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3.11.18 09:15

[뉴발란스 in Boston] Chapter 4.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문화도시 보스턴 100배 즐기기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은 대도시 뉴욕, 프랑스, 런던처럼 큰 규모의 대도시는 아니지만 앞선 시리즈에서 소개했듯이 역사, 문화, 스포츠의 상징적인 관광지가 많다. 이 작은 도시엔 거의 모든 관광지와 방문지가 다 몰려 있어 짧은 기간 방문해도 매력을 느끼기 충분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문화도시 보스턴, 이왕이면 더 알차고 재미있게 보스턴을 즐길 수 없을까? 보스턴 100배 즐기는 비법 지금부터 소개한다!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은 생각보다 규모가 큰 도시가 아니기에 짧은 방문에도 이곳의 매력을 느끼기 충분하다. 최신 공법으로 지은 높은 건물들과 지은 지 200년이 넘는 역사적 건물들이 조화롭게 모여있어 볼거리가 다양하지만, 이곳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이 수많은 볼거리를 무료 혹은 거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것. 보스턴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보스턴 시 공식 홈페이지를 미리 방문해보자. 보스턴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보스턴의 명물들에 대해 쉽게 정리되어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무료 또는 거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보스턴 퍼블릭 아트, 보스턴의 공원들, 셀프 가이드 아이팟 투어, 스테이트 하우스, 각종 패스 이용, 벙커힐 모뉴먼트 걸어 올라가기, 스완보트, 프리덤 트레일 걷기, 보스턴 스포츠 트레일, JFK트레일, 보스턴 헤리티지 트레일, 뮤지엄 오브 파인아트 등 

* 보스턴 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단 하루 주어진다면, 프리덤 트레일만큼은 필수 코스다. 보스턴 중심의 보스턴커먼 공원에서 시작되는 프리덤 트레일은 바닥에 그려진 붉은 선을 따라가며 한가롭게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서 너시간이면 16개 이상의 보스턴과 미국 역사에 대한 주요 관광지를 모두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곳곳에 전통의상을 입은 자원봉사 요원들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P3용 오디오 가이드를 다운 받을 수 있어 배경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알찬 투어를 할 수 있다.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프리덤 트레일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파뉴일 홀 바로 뒤 퀸시 마켓을 만날 수 있다. 170년 전통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보스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항상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1900년대 초에는 식품 도매상들이 모여있던 곳인데, 지금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로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이곳은 각종 기념품 가게, 의류, 공예품을 구입할 수 있고 각양각색의 노점상들이 다채롭다. 퀸시 마켓의 내부는 하나의 긴 복도로 이루어져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파는 푸드코트들이 늘어서 있고 2층으로 가면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퀸시마켓이 위치한 부두 지역에는 각종 관광지와 식당, 볼거리, 먹거리들이 모여있으니 보스턴에 방문한다면 이곳을 놓치지 말자!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걸어도 좋지만, 조금 더 빠르고 안락하게,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다니고 싶다면 보스턴 투어 버스를 이용해 보자. ‘덕투어’나 ‘트롤리 투어’ 등 버스를 타면 한두 시간 안에 속성으로 보스턴 투어 할 수 있다. 버스투어의 매력은 다른 곳에서 온 관광객들과 섞여 가이드의 유쾌한 설명을 들으며 프리덤 트레일 등 보스턴의 역사와 명물들을 빠뜨리지 않고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덕투어는 수륙양용차량이라 육상에서 투어를 하다가 찰스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보스턴의 명물이기도 하다.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보스턴여행, 프리덤트레일,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투어, 보스턴 여행, 보스턴 홈페이지, 보스턴무료, 미국여행, 퀸시마켓, 파뉴일 홀, 페리에어리어, 보스턴퀸시마켓, 보스턴투어버스, 덕투어, 트롤리투어, 허브웨이, 뉴발란스, 뉴발란스러닝,

보스턴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시민들이 타고 있는 자전거에서 뉴발란스의 로고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2011년 7월 시작된 보스턴의 자전거 나눔 프로젝트 <허브웨이>와 뉴발란스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브웨이는 보스턴 시민들의 교통 편의 및 자전거 사용 장려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관광객이 언제고 원하는 정거장에서 자전거를 빌리고 이용 후 반납할 수 친환경 프로젝트다. 정거장 사이의 거리와 위치 등을 고려해 보스턴 시내 61개의 정거장에 600여대의 자전거가 설치되어 있으니 보스턴에서 여유를 즐기며 이곳 저곳 투어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친환경 자전거 허브웨이를 이용해보자! 

허브웨이 이용법 및 금액
허브웨이 전용 패스는 시내 곳곳의 판매소나 전용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고, 등록 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자전거 위치 및 이용소 안내에 대한 정보도 받아 볼 수 있다. 허브웨이는 1일 6달러, 3일 12달러, 1년 85달러에 자유로이 이용 가능!


| 참고자료: 오보이!
 


보스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낭만과 함께 달리 41년 펄마우스 로드 레이스’에서는 뉴레이서들이 함께 했던 뉴발란스 펄마우스 로드 레이스를 다루고자 한다. 메사추세츠 동쪽 끝 작은 도시 펄마우스는 1년 내내 조용하지만, 이날 만큼은 축제처럼 온 동네가 한껏 들썩였다고~! 아름다운 바닷가를 끼고 달리는 환상적인 코스에서 펼쳐진 레이스 대회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을지! 보스턴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많은 기대 부탁한다.


Posted by NBrun
Baseball/News & Talk2013.11.14 11:02

[뉴발란스 in Boston] Chapter 3.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발란스의 상관 관계!

어느새 중반을 넘어선 뉴발란스 in Boston 시리즈! 이번엔 보스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 펜웨이파크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선수, 직원, 경기장 구석구석에서 뉴발란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센스 있는 러너들은 눈치챘겠지만, 뉴발란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다년간 계약을 맺어 희로애락을 함께 하고 있기 때문! 서로에게 엑설런트 파트너가 되고 있는 뉴발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관관계, 지금부터 차근차근 파헤쳐 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구단 중 하나인 레드삭스! 1901년 창단한 보스턴 레드삭스는 벌써 1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프로야구팀이다. 올해 미국 최고의 팀을 가르는 월드시리즈 우승컵도 보스턴 레드삭스가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2010년까지 동부지구 1위 6회, 아메리칸리그 우승 12회, 월드시리즈 우승 7회 등 긴 역사만큼 화려한 기록을 자랑하고 있는 명문 구단이다. 같은 아메리카리그 동부지역에 있는 뉴욕 양키즈와는 숙명적인 라이벌로 온화하고 여유로운 보스턴 시민들도 뉴욕 양키즈와의 대결에서는 서로 으르렁대고 경쟁심과 공격적 성향을 감추지 않는다. 

이렇게 전통이 깊은 구단이다 보니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 펜웨이파크 경기장은 보스턴에서 꼭 봐야 하는 관광지로 손꼽힌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작은 구장이며 시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팬웨이파크. 2012년 이곳엔 개장 100주년을 맞이해 너비 21미터 높이 2.3미터의 크기의 뉴발란스 로고가 세워졌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할 경우 ‘우리가 이겼다!(We won)’이라는 메시지가 뜰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뉴발란스가 우승의 기쁨을 보스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펜웨이파크 관람 팁
펜웨이파크는 경기가 없는 날, 가이드와 함께 구장의 역사와 뒷얘기 등을 들으며 돌아볼 수 있는 가이드 투어가 운영되고 있다. 쾌활하고 유머감각 넘치는 가이드가 인도하는 팬웨이파크 투어는 야구장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비밀이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되는 흥미로운 시간이다. 야구 경기보다 재미있지는 않지만, 비어있는 야구장에서 상상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뉴발란스는 2011년부터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 아카데미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8월이면 보스턴 지역 내 야구 선수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야구 여름 캠프가 진행되는데, 이 행사에 뉴발란스가 함께한다. 미래의 보스턴 레드삭스 에이스 선수가 뉴발란스가 함께한 아카데미에서 탄생할 수 있을지!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일이다.
 

또한, 뉴발란스는 2011년부터 매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에서 9K Run to home base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2,500여 명의 참가자가 홈 베이스를 가로질러 9KM를 완주하는 것이다. 9K Run to home base는 참가자들에게 팬웨이파크 야구장, 베이스, 홈을 직접 밟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수익금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온 재향군인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해 의미가 깊다. 
 
| 참고자료: 오보이! 


이렇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발란스는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희로애락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시리즈가 계속 될 수록 보스턴의 이곳저곳, 시민들의 일상에 뉴발란스가 깊이 스며들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4탄에서는 보스턴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할 팁, 보스턴 투어 100배 즐기는 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보스턴에 방문 예정이 없더라도 가고 싶어질지 모르니 많이 기대하시라~!



Posted by NBrun
« 1 »


Flickr

    NB Korea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