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Team NB2014.03.31 16:43

[류현진 with 뉴발란스] 무결점 환상피칭! 3월 31일 미국 본토 개막전에서 커쇼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운 LA다저스 신흥 에이스,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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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5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 본토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여 완벽한 호투를 펼친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지난 23일, 호주 개막전에서 발톱 부상으로 금일 경기를 무리 없이 치를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염려했으나, 류현진은 역시 위기에 강했다.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상황에서 팀이 역전패를 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되기는 했으나, "류현진의 보석 같은 피칭이 빛났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 내용처럼 오늘 게임 역시 Excellent! 지금부터 오늘 경기 리뷰를 간단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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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MLB.com

31일, 오늘 경기에는 당초 LA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등판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하지만 커쇼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부상자 리스트에 오르게 되면서, 그 자리를 류현진이 대신하게 되었다. 표현은 '대신하게 되었다'지만, 사실 류현진이 미국 본토 개막전에 1선발로 등판했다는 것은 MLB 현역 최고의 좌완투수인 커쇼를 대체할 만한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초 지난 23일 호주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주루 플레이 도중 오른쪽 엄지발톱을 다치며 4월 5일,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개막전에 등판하게 될 것으로 보였으나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금일 미국 본토 개막전인 샌디에이고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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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LA다저스 인스타그램 @dodgers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와의 개막전에서 7이닝 동안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를 펼쳤다. 1, 2회에는 '초반 징크스'로 위기를 겪었다. 변화구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듯 초구 볼이 많았다. 특히 1회, '도루의 귀재'라고 불리는 선두타자 에베스 카브레라를 풀카운트 끝에 7구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크리스 디노르피아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2,3루 상황에 몰렸다. 하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위기 상황에서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1-2-3 병살을 만들며 이닝을 마쳤고, 2회 선두타자 메디카에게 내야안타를 내준 후 맞은 무사 1, 2루 위기 역시 카브레라와의 재대결에서 스트라이크아웃낫아웃으로 이닝을 막아냈다.

이후에는 천하무적! 3회부터 7회까지 샌디에이고의 타자들을 16타자 연속 범타로 처리하는 무결점 환상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히 틀어막았다. 오늘 경기에서 류현진이 던진 공은 불과 88구! 구속은 최고 93마일(약 150km)까지 찍혔다. 버드 블랙 샌디에이고 감독이 "상대하기 괴로웠다"고 평가할 정도로 훌륭한 경기를 보여준 류현진은 7이닝을 마친 후, 컨디션 조절을 위해 마운드를 내려왔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상태였지만, 이날 LA다저스가 역전패하며 2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경기 후 "아쉽긴 하지만, 오늘 경기는 여러 게임 중 한 경기일 뿐"이라며, "시즌 개막전이라 긴장이 많이 돼서 경기 초반, 구질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초반 위기를 잘 넘겨서 만족스러우며, 커브와 슬라이더가 잘 들어가 줘서 후반에는 더욱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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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매팅리 감독은 "4월 5일 다저스타디움 홈 개발전 선발 투수 기용은 류현진의 몸 상태를 봐서 결정하겠다"며 라인업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커쇼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상황이고, 잭 그레인키가 4월 1일 경기에 등판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5일, 홈 개막전에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발톱 부상 회복 후 컨디션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류현진! 나흘 동안의 휴식 후 다저스타디움 홈 개막전 선발 투수로 다시 한 번 '마운드의 지배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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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열렬한 팬이라면 눈치챘을 수도 있겠지만, 오늘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는 지난 경기 착용했던 뉴발란스 야구화, 미드컷 4040V2 대신 '류현진 시그니쳐 라인 야구화'를 신고 등판했다. 모던하고 민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뉴발란스 '류현진 시그니처 라인 야구화'는 스피드 클리트 특유의 민첩성과 발목을 지탱하는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으로 류현진 역시 "착화감이 매우 편해서 오랫동안 잘 신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현한 신발이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국내 뉴발란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오늘 경기에서는 아쉽게도 2승에 실패했지만, 엑설런트 파트너 뉴발란스와 남은 경기 보석같은 피칭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해주시기 바란다. 류현진 파이팅!

LET'S MAK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3.24 17:50

[류현진 with 뉴발란스] '마운드를 지배하는 자!' 3월 23일 호주 개막전에서 완벽한 승리를 이끈 LA다저스의 코리아 몬스터, '류뚱' 류현진 경기 리뷰


■ 美 NBC 스포츠 "마운드에서 거의 칠 수 없는 공을 던졌다. 애리조나 타자들은 2개의 단타와 1개의 볼넷을 얻어내는 데 그쳤다. 대신 삼진은 5개나 당했다"

■ MLB.com
"자신의 2년차 시즌을 인상적으로 시작했다"

■ ESPN "본인은 스스로 긴장했다고 밝혔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그는 애리조나 타선을 완전히 묶어버렸다"

■ 클레이튼 커쇼(26, LA다저스) “그는 잠에서 깨자마자 어떤 구종으로도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는 감각이 있다. 똑같은 구종을 같은 위치에 던지지 않는다. 그의 제구력이 부럽다."

외신들과 더불어 자타가 공인하는 MLB 현역 최고의 좌완투수, 커쇼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인물은 바로 LA다저스의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3월 23일,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환상적인 제구력으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타선을 침묵시키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국내 팬들은 물론 전세계 야구 팬들을 놀라게 만든 뉴발란스의 엑설런트 파트너, 류현진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3월 23일, LA다저스와 애리조나의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 이달 초 있었던 시범 경기에서 '1회 징크스'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마운드에 오르기 전, 긴장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지만 역시 '멘탈 갑'은 달랐다. 1회, 애리조나의 선두타자 A. J. 폴락과 애런 힐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천적' 골드슈미트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하였으나 후속타자 마틴 프라도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기분 좋게 이닝을 마쳤다.

낮경기 징크스와 2년차 징크스 역시 극복했다. 지난해 낮 경기에서 3승 3패, 방어율 4.02, 피안타육 0.268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류현진은 이날 강한 정신력과 뛰어난 제구력으로 투구수 87개 중 55개를 스트라이크존에 꽂아 넣었고, 최고구속 92마일(약 149km)를 기록하며 5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7대 5,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회부터 5회까지 야무지게 경기를 지배하고 내려 온 류현진! 경기 후 인터뷰에서 "더 많이 던지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소감을 밝히기는 했지만, 5이닝 동안 명장면을 많이 배출해 냈다. 2회, 2사 후 안타로 위기를 맞았던 순간 후속 타자를 주 무기인 체인지업을 던져 삼진으로 막아냈고, 4회에는 2루수 디 고든과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의 실책으로 1사 1, 2루에 몰린 상황에서도 프라도와 파라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애리조나 타선을 잠재웠다.

5이닝 2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등판을 마무리 한 류현진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LA다저스가 1대 0으로 앞선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류현진은 변화구를 밀어쳐 시즌 첫 안타를 만들어 내며 출루했다. 이어 타석에 오른 디 고든과 푸이그가 나란히 2루타와 적시타를 날리며 류현진은 시즌 첫 득점을 올리는 데에도 성공했다. 3루 베이스를 돌 때 비록 발톱을 다치기는 했지만,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어제 경기 이후 국내·외 팬들의 관심사는 류현진의 다음 등판 일정! 매팅리 감독은 31일부터 시작되는 미국 개막전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아직까지 침묵하고 있다. 하지만 LA다저스의 에이스, 커쇼의 등판 일정에 따라 류현진의 경기 일정도 어느정도 파악해볼 수 있다. 2선발로 예상되던 잭 그레인키의 컨디션 회복과 다저스의 4월 중순까지의 경기 일정이 변수이긴 하지만, 커쇼가 31일 본토 개막전에 출전할 경우 류현진은 4선발로 밀려 4월 5일,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개막전에 등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홈 개막전에 커쇼가 등판할 경우 류현진은 그보다 앞선 샌디에이고 원정에 출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MLB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투타 맹활약을 보인 류현진! 발톱 부상은 훌훌 털어내고 2년 차, 1회, 낮경기 징크스도 모두 이겨 냈으니 미국 개막전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Ryu 99. with new balance
LET'S MAK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3.21 12:11

[이벤트 종료] 류현진 선수의 2014년 시즌을 응원해주세요! 3월 23일 호주 개막전 선발 등판도 응원하고, 류현진 사인볼과 뉴발란스 99X 모자도 선물 받자!



23일 오전 11시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정규 시즌 개막 두 번째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뉴발란스의 엑설런트 파트너, 류현진 선수!

류현진 선수가 시즌 첫 경기를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baseballKR)에 방문하여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전해주세요!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영상 시청 후
류현진 선수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류현진 선수의 친필 사인볼(1명)과
'류현진 모자'로 유명한 뉴발란스 99X 모자(20명)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3월 21일(금) ~ 3월 23일(일), 총 3일 간

【이벤트 상품】
- 류현진 선수 친필 사인볼(1명)
- 뉴발란스 99X 모자(20명)

【당첨자 발표】
3월 26일(수)

※본 이벤트는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에 응모해야 정상적으로 참여가 완료 됩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 감사 드립니다!

3월 26일(수)에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을 통하여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3.13 16:21

[Team NB]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with NB

지난 시즌 14승 8패, 평균 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LA다저스를 디비전시리즈로 이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 드디어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그의 정규리그 첫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다가오는 23일,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LA다저스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2연전에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지난 11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시범경기에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실점 4탈삼진의 좋은 투구를 보인 류현진. 솔로 홈런을 하나 허용했지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호주 개막전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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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사상 처음 호주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개막전 이벤트에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원래 3선발로 낙점돼 있었지만 2선발이었던 잭 그레인키가 시범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입어 등판 기회가 찾아온 것. 돈 매팅리 감독은 별다른 고민 없이 류현진에게 2선발을 맡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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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개막전을 바라보고 있는 류현진이 극복해야 할 것들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장거리 원정, 시차, 그리고 예년에 비해 일주일이나 빨라진 첫 경기일정. 7경기나 던지며 컨디션을 조율해 나간 지난 시즌과는 달리 페이스를 빨리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까지 더해졌다.

하지만 현재 페이스가 너무 좋다. 류현진은 시범경기 3차례 등판에서 1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다저스의 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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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이다. 호주 원정을 앞두고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시범경기를 두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해보다 페이스가 좋다며 ‘편안하다’라는 단어로 류현진 선수를 설명했다.
 
류현진 스스로도 지난해보다 올해가 확실히 편안한 상황이라며 현재 컨디션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류현진은 경기 후 "작년과 비교해 감독과 코치들이 나를 더 신뢰하는 것 같다. 올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잘 안다. 올해는 훨씬 편안하다. 팀도 그렇게 생각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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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류현진은 지난해 불펜피칭을 하지 않았다. 한국이나 메이저리그나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피칭을 하는 것은 일상화된 것인데 류현진은 코치들의 주문을 거부했고 태도를 바꾸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피칭훈련을 유지하며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며 지난 시즌을 되돌아봤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 비난에 대해 “작년에 불펜피칭을 하지 않은 것은 어깨가 아플 뿐만 아니라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난 내 방식대로 해서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을 하지 않고 컨디션을 조절한다. 이런 방식을 접해보지 않은 미국 현지 분위기 탓에 류현진은 적지 않은 마음 고생을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메이저리그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류현진에게 불펜 피칭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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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류현진 신발'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뉴발란스 야구화 MB3000DM가 인기를 끌었다면, 2014 시즌에는 류현진이 플레이오프 3차전에 착용했던 4040v2 모델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의 동료인 외야기 이디어가 즐겨신는 모델이기도 한 뉴발란스 4040 시리즈! 모던하고 민첩한 디자인의 뉴발란스 4040v2는 야구선수 안드레 하나의 제안으로 발목을 감싸주는 미드컷 타입으로 출시되었다.

뉴발란스 야구화 Mid-Cut 4040v2는 속도를 위해 설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피드 클리트 특유의 민첩성과 발목을 지지하는 미드컷의 안정성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불어, REV-lite 미드솔을 사용해 30% 가벼워진 무게로 우수한 반응성과 내구성까지 선사한다.




류현진 선수의 트위터에 "호주에서 봬요!"라는 반가운 멘션이 올라왔다. 호주의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를 열심히 달려줄 류현진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줄 시간! 류현진 선수 이번 시즌에도 엑설런트한 무결점 투구를 보여주기를 바라며 건투를 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 파이팅!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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