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Item Review2015.05.25 11:00

[야구복 추천]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티셔츠


대부분의 장비가 좌완, 우완 따로 출시되는 야구 아이템 시장에서 유일하게 볼 수 없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비대칭 언더셔츠 인데요.

왼손잡이도, 오른손잡이도 모두 편안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뉴발란스에서 특별한 언더셔츠를 출시했습니다.

그 주인공,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를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에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그간 국내에서 출시되어온 언더셔츠는 좌우 구분이 없어 좌완, 우완 모두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뉴발란스에서 개발한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는 좌완, 우완에 따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별로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는데요. 

던지는 팔 쪽 어깨와 가슴 부분을 메쉬 소재로 감싸고, 더욱 유연하게 설계해 움직임을 보다 편하게 제작했습니다.





NBND516031 (우완용)




NBND516021 (좌완용)


베이스볼 7부 base layer티는 언더셔츠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뉴발란스만의 Cool&Dry 기능으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이 가능함은 물론, 땀에 젖어도 빠르게 말라 언제나 산뜻하죠.

또한 양쪽 어깨는 박음질 없이 처리하고, 몸 체형에 맞도록 박음질을 정리해 피부 마찰 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루와 레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올 여름에는 블랙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base layer 티 보러 가기 ▶

PC버전 : http://goo.gl/I8qIGw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베이스볼 티셔츠를 찾는다면 'NBND516041' 추천합니다.

베이직한 나글란 컬러 블록 디자인에 땀 흡수 및 항균 기능을 더해 

야구를 할 때도, 혹은 평소에도 멋스럽게 피팅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버건디, 네이비 세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뉴발란스 베이스볼 7부 티 보러 가기 ▶

PC버전 : http://goo.gl/clG9GL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4.04.23 18:01

[류현진 with 뉴발란스] 6이닝 2실점, 견고하게 잘 해주었다! 류현진 필라델피아전(2-3) 경기 리뷰


오늘(23일) 11시 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LA 다저스 류현진. 지난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3승을 가볍게 챙긴 'Ryu99'가 나흘간의 짧은 휴식 후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106개의 투구를 소화하며 6이닝 2실점 호투를 던진 그의 경기 내용을 함께 돌아보자.





SPOTV, 중계화면 캡처


201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6번째 선발등판 경기를 치른 류현진. 선발에 나서는 그를 위해 다저스타디움에서는 경기에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공식적인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장에 3만여 관중과 LA다저스 팀 동료들은 경건하게 모자를 벗어 가슴에 안고 묵념을 했다. 비탄에 빠진 국민들에게 먼 곳에서나마 작지만 큰 위로를 전한 그의 경기 내용을 함께 살펴보자.


LA다저스 트위터(ⓒDodgers)


류현진은 1회 초 첫 타자 르비어를 2루 땅볼로 처리하고 계속해서 지미 롤린스와 말론 버드를 유격수 땅볼로 잡으며 공 9개만으로 가볍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 초 첫 타자 라이언 하워드에게 안타를 허용한 그는 카를로스 루이스를 2루수 라인드라이브로 잡은 뒤 도모닉 브라운을 유격수 땅볼로 유도했다. 병살타로 이닝을 끝낼 수 있었지만, 유격수 핸리 라미레즈의 수비 실책으로 1사 1, 2루가 됐다.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제이슨 닉스를 2루수 플라이, 프레디 갈비스를 물카운트 접전 끝에 삼진으로 잡고 결정적인 고비를 넘기며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LA다저스 트위터(ⓒDodgers)


4회 역시 짜릿하게 경기를 이어간 류현진. 카를로스 루이즈에게 3루타를 허용했지만, 닉스와 갈비스를 연이어 땅볼로 유도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5회에 버넷과 르비에르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기회를 내주었고, 롤린스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았으나 버드에게 2루타를 맞고 첫 실점을 하며 18⅔ 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이 중단됐다.


계속된 1사 2, 3루 위기에서 하워드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내준 류현진은 마음을 다지며 다시 6회 마운드에 올랐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은 류현진은 버넷과 르비에르에게 또다시 연속 안타를 맞았으나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과 강인한 멘탈로 롤린스를 유격수 땅볼로 아웃 시키며 실점위기를 극복하며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6회에를 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간 그는 디 고든의 빠른 발로 패전 위기에서 벗어났고, LA 다저스는 10회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라델피아에 2-3으로 지며 경기가 종료됐다.



퀄리티스타트호투를 펼쳤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한 류현진은 6이닝 9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미국 CBS는 류현진의 활약을 두고 "6이닝 동안 단단한 투구를 했다. 9개의 안타를 내주면서도 단 2실점으로 잘 던졌다"며 "류현진은 오늘 경기를 포함해 18이닝 연속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사실 3회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스스로 불러온 위기를 해결했다"고 호평했다.


매 경기 위기의 순간이 다가와도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는 류현진. 시즌 6번째 등판을 무사히 마친 그가 오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를 챙겨갈 수 있도록 응원하자.




LET'S MAK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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