최근 들어와서 그를 꾸준히 선발로 기용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초구가 좋아!

 

KBO리그 시절부터 ‘노림수’가 확실했던 강정호의 초구 사랑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강정호의 초구 타율은 5할이고 그가 기록한 메이저리그 첫 홈런 또한 초구에 나온 홈런이었다

한 코스와 한 구종을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기 때문에 가능한 기록이다

물론 이 부분을 메이저리그 투수들도 이제는 알고 있다

최근 들어와서 빠른 공이 아닌 변화구 승부가 초구에 많은 이유는 바로 강정호가 초구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타자 강정호의 가장 큰 장점인 ‘자신감'과 ‘공격'적인 자세가 있었기에 가능한 기록이다




 

“좌투수 킬러?

 

강정호는 좌완투수들을 상대로 타율 381리와 출루율 48푼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그는 좌완 '선발' 투수들을 상대로는 타율 444리를 기록하고 있다

상당히 좋은 기록이다. 그렇다고 우투수에게 약한 것은 절대 아니다

우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282리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는 분명히 좌투수 킬러이다

강정호의 팀 내 경쟁자인 조디 머서는 올 시즌 좌투수를 상대로 타율 222리밖에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클린트 허들 감독이라면 누구를 기용하겠는가

강정호는 허들감독에게 그리 어렵지 않은 선택이다

 

강정호는 이제 막 25% 정도의 정규시즌을 소화했을 뿐이다

아직 남겨진 경기가 많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많지 않다

출발이 좋았다는 것과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다

강정호의 등장 자체가 못마땅했던 짐 콜로니

과연 그가 10월엔 강정호 대하여 뭐라고 말하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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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NB Race2015.05.29 18:22

[2015 THE COLOR RUN ] 2015 뉴발란스 컬러런 대회 안내


2015년 7월 18일 서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5K!

뉴발란스 컬러런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 일정과 참여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1. 대회 일정

일시 : 2015718()

장소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2. 접수 일정

일시 : 201568() AM 10시~6월14일(일) PM 6시

접수처 : 옥션

참가비 : 일반 45,000원 / VIP 80,000

참가 인원 : 16,000명 선착순 마감

 


※ 대회정보 자세히 확인하기 ▶

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



컬러런에 참가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현장 접수!

기간 내에 뉴발란스 일부 신발과 퍼포먼스 의류 및 용품을 15만원 이상 구매하시는 분들께 2015 컬러런 무료 참가권을 증정합니다.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해 4곳의 매장에서만 단 3일간 진행되니 아래 내용을 꼼꼼히 숙지해주세요.


일시 : 2015년 6월 26일(금)~6월 28일(일) 3일간

해당 매장 : 홍대직영점, 강남점, 압구정점,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4개 점)

해당 상품 : 뉴발란스 일부 신발, 퍼포먼스 의류 및 용품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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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Item Review2015.05.25 11:00

[야구복 추천]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티셔츠


대부분의 장비가 좌완, 우완 따로 출시되는 야구 아이템 시장에서 유일하게 볼 수 없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비대칭 언더셔츠 인데요.

왼손잡이도, 오른손잡이도 모두 편안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뉴발란스에서 특별한 언더셔츠를 출시했습니다.

그 주인공,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를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에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그간 국내에서 출시되어온 언더셔츠는 좌우 구분이 없어 좌완, 우완 모두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뉴발란스에서 개발한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는 좌완, 우완에 따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별로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는데요. 

던지는 팔 쪽 어깨와 가슴 부분을 메쉬 소재로 감싸고, 더욱 유연하게 설계해 움직임을 보다 편하게 제작했습니다.





NBND516031 (우완용)




NBND516021 (좌완용)


베이스볼 7부 base layer티는 언더셔츠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뉴발란스만의 Cool&Dry 기능으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이 가능함은 물론, 땀에 젖어도 빠르게 말라 언제나 산뜻하죠.

또한 양쪽 어깨는 박음질 없이 처리하고, 몸 체형에 맞도록 박음질을 정리해 피부 마찰 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루와 레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올 여름에는 블랙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 보러 가기 ▶

PC버전 : http://goo.gl/I8qIGw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베이스볼 티셔츠를 찾는다면 'NBND516041' 추천합니다.

베이직한 나글란 컬러 블록 디자인에 땀 흡수 및 항균 기능을 더해 

야구를 할 때도, 혹은 평소에도 멋스럽게 피팅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버건디, 네이비 세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티 보러 가기 ▶

PC버전 : http://goo.gl/clG9GL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5.05.19 15:56

[< DUGOUT > 매거진 48호] 뉴발란스 미국 본사의 한국 방문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한국 야구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2013년 10월, 류현진 선수와의 글로벌 후원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 3월 휘문고 야구부와의 스터디를 진행하기까지!

이 모든 과정을 대한민국 대표 야구문화 잡지 <더그아웃>이 담았습니다.








뉴발란스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 이후 다시 한 번 만났습니다.

지난 1년간 신었던 커스텀 스파이크에 대한 피드백과 앞으로 신을 제품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였죠.


2014시즌 내내 뉴발란스 'MB3000'을 바탕으로 제작한 스파이크를 신은 류현진은 "누벅과 메쉬 소재를 활용한 어퍼 덕분에 착용감이 안정적이고 발목 지지가 뛰어나 격렬한 움직임에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라는 평을 내렸습니다.


뉴발란스는 류현진 선수에게 2015시즌을 위해 준비한 '3000v2' 베이스의 새로운 커스텀 스파이크를 선보였는데요. 이에 류현진 선수는 스파이크의 컬러와 원하는 디자인 요소를 전달하며 뉴발란스와 함께 제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답니다! 





또한 뉴발란스는 모든 야구 선수에게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을 기원하며 류현진 선수에게 특별한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류현진이 올스타전에 출전할 경우, '올스타전 전용 스파이크'를 제작해주기로 약속한 것이죠!

샘플을 확인한 류현진은 "디자인과 기능성이 매우 마음에 든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 류현진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한국 야구 시장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뉴발란스!

3월에는 뉴발란스 미국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한국에 방문해 휘문고 야구부와 함께 '포커스 그룹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한국 야구 시장은 물론 아마추어 선수들의 취향과 환경 등 그들의 가감 없는 생각에 귀기울여 보고자 한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학생들과의 대화 후 뉴발란스 본사 야구 총괄 디자이너 Jonathan Grondin은 이번 스터디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야구 인프라에 맞춘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으로 한국의 야구 시장과 보다 더 친해진 뉴발란스.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5.05.14 18:27

[DANIEL KIM BASEBALL COLUMN] 만약 뉴욕 메츠가 강정호를 잡았다면…

(사진 제공 :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이젠 강정호는 해적이다. 피츠버그 파이레이츠의 블랙과 골드 유니폼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은 더 이상 이상하지 않다. 아니, 정말 잘 어울린다.


솔직히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가 피츠버그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닐 허닝턴 파이레이츠 단장은 비밀리 그의 영입을 준비했지만, 포스팅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 그런 그의 마음을 알고 있는 외부인은 아무도 없었다. 
성같이 나타나 강정호를 영입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피츠버그. 
강정호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 위장 입찰설도 제기됐지만, 피츠버그 구단의 진실은 통했고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꿈은 이루어졌다. 

그렇다면 강정호 영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었던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시즌 초반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강정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까? 

뉴욕 메츠는 강정호의 포스팅이 결정되면서 가장 많이 언급되었던 구단이었다. 
샌디 알더슨 뉴욕 메츠 단장은 잠시 강정호에 대한 관심을 인정하면서 강정호의 뉴욕행은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호세 레이스가 자유계약 선수로 메츠를 떠난 이후 풀타임 유격수를 찾지 못했던 메츠였기에 시나리오는 그럴듯했다. 하지만 포스팅 날짜가 다가올수록 뉴욕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그다지 희망적이지 못했다. 
그리고 결국 메츠는 포스팅에 아예 참가하지도 않는다. 의외의 결과였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사진 제공 :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메이저리그 유격수라고 보기 어려웠다.”

익명의 뉴욕 메츠 관계자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한 마디였다. 
상당히 비관적인 평가였다. 

현재 뉴욕 메츠의 선발 유격수는 윌머 플로레스이다. 메이저리그 3년차인 플로레스의 올 시즌 연봉은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에 가까운 51만 4천 달러이다. 
피츠버그가 강정호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넥센 히어로즈의 지급한 포스팅비의 약 10%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재정상태가 좋지 못한 뉴욕 메츠는 어쩔 수 없이 플로레스를 선발 유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플로레스의 성적은 어떤가? 

올 시즌 7번 타자와 8번 타자 자리를 오가고 있는 플로레스는 타율 2할 4푼 5리 
출루율 2할 9푼 7리를 기록하고 있다. 50타석을 기록한 내셔널리그 유격수 중 1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한 마디로 리그 평균 이하이다. 하지만 플로레스가 무조건 못하고 있는것은 아니다. 타율과 출루율은 아쉽지만 이미 4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나름 괜찮은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플로레스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수비이다. 28경기를 치르면서 이미 7개의 에러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실책을 기록하는 유격수 중 한 명이다. 
총 17경기에 출장해 1개의 에러를 기록하고 있는 강정호와 상당히 비교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메츠가 강정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프랜차이즈 스타이며 선발 3루수인 ‘캡틴’ 데이빗 라이트가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심 타선에서 ‘큰 거 한방’으로 해결사의 역할을 해주던 데이빗 라이트가 빠지면서 메츠의 공격력은 치명타를 입었다. 라이트는 재활을 제대로 시작하지 못한 상황이며 그의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 마디로 그의 공백이 장기화할 조짐이 보인다는 뜻이다.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강정호가 더 생각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015 정규 시즌은 아직 많은 경기가 남겨져 있다. 강정호가 윌머 플로레스보다 더 좋은 선수라고 단정 짓기엔 이르다. 
하지만 플로레스의 불안한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데이빗 라이트가 부상에서 빠른 시일 안에 돌아오지 못한다면 뉴욕 메츠에 강정호는 큰 ‘후회’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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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Item Review2015.05.12 15:56

[야구화 추천] 류현진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 DUGOUT > 매거진에 소개되었습니다!

야구화

야구화


일명 '류현진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에 소개되었습니다.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즐겨 착용해 주목을 받았던 'MB3000'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며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뉴발란스 3000시리즈!

지금 바로 뉴발란스 3000시리즈의 이모저모를 확인해보세요.







야구화, baseball


뉴발란스 러닝화의 테크놀로지를 야구화에 적용한 뉴발란스 3000시리즈.

기존 제품보다 30%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쿠셔닝과 서포트 기능을 구현한 레브라이트 미드솔을 야구화에도 탑재했습니다. 

여기에 봉제선 없는 일체형 구조인 텀핏(Fantom Fit) 디자인으로 제품을 설계해 완벽한 착화감을 더했죠.

야구화의 생명인 파이크 징은 고광택으로 처리한 바닥면에 MLB에서 인증한 메탈 클릿 8개를 분산 삽입했습니다.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한국인의 발 특성에 맞는 발볼 사이즈로 출시되었다는 것이죠.

지금껏 외국인의 발 형태를 기준으로 제작된 기존의 야구화들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핏감을 느껴보세요.

이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물론 호세 바티스타(토론토 블루제이스),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에반 롱고리아(탬파베이 레이스) 등 유수의 MLB 선수들과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LG 트윈스의 선수들이 뉴발란스 3000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2015년 그라운드를 밝힐 뉴발란스 3000시리즈는 뉴발란스 야구화의 국내 단독 판매업체인 브리온스포츠 및 온라인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3000시리즈 바로 가기 ▶

PC 버전 : http://goo.gl/9Iqukb

모바일 버전 : http://goo.gl/9Iqu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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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Item Review2015.05.04 18:14

[러닝화 추천] 뉴발란스 레브라이트(REVlite) 890v5


보다 새롭게 돌아온 뉴발란스 레브라이트(REVlite) 890v5!

이전에 만나볼 수 없었던 안정된 착화감을 선사하는 레브라이트 890v5로 어제와는 다른 러닝을 경험해보세요!





경량성과 착화감. 이제 그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레브라이트 890v5'는 레브라이트 미드솔로 뛰어난 쿠셔닝과 서포트 기능, 그리고 단 207g의 무게(240 사이즈 기준)를 자랑하는 경량성을 동시에 실현했습니다.

어퍼는 메쉬 소재를 선택해 가볍고 통풍이 잘 되어 더운 여름 착용하기에 제격이죠.





'레브라이트 890v5'가 편안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뉴발란스 독자 기술로 탄생한 레브라이트 미드솔과 리어풋(신발 뒷꿈치)을 감싼 크래쉬 패드에 주목해주세요.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 특별한 미드솔과 크래쉬 패드가 러닝 시 발의 충격을 완벽히 흡수하고, 부드러운 쿠셔닝을 선사합니다.


좀 더 빠른 러닝, 좀 더 안락한 러닝을 위한 선택. 뉴발란스 'REVlite890v5'!

지금 전국 뉴발란스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레브라이트890v5 보러 가기▶

PC버전 : http://goo.gl/6G4uNM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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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Item Review2015.05.01 10:00

[운동화 추천] 뉴발란스 CUSH+ (쿠시플러스)

피트니스 센터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여자들의 마음.

그렇다고 발을 보호해주고, 운동을 돕는 트레이닝화의 기능을 간과할 수도 없을텐데요. 이 속내를 꿰뚫기라도 하듯 뉴발란스에서 우먼스 트레이닝화 'CUSH+'를 출시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심플한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는 쉐이프가 매력적인 'WX 711'!

미니멀한 어퍼가 발에 부드럽게 핏되어 안락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살짝 들린 앞코 부분의 밑창은 무척 유연해 고강도의 운동 동작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죠. 

 




'WX 711'은 운동 시 충격을 흡수하며 편안한 쿠셔닝을 자랑하는 쿠시 플러스 미드솔을 채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발 안창에는 추가적인 쿠션이 부착되어 더욱 폭신하게 착용하실 수 있답니다. 








쿠시플러스 라인의 두 번째 트레이닝화, 'WX 811'은 어퍼를 감싸고 있는 팬텀 테이프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팬텀 테이프 기술은 디자인적 요소를 넘어 가볍고, 발을 지지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언제 신어도 멋스러운 블랙 컬러와, 달콤한 파스텔 핑크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었습니다.





'WX 711'과 마찬가지로 'WX 811' 역시 쿠시 플러스 미드솔을 사용해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쿠셔닝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어퍼는 경량의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편안합니다. 

평균 12mm의 드롭차(앞굽과 뒷굽의 두께 차이)를 가진 러닝화와는 달리 4mm 드롭으로 운동 시 안정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죠.


필라테스, 요가, 트레이닝 등 실내 운동을 즐기신다면, 뉴발란스 우먼스 쿠시플러스 트레이닝화를 착용해보세요! 


'CUSH+' 보러 가기▶

PC 버전 : http://goo.gl/2hkD0M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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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Team NB2015.04.30 13:07

[DANIEL KIM BASEBALL COLUMN] 다르빗슈의 부상 그리고 슬라이더

(사진 제공 : 텍사스 레인저스)


봄은 모든 야구팬들과 선수들에겐 희망의 계절이다. 하지만 예외는 있었다. 


다르빗슈 유가 결국 수술대를 선택했다. 시즌 아웃이다. 

2014년 시즌 주력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냈던 텍사스 레인저스. 
스프링켐프 시작하기가 무섭게 다시 한 번 부상 악몽이 재연되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예상되고 있는 저릭슨 프로파에 이어 다르빗슈 유까지 필드가 아닌 병원과 재활 센터에서 시즌을 맞게 되었다. 

텍사스엔 그린라이트가 아닌 레드라이트가 켜졌다. 

프로파의 부상 소식이 실망스러웠다면 다르빗슈 유의 부상은 악몽 그 자체이다. 

선발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 소식은 솔직히 이젠 뉴스도 아니다. 신인 선수들이 마치 신고식을 치르듯 대다수 투수가 20대 중반쯤 한 번쯤 밟아야 하는 과정이 돼버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는 정말 반갑지 않은 광경이다. 그리고 구단을 운영하는 관계자들에게는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르빗슈의 팔꿈치 부상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2014년 시즌 다르빗슈 유는 정상적으로 시즌을 치르지 못했다. 팀이 일찍 포스트시즌 레이스에서 탈락했기에 무리할 이유는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단 그는 22경기밖에 등판하지 못했다. 32경기 선발 등판했던 2013년 시즌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다르빗슈 유의 부상 소식이 들려온 이후 그의 지난 3시즌 기록을 살펴봤다. ‘야구 신'이 아닌 이상 정확히 그의 부상 ‘이유’는 알 수 없다. 부상 원인이 한 두 가지의 이유가 아닌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힌트를 찾아보고 싶었다. 등판 기록으로 다르빗슈 유의 부상 원인을 부문적으로나마 찾을 수 있을까?

결론은 내리지 않겠다. 일단 기록으로 말하겠다. 



(사진 제공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의 부상 원인을 찾기 위해서 2013년 시즌 기록을 살펴봤다. 구종 비율을 확인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단연 슬라이더였다. 2013년 시즌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많은 슬라이더를 구사한 투수가 바로 다르빗슈였다. 그는 2013년 시즌 총 3,44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그중 1,290개가 슬라이더였다. 비율로 계산하면 37%이다. 문제는 슬라이더가 전부가 아니다. 때론 고속 슬라이더로 여겨지는 커트 패스트볼은 17%를 차지했다. 한 마디로 슬라이더성 구종이 전체 볼 배합에 54%를 차지했다는 결론에 이른다. 2013년 시즌 다르빗슈가 좋은 성적을 냈던 시즌이었기 때문에 당시 이 부분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분명히 비정상적인 구종 비율이었다. 

슬라이더를 구사한다고 무조건 부상을 당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르빗슈 유의 높은 슬라이더 비율은 무시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그렇다면 슬라이더가 문제였던 것이 확실한가? 

슬라이더가 문제였다고 다르빗슈는 단 한 번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4년 시즌 그의 구종 비율을 보면 그의 마음속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다. 성공적인 한 시즌을 보냈지만, 다음 해인 2014년 시즌 다르빗슈는 슬라이더의 비율을 크게 낮췄다. 우연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의도적으로 비율을 낮춘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가 2014년 시즌 슬라이더의 비율을 낮춘 이유가 무엇일까? 



(사진 제공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의 팔꿈치 부상은 '이벤트’가 아닌 '과정'이었다. 한순간에 갑자기 인대가 파열된 것이 아니라 등판횟수가 늘어나면서 서서히 파열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그의 팔꿈치는 가벼운 염증으로 시작해서 결국 수술대를 피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가 나고 만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르빗슈는 슬라이더의 의존도를 조금이나마 낮추면서 수술대를 피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사람은 선수 본인이었을 것이다. 

앞선 언급했듯이 슬라이더가 유일한 부상원인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하지만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인 것은 확실해 보인다. 

2012년 팬 그래프 닷컴에서 아주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슬라이더 비율이 30% 이상인 선발투수가 1년 안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확률이 무려 46%였다는 것이었다. 다르빗슈 유의 부상과 슬라이더의 연관성을 뒷받침 해주는 결과였다. 

다르빗슈 유는 올해 만으로 28살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의 '팔꿈치 나이'가 궁금하다. 그가 프로에 데뷔한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일본프로야구 기록 포함) 총 1,813이닝을 소화했다. 상당히 많은 이닝수다. 매년 181이닝을 10년 동안 기록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높은 슬라이더 비율과 10년 동안의 엄청난 이닝수. 
어쩌면 그의 팔꿈치는 시한폭탄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NBrun
Event2015.04.24 15:17

[2015 NEW RACE SEOUL] 얼리버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4월19일 토요일 오전 8시!

하나 되어 달려주신 2만 러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레이스 서울 참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모든 준비를 마치고

7시30분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장해주신 

얼리버드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의 당첨자들을 지금 발표합니다!



※ Ctrl + F 를 통해 본인의 이름을 검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첨부 파일을 통해서도 당첨자 명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매2인 사용, 조식·버블파티 포함)


참가번호 

이름 

핸드폰번호 뒤 4자리 

20480

 김선미

8083 




 참가번호

이름 

핸드폰 뒤 4자리 

 50390

 김재성

7842

 40117

 박소영

0945

 21348

 박수민

2599

 43269

 전현수

 3615 

 49002

 황보찬

3292






 참가번호

이름 

핸드폰번호 뒤 4자리 

20148

구광미 

8958

20896

김지혜 

5717

50478

김태현 

3604

32071

백준호 

4357

42040

송정관 

9846

60201

신동진 

1449

42101

신승엽 

9691

11096

안은정 

7277

42289

오동혁 

4826

11328

이경아 

2022

22465

이보람 

7759

32570

이승철 

4074

11510

이은주 

3113

22937

이혜선 

0697

43205

지혁 

5225

43209

장철권 

9873

30888

전세진 

3201

32926

정대성 

3580

23386

정희연 

1514

23957

홍희정 

9144


※ 사이즈 확인을 위해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참가번호

이름 

핸드폰번호 뒤 4자리 

10015

강근영

7377

31169

강석훈

6721

10092

고현경

9210

20165

권나영

7989

40557

권순일

8086

31267

권오신

8553

10141

권정혜

1545

20205

권태현 

1904 

40591

권형일 

0037 

31291

길범석 

6857 

40668

김기찬 

7645 

30084

김다혜 

6600 

40718

김도형 

2896 

31392

김명현 

2998 

20330

김미래 

0056 

20331

김미래 

1689 

30098

김미정 

9909 

30102

김민경 

1481 

31404

김민성 

0679 

30116

김민조 

7002 

60006

김빛나 

1109 

10277

김사랑 

1230 

31462

김성도 

8925 

31478

김성현 

2864 

30173

김수지 

7661 

10373

김수진 

4080 

20616

김승현 

9476 

10373

김연수 

3748 

40986

김영조 

9000 

31607

김종윤 

6060 

20883

김지은 

4432 

21052

김혜주 

2120 

31779

노창우 

8298 

21183

맹효선 

0873 

10663

문보연 

5150 

21243

민혜영 

0865 

50593

박대우 

9776 

21309

박선영 

1494 

21339

박소현 

2430 

50667

박주석 

1179 

60172

박중언 

8922 

60178

박철우 

8700 

21533

박혜잉 

7813 

41817

배건희 

3410 

10910

변초희 

4851 

10912

사윤희 

7810 

10939

서진실 

3877 

10950

서희정 

1206 

21709

석민지 

0717 

60192

소지섭 

7516 


 참가번호

이름 

핸드폰번호 뒤 4자리 

32194

신동엽 

3543 

21878

신용운 

2269 

50854

신은범 

7181 

30539

안미래 

1554 

50886

안유영 

6025 

60229

오새운 

0761 

50940

오진용 

7094 

42354

우원식 

6554 

32386

유재호 

8401 

30615

윤보미 

9592 

22288

윤새나 

3871 

51033

윤준식 

4584 

11305

윤진아 

2345 

32435

윤진희 

8932 

42529

이건승 

2336 

22402

이다영 

9096 

42691

이상운 

0315 

11396

이선희 

6648 

22509

이성효 

1131 

11462

이영이 

5107 

11484

이유리 

9709 

22666

이유정 

7910 

22704

이은애 

0073 

32708

이진원 

7859 

11596

이진주 

3137 

32758

이형래 

0609 

23103

장현희 

0712 

32878

장희진 

0189 

43226

전계한 

6971 

32883

전기표 

4450 

30885

전민정 

8207 

32902

전종환 

5793 

11784

정다혜 

5213 

11800

정민주 

3755 

43331

정승혁 

1802 

23273

정아영 

7548 

32964

정유석 

1064 

30936

정주리 

9679 

33033

조성인 

7470 

43472

조성일 

4358 

33133

최규상 

0045 

33139

최동주 

0095 

33156

최민우 

1696 

31033

최순영 

9556 

33172

최승규 

0076 

12037

최승연 

2041 

23762

최진아 

6514 

52584

최창현 

7928 

31113

홍민기 

4299 

30001

LU MINGHUA 

5521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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