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Item Review2015.05.12 15:56

[야구화 추천] 류현진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 DUGOUT > 매거진에 소개되었습니다!

야구화

야구화


일명 '류현진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에 소개되었습니다.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즐겨 착용해 주목을 받았던 'MB3000'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며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뉴발란스 3000시리즈!

지금 바로 뉴발란스 3000시리즈의 이모저모를 확인해보세요.







야구화, baseball


뉴발란스 러닝화의 테크놀로지를 야구화에 적용한 뉴발란스 3000시리즈.

기존 제품보다 30%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쿠셔닝과 서포트 기능을 구현한 레브라이트 미드솔을 야구화에도 탑재했습니다. 

여기에 봉제선 없는 일체형 구조인 텀핏(Fantom Fit) 디자인으로 제품을 설계해 완벽한 착화감을 더했죠.

야구화의 생명인 파이크 징은 고광택으로 처리한 바닥면에 MLB에서 인증한 메탈 클릿 8개를 분산 삽입했습니다.







야구화


뉴발란스 3000시리즈가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한국인의 발 특성에 맞는 발볼 사이즈로 출시되었다는 것이죠.

지금껏 외국인의 발 형태를 기준으로 제작된 기존의 야구화들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핏감을 느껴보세요.

이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물론 호세 바티스타(토론토 블루제이스),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에반 롱고리아(탬파베이 레이스) 등 유수의 MLB 선수들과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LG 트윈스의 선수들이 뉴발란스 3000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2015년 그라운드를 밝힐 뉴발란스 3000시리즈는 뉴발란스 야구화의 국내 단독 판매업체인 브리온스포츠 및 온라인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3000시리즈 바로 가기 ▶

PC 버전 : http://goo.gl/9Iqukb

모바일 버전 : http://goo.gl/9Iqukb








Posted by NBrun
Baseball/News & Talk2015.03.28 14:49

[야구화 추천] tvN 슈퍼대디열 '이동건'의 MB2000LS



MB2000LS / 129,000원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 과거 프로야구 정통파 투수로 이름을 날리다 최악의 싱글남 환자로 독수공방 중인 캐릭터를 열연중인 배우 이동건이 뉴발란스의 'MB2000LS' 착용했습니다! 

뉴발란스의 독자적인 기술인 레브라이트 미드솔 기술로 쿠셔닝이 훌륭한 'MB2000LS'은 일명 '스파이크를 단 러닝화' 불리며 딱딱한 착용감의 기존 야구화와 다르게 뛰어난 충격흡수를 가진 아이템입니다.



  'MB2000LS' 구매하러가기 :

 ▶ http://goo.gl/wtNvSG (PC버전)

 ▶ http://goo.gl/2dwqkK (모바일버전)






Posted by NBrun
Baseball/Coach2014.09.11 09:00

[BASEBALL/Coach] 뉴발란스와 함께 알아보는 야구배트의 모든 것! 배트의 명칭부터 종류까지~

한국 프로 야구 관중 700만 돌파! 연예인 야구단 부터 취미로 야구를 즐기는 사회인 야구단까지~ 이제 '보는 야구'가 아닌 '하는 야구'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직접 발로 뛰며 야구를 할 때 즐거움과 성취감은 두 배! 뉴발란스가 소개하는 '야구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야구배트의 모든 것!'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야구 배트는 쉽게 4개의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손잡이 끝(knob)은 손잡이 끝에 있는 둥근 부분을 뜻하며 손이 배트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손잡이(handle)는 타자가 잡는 배트의 가장 가는 부분으로 미끄럼 방지 물질이 발라져 있기도 한다. 상표나 문장(crest)을 넣는 부분에는 배트의 상표나 제조사를 나타낸다. 타격면(hitting area)은 배트의 가장 넓은 부분으로 공을 치는 곳이며 지름이 7cm를 넘어서는 안 된다.


★Baseball Tip : 타격면이 크면 클수록 스위트 스팟이 크며 공이 잘 맞는다.

*스위트 스팟 [Sweet Spot] : 스포츠에서 테니스 클럽, 야구 배트 혹은 탁구 라켓 등에 공이 맞았을 때 가장 멀리 날아가는 부분을 의미한다.



배트의 구조형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원피스배트(One-Piece-Bat)는 배트 전체가 같은 소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투피스배트에 비해 타격 진동이 팔에 그대로 전달된다. 그래서 손맛을 아는 타자라면 원피스 배트를 고집한다. 손맛을 느끼는 것은 타격감을 이어가기에 가장 좋기 때문! 

투피스배트(Two-Piece-Bat)는 원피스배트와 다르게 핸들 부분과 배럴 부분이 분리되어 있다. 자연스레 스위트스팟은 커지지만 타격 시 손맛을 느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Baseball Tip : 원피스배트의 단점 

원피스배트는 공과 배트가 잘못 타격 될 경우 배트의 울림이 손으로 전달되어 근육 손상이나 어깨 햄스트링이 올 수 있다. 그러니 처음 야구를 배우는 야구초보라면 원피스배트보단 투피스배트를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배트를 고를 때는 길이 > 무게 > 배럴 순으로 선택한다. 먼저 나에게 맞는 길이를 선택한 후, 자신의 스윙 스타일에 따라 배트의 무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성인들이 사용하는 배트의 길이는 기본 ​33inch를 선택하면 되지만, 신장에 따라 배트길이의 선택이 달라지니 참고하자! 


무게를 선택하는 방법은 정해진 것이 없다. 다만, 개인이 가질 수 있는 힘과 스피드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무게는 3드랍이며 미국 체형에 맞다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조금 무거울 수 있다. 5드랍이 한국 사람들에게 맞는 배트의 무게이며 8드랍은 학생들이 쓰기에 적합하다. 무거운 배트를 계속 돌리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쉽게 팔이 지칠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Baseball Tip : 신장에 따른 적정 배트 

175cm 미만 32인치 29온스

175cm ~ 185cm 33인치 28온스 ~ 33인치 30온스

185cm 이상 34인치 / 31온스

 



야구배트의 재질은 알루미늄, 콤포짓, 하이브리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알루미늄배트(Alloy-Bat)는 금속 합금으로 제작되며 타격 시 '깡~'하고 맑은소리가 난다.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저온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배트의 수명도 길다. 대신 영하의 날씨에 타격을 하면 갈라짐 현상을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하자! 


콤포짓배트(Composite-Bat)는 타격 시 공과 배트가 마찰할 때 합성재료의 탄성이 공에 전달되어 반발력을 높여 준다. 타격을 많이 할수록 배트의 탄성이 좋아져 많은 타자들이 선호한다. 다양한 합성섬유를 사용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배트의 강도가 낮아져 내구성이 약하고 특히, 온도에 민감해서 저온에서는 배트가 자주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최근에 많이 출시되는 하이브리드배트(Hybrid Bat)는 핸들 부분에 탄성이 좋은 합성재료를 사용하고 배럴 부분에는 금속 합금을 사용했다. 즉, 반발력과 무게는 콤포짓의 장점을 배트 배럴의 강점과 내구성은 알루미늄배트의 장점을 더했다.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배트에 대한 기본 상식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뉴발란스와 함께 알아본 배트 상식을 잘 기억해 합리적인 구매를 하도록 하자. 필요한 야구 아이템을 모두 구입했다면 이제 야구장으로 Let's GO! 



Posted by NBrun
Baseball/Item Review2014.07.17 10:48

[Baseball/Item]경기장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별 야구화 추천, 뉴발란스 야구화 시리즈


한국 프로야구 관중 700만, 연예인 야구단인 천하무적 야구단부터 벌써 50만 명을 넘어선 사회인 야구단까지~ 이제는 '보는 야구'를 넘어 '하는 야구'의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능동적으로 임하는 야구는 직접 발로 뛰고 팀워크를 경험하면서 즐거움이 배가된다. 단, 이때는 나만의 야구 아이템 구비가 필수! 내 손에 길들여진 글러브, 내 발에 최적화된 야구화, 손때 묻은 배트… 


그 중에서도 ‘야구화’는 어떤 포지션에 있는 야구인이라도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아이템! 주로 야구하는 구장에 따라 야구화 선택기준이 달라지므로 야구화의 스파이크나 특징을 잘 분별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발란스 야구화 시리즈를 살펴보며 경기장에 따라 달리지는 야구화 아이템을 알아보자. 




보통의 사회인 야구는 굵은 모래가 깔린 흙 바닥 구장에서 리그가 열린다. 잔디 구장은 섭외가 어렵고, 전문적인 훈련이 미숙한 상태에서 잔디 구장 경기는 부상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흙 바닥에서 최상의 접지력을 발휘하는 메탈 스파이크 야구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을 권하는데, ‘뉴발란스 야구화 MB3000DM(NBPQ4S245D)’은 흙 바닥 구장에서 착용하기에 탁월하다. 흙 바닥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순발력을 발휘하는 데에도 그만이다. 


뉴발란스 야구화 MB3000DM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즐겨 신는 야구화로도 유명하다! 메이저리그에서 인증한 8개의 스파이크가 장착되어 있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장하며, 발목과 닿는 부분에 카모플라주 라이닝을 포인트로 주어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일체형 메탈 스파이크를 선택할 경우 착용자세와 포지션에 따라 교체시기가 다른데, 신발의 외피 혹은 징 중에 어느 한 곳이 먼저 닳게 되면 신발을 교체할 필요가 있다. 투수의 경우, 투구 후 야구화 앞 부분이 지면에 끌리기 때문에 미리 ‘슈캡’을 장착하는 것도 방법이다. ‘슈캡’은 신발의 커버로, 외피 가죽이 먼저 닳는 것을 방지해준다.




처음부터 징이 박힌 야구화를 사기 부담스럽다면, 올라운드형 야구화를 추천한다. '뉴발란스 야구화 MB2000LR(NBPQ4S237S)'는 천연 잔디구장과 흙 바닥 구장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포인트화로서, 스파이크 끝이 뭉뚝하고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 인조 잔디 구장, 흙 바닥 구장 모두에서 착용 가능하다. 


일명 ‘스파이크를 단 러닝화’로 불리는 뉴발란스 야구화 MB2000LR은 러닝화의 쿠셔닝과 레브라이트 중창 소재를 결합하여 뛰어난 충격 흡수 성능을 자랑한다. 또, 플라스틱 소재의 스파이크가 스트라이드 할 때 지지대 역할을 해주고 무게 중심이 쏠리는 것을 방지한다. 순간적 움직임에서 몸 동작에 탄력을 주고, 체중이 이동할 때 신체적 불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특히 투수 포지션을 갖고 있다면, 포인트화를 신었을 때 몸의 균형이 잡혀 보다 견고한 투구를 완성할 수 있다. 




매일 실내 훈련을 지속하는 사람, 또는 주로 연습하는 구장이 실내나 인조 잔디 구장인 사람에게는 스파이크가 없는 ‘뉴발란스 야구화 MB1000LS(NBPQ4S239D)’를 추천한다. 뉴발란스 야구화 MB1000LS는 류현진 선수가 트레이닝 때 가볍고 편하게 신는 야구화로, 인조 잔디 구장에서 엉켜있는 잔디에 자칫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생기는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인조잔디화는 스파이크가 없어도 바닥에 솔기가 많이 있어 접지력을 높이므로 인조 잔디에 최적화된 야구화다.




주로 경기하는 구장과 착용 자세를 고려해 야구화를 고르는 이유는 올바르게 야구를 즐기고 부상을 줄이기 위함이다. 보다 편안하게 길들여 착화할 수 있도록 경기가 끝나면 브러시로 야구화 바닥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털어내고, 갑피에 묻은 흙이나 오염물을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자. 그 다음 신문지나 휴지 등을 말아 야구화 안에 넣어 다음 시합을 준비하면, 땀으로 범벅된 발 냄새와 습기를 제거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언제나 최고의 플레이를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 뉴발란스가 추천하는 뉴발란스 야구화 시리즈에서 자신의 발에 최적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골라보자!






Posted by NBrun
Baseball/Coach2014.05.13 13:19

[야구 부상 예방] 어깨 통증, 무릎, 손목 부상 등 야구 포지션별 흔한 부상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야구인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요즘, 사회인 야구단에서 활동하다 보면 자주 겪게 되는 부상들이 있다. 특히 어깨, 발목 부상은 잊을만하면 찾아온다. 경기에 더 집중하기 위해 철저한 부상 대비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포지션별 많이 입는 부상 종류와 그 예방법을 숙지하여 더 안전하게 야구를 즐겨보자.






야구 선수들의 고질병, 어깨 통증! 공을 힘껏 던지는 연습에 매진하다 보면, 어깨에 무리가 올 수 있다. 특히 자주 찾아오는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뼈와 근육, 힘줄이 부딪혀 팔을 높이 들 때 통증이 느껴지는 질병이다. 어깨 통증에는 어깨충돌증후군 외에도 다양한 관련 질병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물론 어깨 통증 이 찾아오기 전에 미리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상책이다. 어깨 부상 예방의 시작은 바로 스트레칭!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운동 전 굳어있는 어깨 근육을 풀어주자. 평소 기지개를 자주 켜는 것도 어깨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깨 스트레칭


① 왼팔을 들어 머리의 왼쪽에 붙인 뒤 팔꿈치를 굽혀 왼손이 등 윗부분에 닿게 한다.

② 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를 잡고 머리쪽으로 당긴다.


어깨 스트레칭 자세히 알아보기



타자들이 피해가기 어려운 손목 질환! ‘만루홈런’을 꿈꾸며 수십 번, 수백 번 스윙동작을 반복한다면, 홈런을 치기도 전에 손목에서 이상 신호를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공이 빗맞거나 크게 헛스윙을 할 경우 손목에 더 큰 무리가 된다. 빠른 공을 받아치는 순간 역시 마찬가지. 손목에 가해지는 하중이 높아져 손목 관절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손목 보호를 위해 운동 전 ‘손목 아대’ 착용을 꼭 잊지 말자! 평소 틈틈이 손목 강화 운동까지 한다면 금상첨화! 두 손을 앞으로 쭉 뻗고 손바닥을 몸쪽으로 힘있게 당겨주자. 주먹을 꽉 쥐었다가 손가락을 힘있게 펼치는 운동 역시 손목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타자는 손목뿐만 아니라 어깨 질환도 심심찮게 찾아오는 만큼, 탄력밴드나 고무줄을 이용한 어깨 근육 강화 운동도 병행하면 좋다.



쉴 틈 없는 포수의 무릎. 작게는 3kg, 많게는 10kg이 넘는 보호장비를 차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한다. 평균 4시간이 넘도록 쪼그려 앉아야 하는데, 이 자세는 본인 몸무게보다 더 많은 하중을 무릎관절에 싣는 셈. 보호장비 무게까지 더해지니 무릎관절이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포수들의 불안정한 자세는 ‘무릎 슬개건염’ 발생을 일으킨다. 반복적인 무릎의 혹사는 ‘퇴행성 관절염’까지 야기하기 때문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무릎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신어야 하고, 평소 무릎 위 근육(대퇴사두근), 허벅지 강화 운동을 해야 한다. 허벅지 강화에는 ‘수영, 자전거’가 도움이 되며, 간단히 의자에 앉아서 발끝을 위로 한 채 무릎을 곧게 펴는 동작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 강화 운동


① 오른발을 앞으로 70~100cm 정도 벌려 내밀고, 왼발의 뒤꿈치를 세운다.

② 등과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채 몸을 내린다.


허벅지 강화 운동 자세히 알아보기



달리고 넘어지고, 슬라이딩하는 야구인에게 또 다른 흔한 외상은 발목 부상이다. 발목이 삐었다고 표현하는 ‘발목염좌’는 발목 인대가 늘어난 질환이다. 심하면 ‘발목 골절’, ‘발목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습관적으로 같은 곳을 계속 삐게 되면 상황은 더 악화된다. 발목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화! 자신에게 잘 맞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뉴발란스 야구화와 각종 보호장비 착용은 필수다. 약해진 발목에는 테이핑을 통해 고정하는 것도 또 다른 부상 예방법이다.





취미로 즐기는 야구! 전문 야구인이 아니라면, 무리했을 때 부상의 위험이 매우 커진다. 팀의 에이스 선수가 되려면 롱런을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승리를 위해 연습보다 중요한 건 부상 예방이라는 점! 꼭 기억하자.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3.21 12:11

[이벤트 종료] 류현진 선수의 2014년 시즌을 응원해주세요! 3월 23일 호주 개막전 선발 등판도 응원하고, 류현진 사인볼과 뉴발란스 99X 모자도 선물 받자!



23일 오전 11시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정규 시즌 개막 두 번째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뉴발란스의 엑설런트 파트너, 류현진 선수!

류현진 선수가 시즌 첫 경기를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baseballKR)에 방문하여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전해주세요!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영상 시청 후
류현진 선수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류현진 선수의 친필 사인볼(1명)과
'류현진 모자'로 유명한 뉴발란스 99X 모자(20명)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3월 21일(금) ~ 3월 23일(일), 총 3일 간

【이벤트 상품】
- 류현진 선수 친필 사인볼(1명)
- 뉴발란스 99X 모자(20명)

【당첨자 발표】
3월 26일(수)

※본 이벤트는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에 응모해야 정상적으로 참여가 완료 됩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 감사 드립니다!

3월 26일(수)에 뉴발란스 베이스볼 페이스북을 통하여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3.13 16:21

[Team NB]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with NB

지난 시즌 14승 8패, 평균 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LA다저스를 디비전시리즈로 이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 드디어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그의 정규리그 첫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다가오는 23일,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LA다저스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2연전에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지난 11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시범경기에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실점 4탈삼진의 좋은 투구를 보인 류현진. 솔로 홈런을 하나 허용했지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호주 개막전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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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사상 처음 호주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개막전 이벤트에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원래 3선발로 낙점돼 있었지만 2선발이었던 잭 그레인키가 시범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입어 등판 기회가 찾아온 것. 돈 매팅리 감독은 별다른 고민 없이 류현진에게 2선발을 맡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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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개막전을 바라보고 있는 류현진이 극복해야 할 것들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장거리 원정, 시차, 그리고 예년에 비해 일주일이나 빨라진 첫 경기일정. 7경기나 던지며 컨디션을 조율해 나간 지난 시즌과는 달리 페이스를 빨리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까지 더해졌다.

하지만 현재 페이스가 너무 좋다. 류현진은 시범경기 3차례 등판에서 1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다저스의 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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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이다. 호주 원정을 앞두고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시범경기를 두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해보다 페이스가 좋다며 ‘편안하다’라는 단어로 류현진 선수를 설명했다.
 
류현진 스스로도 지난해보다 올해가 확실히 편안한 상황이라며 현재 컨디션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류현진은 경기 후 "작년과 비교해 감독과 코치들이 나를 더 신뢰하는 것 같다. 올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잘 안다. 올해는 훨씬 편안하다. 팀도 그렇게 생각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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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류현진은 지난해 불펜피칭을 하지 않았다. 한국이나 메이저리그나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피칭을 하는 것은 일상화된 것인데 류현진은 코치들의 주문을 거부했고 태도를 바꾸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피칭훈련을 유지하며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며 지난 시즌을 되돌아봤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 비난에 대해 “작년에 불펜피칭을 하지 않은 것은 어깨가 아플 뿐만 아니라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난 내 방식대로 해서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을 하지 않고 컨디션을 조절한다. 이런 방식을 접해보지 않은 미국 현지 분위기 탓에 류현진은 적지 않은 마음 고생을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메이저리그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류현진에게 불펜 피칭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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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류현진 신발'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뉴발란스 야구화 MB3000DM가 인기를 끌었다면, 2014 시즌에는 류현진이 플레이오프 3차전에 착용했던 4040v2 모델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의 동료인 외야기 이디어가 즐겨신는 모델이기도 한 뉴발란스 4040 시리즈! 모던하고 민첩한 디자인의 뉴발란스 4040v2는 야구선수 안드레 하나의 제안으로 발목을 감싸주는 미드컷 타입으로 출시되었다.

뉴발란스 야구화 Mid-Cut 4040v2는 속도를 위해 설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피드 클리트 특유의 민첩성과 발목을 지지하는 미드컷의 안정성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불어, REV-lite 미드솔을 사용해 30% 가벼워진 무게로 우수한 반응성과 내구성까지 선사한다.




류현진 선수의 트위터에 "호주에서 봬요!"라는 반가운 멘션이 올라왔다. 호주의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를 열심히 달려줄 류현진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줄 시간! 류현진 선수 이번 시즌에도 엑설런트한 무결점 투구를 보여주기를 바라며 건투를 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 파이팅!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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