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B Race2015.06.26 10:17

[2015 THE COLOR RUN ] 2015 뉴발란스 컬러런 매장 접수 시작!



당신의 여름를 컬러풀하게 물들여줄 2015 THE COLOR RUN!


컬러런에 참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매장 현장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단 3일간 진행되는 매장 접수의 자세한 내용을 지금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일시 : 2015년 6월 26일(금)~6월 28일(일) 3일간

접수 방법 : 기간 내에 뉴발란스의 새로운 쿠션 러닝화 시리즈인 '바지(VAZEE)’ 시리즈와 전체 퍼포먼스 의류 및 용품을 15만원 이상 구매

해당 매장 :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압구정점,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4개 점)

해당 상품 : 뉴발란스 러닝화 '바지(VAZEE)’ 시리즈, 전체 퍼포먼스 의류 및 용품





※ 온라인 접수와 매장 현장 접수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

※ 매장 접수는 일반 패키지로 접수 됩니다.


▶ 매장 접수 문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Tel. 02-333-9901)

강남점 (Tel. 02-3477-1906)

압구정점 (Tel. 02-543-5465)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 (Tel. 02-338-9085)


 자세한 대회 관련 정보는 더 컬러런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확인해주세요.









▶ 
온라인 스토어에서 컬러런 접수하기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4.07.11 16:08

[NB ITEM] 장마철에도 러닝을 멈추지 않는 방법~ 뉴발란스 장마철 러닝 코디와 함께라면 문제없다!

러닝을 즐기는 뉴발란스 러너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또, 부족한 일조량 때문에 쉽게 우울해지고, 저항력이 떨어져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장마철 증후군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단거리 러닝이다! 특히 규칙적인 러닝은 생활의 리듬을 균형 있게 유지시킨다. 빗길을 달리라고? 어떻게? 장마철에도 러닝을 멈추지 않는 방법! 뉴발란스가 추천하는 장마철 러닝 코디와 함께라면 문제없다!




빗속을 달릴 때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면 낙뢰가 떨어지지 않을까 불안해진다. 이런 때는 큰 나무가 많은 산속을 달리는 것도, 이어폰을 끼고 달리는 것도 위험하다. 달리고는 싶고, 혼자 달리긴 무섭고. 가장 좋은 방법은 ‘함께 달리는 것’이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달리면서 빗속 러닝의 두려움도 잊고 시원한 빗줄기와 빗방울이 마사지하는 피부의 감촉을 느껴본다면 좋을 것이다.



빗속 달리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윈드브레이커이다. 남녀공용으로 활용 가능한 뉴발란스 라이트웨이트 윈드브레이커(NBNA425021)는 초경량으로, 방풍, 생활방수가 가능한 소재로 되어 있다. 옆구리에 매쉬 소재를 패치하여 원활한 통풍도 가능한 기능성 아이템이다. 또한 라이트블루 컬러가 어두운 빗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줄 것이다. 특히 후드 안쪽 주머니에 작게 접어 수납이 가능한 패커블 기능이 있어 주머니 또는 러닝백에 가볍게 접어 넣을 수 있다.


역시 남녀공용으로 활용 가능한 뉴발란스 네온 윈드브레이커(NBNA425013)는 눈에 띄는 선명한 컬러로 제작된 트레일 러닝 바람막이 재킷이다. 특히 가방 등에 마모되지 않도록 설계된 강화 원단 패치가 기능은 물론, 스타일을 살려준다. 나이트러닝에서 특히 존재감을 부각시켜줄 반사테잎 역시 러너의 안전성을 돕는 유용한 포인트이다. 러닝 메이트와 함께 커플룩으로 활용한다면 보다 리드미컬하게 장마철 러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빗속 달리기를 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존재감’이다! 비가 내릴 때는 조도가 낮기 때문에 같은 시간대라도 맑은 날보다 어둡다. 특히 해질녘이나 나이트 러닝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복장의 색깔에 신경 쓸 것을 권한다.


특히 러닝 코스에 차도나 횡단보도가 포함되어 있다면 자신의 움직임을 운전자가 잘 포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흰색을 포함해 형광색이나 화사한 컬러매치로 존재감을 드러내야 미연에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최적화된 기능뿐 아니라 화사한 컬러로 빗속을 달리는 동안 존재감을 살릴 수 있는 뉴발란스 아이템들을 코디해 보면 어떨까.



남성은 뉴발란스 슬림핏 스몰로고 나시티(NBNG427711)와 뉴발란스 포웨이 스트레치 7부 팬츠(NBNU427713)를 매치하는 경쾌한 러닝 코디를 추천한다. 뉴발란스 슬림핏 스몰로고 나시티(NBNG427711)는 땀이나 물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주며, 항상 상쾌한 기분을 유지시켜준다. 마치 안 입은 듯 가볍고 뒤쪽에 무게를 실어주는 처리로 달리는 동안에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뉴발란스 포웨이 스트레치 7부 팬츠(NBNU427713)는 나일론 스판 소재를 사용하여 신축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패치된 매쉬 소재가 운동 중 통풍을 원활하게 돕는다. 만약 나시티가 부담스럽다면 뉴발란스 맨즈 러닝탑(NBNE426011)으로 팬츠와 컬러 통일감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겠다.



여성은 뉴발란스 러닝 NBX 제품인 우먼즈 러닝 탑(NBNG426012)과 우먼즈 러닝 팬츠(NBNV426032)를 코디해 마치 맑은 하늘처럼 산뜻한 러닝을 즐겨보길 권한다. 뉴발란스 러닝 NBX 제품은 러닝, 워킹, 휘트니스 용품에 대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 라인으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멋을 더한다. 뉴발란스 러닝 탑(NBNG426012)은 이너 캡이 있고, 뉴발란스 러닝 팬츠(NBNV426032)는 이너 레깅스가 있어 별도로 속옷을 입지 않아도 러닝을 하는 동안 지속적인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뉴발란스 우먼즈 러닝 탑(NBNG426012)과 매치할 또 하나의 아이템으로 뉴발란스 우먼즈 러닝 롱팬츠(NBNV426032)를 추천한다. 일명 ‘하이디클룸’ 라인인 이 NBX 제품은 정강이 부분에 패턴이 믹스되어 있어 스타일리쉬한 러닝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또, 달리면서 땀이 많이 찰 수 있는 무릎 뒤편에 매쉬 소재를 패치해서 통풍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장마철에는 러닝을 계획했더라도 실천이 쉽지 않다. 우선, 어떤 마음인가,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대해 체크해보자. 계속 달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빗길 러닝 코디로 기능성을 겸비하고, 빗속으로 달려나가보자! 뺨에 스치는 물방울과 속도감으로 장마철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4.07.09 14:42

[뉴발란스 컬러런] 2014년 8월 23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5K 레이스가 시작된다! 컬러런 참가자 모집 일정 안내 보고, 컬러런 준비하자

전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지구상 가장 행복한 달리기! 

컬러런이 2014년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됩니다.


하얀색 티셔츠를 착용하고 매 km마다 준비된 다양한 컬러를 만끽하며 달리는 FUN RUN!

참가 모집 일정 안내를 꼼꼼이 확인한 후 컬러런을 준비해 보세요!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 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오색찬란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만끽하며 레이스를 이어가는 신개념 컬러 페스티벌입니다! 흥미진진한 컬러 페스티벌, 지구상 가장 행복한 달리기를 즐길 준비 되셨나요?

대회명|뉴발란스 컬러런

대회일시| 2014년 8월 23일(토)

대회장소|과천 서울 대공원


컬러런은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코스맵은 추후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및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대회접수| 2014.7.21 (월) 오전 10시부터 7월 27일(일) 오후 6시까지

접수인원| 12,0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용| 40,000원 (배송비 별도)


컬러런 참가접수는 7월 21일(월) 오전 10시부터
옥션(www.auction.co.kr)과 지마켓(http://www.gmarket.co.kr) 접수 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참가접수는 선착순 12,000명이 모두 모집될 시 종료되며 
참가비용 40,000원을 결제하셔야 접수가 정상 완료됩니다.
 

※ 뉴발란스 컬러런 대회 사무국
- 대회 관련 문의: 070) 4905-4730~1

- 운영시간: 09:00 - 18:00 (월~금) / 09:00 - 16:00 (토) / 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이메일: thecolorrunkr@gmail.com

▶ 컬러런 사무국 콜센터는 7월 14일부터 운영 예정입니다.

 

 
컬러런은 남녀노소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회사, 학업, 취업, 가족, 연애 등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훌훌 날리고, 다채로운 컬러 속으로 일탈해보세요!
 

▶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LET’S MAK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Running/Coach2014.07.01 18:10

[Running/Coach] 뉴발란스 러너들을 지켜라! 평지 달리기, 언덕 달리기, 산길 달리기~ 코스 따라 달라지는 러닝 주법 코칭!

날씨, 컨디션, 가벼운 운동화, 땀을 흡수할 수 있는 티셔츠와 팬츠. 달리는 데 필요한 최적의 조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러닝은 가벼운 차림만으로 별도의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순한 운동이다. 평지, 언덕, 산길 달릴 수 있는 곳은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단순한 운동이라도 반드시 유념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러닝 주법. 코스 따라 달라지는 러닝 주법을 숙지하면 부상을 줄이고, 러닝을 꾸준히 즐길 수 있다.


평지 달리기는 운동능력이 부족한 초보자나 과체중 등으로 운동치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평지를 달릴 때는 보폭의 넓이를 체크하면서 그에 따라 착지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평지는 보통 걸음 속도에서 보폭을 반으로 줄여 종종걸음을 하듯 달리는 것이 좋다. 약 30cm 이하의 보폭으로 달리는데, 발의 앞면이 먼저 땅에 닿은 후 곧바로 뒤꿈치를 닿게 해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느낌으로 달려야 한다. 이 착지 방법은 가장 편안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달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평지 달리기에서는 약 40cm 보폭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보폭은 발바닥 전체가 동시에 땅에 닿게 되므로 충격과 마찰력에 인해 몸에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발목과 무릎 관절에 통증과 부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30cm 보폭으로 달리기가 충분치 않다고 느낀다면 약 50cm 보폭으로 달린다. 이때는 착지 방법을 달리해서 뒤꿈치가 먼저 닿게 하고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방법을 택한다. 달리다가 속도가 빨라져 보폭이 커진다면 뒤꿈치가 먼저 닿은 후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방식이 올바른 주법이다.


언덕 달리기는 장거리 달리기에 필요한 근력을 기르는 중간 단계로, 평지에서처럼 착지자세를 의식적으로 바로 잡으며 연습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잘못 연습하다가 부상을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다만 평지에서 어느 정도 평소 달리기 자세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연습을 한 후 시도해 볼 것을 권장한다.


언덕 달리기는 10~15%의 경사도가 있는 언덕길 코스를 선택해 약 100m 정도 반복적으로 달리는 것이 좋다. 언덕 코스를 정했으면, 10분 정도 가벼운 평지 달리기를 진행한 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한 후, 언덕을 올라갈 때 달리고 내려올 때는 걷는 방법을 반복한다. 


오르막 달리기는 심폐기능 개선과 종아리, 넓적다리 앞쪽 근육 강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르막을 달릴 때는 고개를 약간 숙여 자신의 발 앞을 보는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평지보다 보폭을 짧게, 더 빠른 걸음으로 달리고 팔을 더 많이 힘차게 흔든다.


내리막 달리기는 무릎 부상에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한다. 내리막에서 달릴 때 자칫 보폭이 지나치게 커지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넓적다리 근육이 경직되고 무릎 관절 연골에 손상을 받게 된다. 내리막을 달릴 때는 가능한 보폭을 줄이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면서 달린다. 이 방법은 짧은 거리일 때만 적용하며 오르막 달리기로 누적된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빠른 걷기로 조절해 달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보통 트레일 러닝으로 일컫는 산길 달리기는 등산로나 산길, 초원 등을 빠르게 걷거나 뛰는 아웃도어 러닝 활동이다. 산길 달리기의 장점은 다양한 길을 뛰면서 얻는 즐거움이다. 동네 뒷산, 공원, 논길,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낮은 산속의 오솔길은 특히 추천할만한 코스다. 이때는 포장된 길과 포장되지 않은 길을 적절히 섞어 2:8 또는 3:7로 구성한다.


산길 달리기는 초보자의 경우 가볍게 조깅하는 느낌으로 30~1시간 정도 뛰는 만큼의 이동 거리를 목표로 설정한다. 기분이 내키면 빠르게도 뛰어보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가볍게 걷기도 하면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우선 달려보고 무릎이나 발목 상태를 점검한 후, 쉽게 피곤해진다면 산길보다 상대적으로 바닥이 무른 잔디길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다.




평지, 언덕, 산길 달리기의 주법을 익혔어도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코스를 변경해볼 것을 권장한다. 기분에 따라 지정된 코스와 다른 코스로 달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그것이 러닝의 포인트임을 잊지 말자!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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