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Team NB2014.02.26 20:36

[Team NB] MLB 보스턴 레드삭스의 작은 거인 내야수, 야구 선수 더스틴 페드로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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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월드 챔피언십을 차지한 보스턴 레드삭스엔 투지의 상징인 선수가 있다. 170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강타와 장타를 자유자재로 날리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더스틴 페드로이아(Dustin Pedroia)가 그 주인공. 자랑스럽게도 그는 뉴발란스의 엑설런트 파트너, Team NB의 대표 선수이다. 그가 불리한 신체조건을 이겨내고 팀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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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페드로이아의 야구 인생은 편견과의 싸움이었다. 대학 야구팀으로 유명한 애리조나 주립대 출신에 나무랄 데 없는 성적을 자랑했지만, 작은 키라는 신체조건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며 선발에서 늘 제외되곤 했다. 좌절할 법한 상황 속에서 페드로이아는 노력과 연습으로 자신의 편견을 극복했다. 경기장에 가장 일찍 나타나 연습을 시작하고, 가장 늦게까지 남아 실력을 향상시킨 것이다. 


노력 끝에 페드로이아가 익힌 기술은 온몸을 이용한 스윙이다. 작은 체구의 그가 자신의 모든 파워를 모아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스윙은 메이저리그 장신 선수들에 버금갈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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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페드로이아의 노력은 보스턴 레드삭스 최고의 타자가 된 지금도 멈추지 않는다. 레드삭스의 홈구장 펜웨이파크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살면서 가장 많은 연습에 임하고,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금주는 물론 야구 외의 아무런 취미생활을 하지 않는다. 

야구 팬들이 더스틴 페드로이아가 가진 최고의 매력으로 '열정'과 '노력'을 꼽는 이유가 이런 모습 때문이다. 그가 가진 야구를 향한 애정은 야구 팀원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접착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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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페드로이아가 야구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팀을 위해 물질적인 욕심을 앞세우지 않는 것이다. 대학 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고 들어간 학교에서 1년 선배인 이안 킨슬러가 자신과의 경쟁에서 밀려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자 감독에게 좋은 투수를 스카우트 하는데 쓰라며 자신의 장학금을 반납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얼마 전 체결된 연봉 협상도 1,375만 달러라는 적은 금액으로 계약을 마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단장인 테오 엡스타인은 이 계약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말했을 정도. 메이저리그 슈퍼스타인 페드로이아가 보여준 충성심 있는 결정은 전 세계 야구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팬들에게 받는 관심과 집중 이상의 활약을 보여줘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징적인 플레이어로 거론된다.
 


뉴발란스의 엑설런트 메이커 더스틴 페드로이아에게 야구는 투혼의 스포츠다. 그는 지난 시즌 엄지손가락 부상 중에도 ‘인생을 건 것처럼’ 방망이를 휘둘렀으며, ‘진흙투성이 닭’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베이스를 향해 뛰어들었다. 이젠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징이 된 작은 거인, 이번 시즌 더스틴 페드로이아가 보여줄 엑설런트한 플레이를 응원한다!



Posted by NBrun
Baseball/News & Talk2013.11.14 11:02

[뉴발란스 in Boston] Chapter 3.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발란스의 상관 관계!

어느새 중반을 넘어선 뉴발란스 in Boston 시리즈! 이번엔 보스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 펜웨이파크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선수, 직원, 경기장 구석구석에서 뉴발란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센스 있는 러너들은 눈치챘겠지만, 뉴발란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다년간 계약을 맺어 희로애락을 함께 하고 있기 때문! 서로에게 엑설런트 파트너가 되고 있는 뉴발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관관계, 지금부터 차근차근 파헤쳐 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구단 중 하나인 레드삭스! 1901년 창단한 보스턴 레드삭스는 벌써 1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프로야구팀이다. 올해 미국 최고의 팀을 가르는 월드시리즈 우승컵도 보스턴 레드삭스가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2010년까지 동부지구 1위 6회, 아메리칸리그 우승 12회, 월드시리즈 우승 7회 등 긴 역사만큼 화려한 기록을 자랑하고 있는 명문 구단이다. 같은 아메리카리그 동부지역에 있는 뉴욕 양키즈와는 숙명적인 라이벌로 온화하고 여유로운 보스턴 시민들도 뉴욕 양키즈와의 대결에서는 서로 으르렁대고 경쟁심과 공격적 성향을 감추지 않는다. 

이렇게 전통이 깊은 구단이다 보니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 펜웨이파크 경기장은 보스턴에서 꼭 봐야 하는 관광지로 손꼽힌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작은 구장이며 시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팬웨이파크. 2012년 이곳엔 개장 100주년을 맞이해 너비 21미터 높이 2.3미터의 크기의 뉴발란스 로고가 세워졌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할 경우 ‘우리가 이겼다!(We won)’이라는 메시지가 뜰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뉴발란스가 우승의 기쁨을 보스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펜웨이파크 관람 팁
펜웨이파크는 경기가 없는 날, 가이드와 함께 구장의 역사와 뒷얘기 등을 들으며 돌아볼 수 있는 가이드 투어가 운영되고 있다. 쾌활하고 유머감각 넘치는 가이드가 인도하는 팬웨이파크 투어는 야구장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비밀이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되는 흥미로운 시간이다. 야구 경기보다 재미있지는 않지만, 비어있는 야구장에서 상상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뉴발란스는 2011년부터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 아카데미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8월이면 보스턴 지역 내 야구 선수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야구 여름 캠프가 진행되는데, 이 행사에 뉴발란스가 함께한다. 미래의 보스턴 레드삭스 에이스 선수가 뉴발란스가 함께한 아카데미에서 탄생할 수 있을지!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일이다.
 

또한, 뉴발란스는 2011년부터 매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에서 9K Run to home base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2,500여 명의 참가자가 홈 베이스를 가로질러 9KM를 완주하는 것이다. 9K Run to home base는 참가자들에게 팬웨이파크 야구장, 베이스, 홈을 직접 밟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수익금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온 재향군인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해 의미가 깊다. 
 
| 참고자료: 오보이! 


이렇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발란스는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희로애락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시리즈가 계속 될 수록 보스턴의 이곳저곳, 시민들의 일상에 뉴발란스가 깊이 스며들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4탄에서는 보스턴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할 팁, 보스턴 투어 100배 즐기는 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보스턴에 방문 예정이 없더라도 가고 싶어질지 모르니 많이 기대하시라~!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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