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B Race2014.11.11 09:11

[에너지런 시즌9]경험에서 비롯된 말보다 정확한 의견은 없다! 러너들이 직접 밝히는 '에너지런 시즌9'의 모든 것!

'시작이 반이다, 도전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함께 훈련한 에너지런 시즌9의 러너들! 2달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에너지러너들은 무엇은 배우고, 느꼈을까요? 경험에서 비롯된 말보다 정확한 의견은 없다. 에너지러너들이 직접 밝히는 에너지런 시즌9의 모든 것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Q. '에너지런 시즌9'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평소 하프마라톤에 도전하고 싶던 차에 에너지런 시즌9에서 하프마라톤 대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뉴발란스 프로그램이 좋다는 소문을 들어왔는데, 나와 같이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뛰는 즐거움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요~

Q. '뉴발란스 에너지런'은 몇 번째 참가이신가요?

이번 에너지런 시즌9이 첫 번째 참여에요. 지난 에너지런 시즌8 때 신청은 했지만 추첨이 안되었거든요.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프로 출신 트레이너 분들께 소소하지만 실질적인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일반인이 프로 선수에게 러닝 노하우를 물어보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으니까요. 프로그램 중 잘 못 뛴다고 나무라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 호흡하며 달려주시는 느낌이 들어 기분 좋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또, 가장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프로그램이 끝난 후 받은 음료, 간식이에요. 땀을 흘리고 난 뒤 간단하게 먹는 음료와 물, 간식은 정말 꿀 맛 같아요!

Q. '에너지런 시즌9'을 통해 배운 점과 발전된 부분이 있다면?
첫 프로그램,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혼자서 러닝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때는 저도 혼자 달리는 사람이었던지라 같이 뛴다는 즐거움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었는데 함께 달리니 큰 모티베이션이 되어주고 외로움을 달랠 수 있더라고요. 같이 고생하니까 완주가 두렵지 않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번 시즌을 통해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가장 크게 배운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담당 트레이너 분들의 성함을 기억하기 쉽도록 명찰이 있으면 좋겠어요! 항상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데 성함을 몰라 그냥 '트레이너님~'이라고 부를 때가 많거든요. 또, 다음 시즌에도 꼭 참가하고 싶고, 에너지런 시즌9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발전 기대할게요!


Q. '에너지런 시즌9'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고태영 님: 저희 커플은 7시즌 때 팀장과 팀원으로 만나 사랑을 싹 틔울 수 있었기에 에너지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있습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마라톤을 즐겨 했는데, 혼자 뛰는 것보다 선수 출신의 전문 트레이너에게 자세나 훈련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하소희 님: 처음에는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호기심에 신청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개인 대여화인 뉴발란스 러닝화를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는 것에도 솔깃했고요. 저는 에너지런을 시작함과 동시에 마라톤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어요. 호기심으로 참여했었지만 지금은 에너지런에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져서 계속해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Q. '뉴발란스 에너지런'은 몇 번째 참가이신가요?
■ 고태영 님: 7, 9시즌으로 두 번째 참가입니다!
■ 하소희 님: 7, 8, 9시즌으로 세 번째 참가에요.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 고태영 님: 우선, 에너지런 트레이너 분들 모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스킬을 전부 알려주려 하는 열정이 너무 좋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무작정 뛰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 진행되어 좋고요. 또, 이번 시즌에는 한국 기록 보유자이신 권은주 감독님이 함께 하시면서 선수 마인드를 키워 주셨어요! 러너로서 프로페셔널한 마인드까지 가져갈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 하소희 님: 저는 에너지런 현장에 오면 밝고, 젊고, 적극적인 참가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달리기를 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인데, 분위기 자체가 으쌰~으쌰~ 하는 터라 힘든 줄도 모르고 러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Q. '에너지런 시즌9'을 통해 배운 점과 발전된 부분이 있다면?
■ 고태영 님: 에너지런 시즌9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풀코스 마라톤과 하프 마라톤에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배웠던 것 되새기며 러닝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점이 정말 좋더군요. 가르쳐주신 회복 운동법을 통해 대회 출전 후 몸을 방치하지 않고 풀면서 쉴 수 있었습니다.

■ 하소희 님: 에너지런 프로그램을 통해 용기를 얻어 하프 마라톤이나 10K 레이스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다치지 않고 오래 러닝을 즐기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 고태영 님: 에너지런 시즌이 끝날 때마다 마지막이라는 문자가 오는데 그때 굉장히 아쉽습니다. 프로그램이 12번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러닝화를 대여해주시는 진행팀 분들이나 스텝들, 트레이너 분들까지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더욱 그리울 것 같습니다!

■ 하소희 님: 다음 시즌에도 바로 신청하게 될 것 같은 에너지런! 러닝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Q. '에너지런 시즌9'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김현규 님: 평소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에너지런 시즌8’ 현장 후기 뉴스피드 봐왔었어요.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에너지런 시즌9’ 참가자 모집 공지를 확인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김시현 님: '2014 뉴레이스 서울' 참가 후 달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에너지런을 통해서 함께 달리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어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뉴발란스 에너지런'은 몇 번째 참가이신가요?
■ 김현규 님, 김시현 님: 저희 둘 모두 이번 에너지런 시즌9이 첫 번째 참여입니다!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 김현규 님: 프로그램 구성이나 트레이너 분들, 진행까지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러너들을 진심으로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 즐겁게 러닝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김시현 님: 혼자서는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짜인 프로그램대로 주 2회 참가할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제 자신이 꾸준히 운동을 즐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Q. '에너지런 시즌9'을 통해 배운 점과 발전된 부분이 있다면?
■ 김현규 님: NB 하프마라톤-챌린지런 참가 시 2시간 내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에너지런에서 트레이닝한 덕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앞으로 좀 더 열심히 러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김시현 님: 에너지런 시즌9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달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즐겁게 달리니 오래 러닝 해도 힘들지 않을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 김현규 님, 김시현 님: 이번 시즌을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생각하며, 다음 시즌에도 꼭 달리고 싶습니다!


Q. '에너지런 시즌9'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여자친구가 함께 달리자며 제안한 '에너지런 시즌9'.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뉴발란스 에너지런'은 몇 번째 참가이신가요?
이번 '에너지런 시즌9'이 첫 번째 참여입니다!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에너지런도 하나의 브랜드 마케팅이잖아요. 뉴발란스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에너지런'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자체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취지 자체도 너무 좋고요.

Q. '에너지런 시즌9'을 통해 배운 점과 발전된 부분이 있다면?
평소 러닝을 즐기면서도 제 러닝 자세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에너지런 시즌9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며 팔의 움직임이 좋지 않다는 트레이너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좋지 않은 습관들을 고치며 혼자 러닝을 했다면 절대 느끼지 못 했을 부분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팀 구성원 수가 많다보니 가까워지기 힘들었던 점이 아쉬워요. 'NB하프마라톤-챌린지런'이라는 큰 대회를 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던 이번 시즌에는 30명에서 60명까지 많은 인원이 팀원으로 함께 했는데, 그만큼 관계를 틀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에서는 팀 별 20명 정도의 인원이 함께하며 단합이 잘 되었다고 들었어요. 다시 소규모 단위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NB 하프마라톤-챌린지런(NB Half Marathon Challenge Run) 도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린 에너지런 시즌9의 러너들! 참가하게 된 계기는 모두 다르지만, 함께 하며 느낀 즐거움은 모두 똑같은 것 같습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죠? 에너지러너 모두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스타트라인에 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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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AD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4.11.07 16:33

[에너지런 시즌9] 11월 6일 목요일, '결승선에 골인한 450여명의 에너지러너들!' 에너지런 시즌9 마지막 프로그램 현장 스케치

11월 6일 목요일, 에너지런 시즌9 마지막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NB 하프마라톤-챌린지런'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던 에너지런 시즌9.

처음에는 서먹하고 어색했지만 점차 적응해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시간이었죠!


아쉬움도 컸지만, 끝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는 러너들 덕분에 즐거웠던

에너지런 시즌9 마지막 프로그램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저녁 7시가 되자 에너지런 마지막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으로 에너지러너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11월, 차가운 바람 탓인지 뉴발란스 플렉스팩과 윈드브레이커를 입고 등장한 러너들!


출석 체크 후 나만의 대여화인 '뉴발란스 1260v4'를 

대여 받아 힘차게 트레이닝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에너지러너들은 팀원들과 모여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겨울철 러닝 Tip

쌀쌀한 날씨에 러닝을 할 때는 장갑과 워머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습니다. 맨손일 경우 손을 주머니에 넣게 되는데, 이 자세로 달리면 어깨 부위가 경직이 되고 넘어졌을 때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또, 겨울 러닝시 운동복은 바람이 잘 통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는 소재가 좋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땀에 젖었을 때 빨리 마르지 않아 오히려 몸의 열기를 빼앗기기 쉬우니 주의해주세요!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앞서, 워밍업 스트레칭은 필수겠죠?

마지막 프로그램은 트랙런 이벤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꼼꼼히 스트레칭을 진행하였습니다.

권은주감독님의 코치를 받으며 굳어있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있는 에너지러너들!


※ 11월 6일 공지사항

■ 2014 중앙서울마라톤 

11월 9일(일)에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 대회에 관심 가져주시고,

완주가 목표가 아닌 참가에 의의를 두고 달려보세요!

또, 물품패키지를 받지 못한 러너들이 있다면 중앙서울마라톤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서울마라톤 사무국 문의

- 전화: 02-2031-1925


워밍업 후, 트랙런 이벤트를 위해 팀별로 스트레칭과 간단한 러닝을 진행했습니다.

지친 기색없이 웃는 얼굴로 훈련에 임하는 에너지러너들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권은주 감독님께서 에너지러너들을 위해 '숏 피치' 자세교정도 해주셨죠!

숏 피치나, 단거리를 달릴 때는 팔꿈치를 고정한 채 앞뒤로 흔들어야 합니다.

팔꿈치를 고정한 후 팔을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는 연습을 반복해서 해보세요! 


본격적으로 트랙런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100m 남, 여 예선전을 치렀는데요~

프로선수 못지않게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는 에너지러너들.

에너지런 트레이닝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남, 여 1600m R(계주)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달리는 모습, 바톤을 주고받는 모습이 전문 러너 못지 않죠?

레이스 밖에서 열띤 응원도 달리는 러너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을 것 같네요! 


엎치락~뒤치락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남자 1위는 레이스 팀, 여자 1위는 NB 팀! 축하합니다!

끝까지 레이스를 완주해주신 러너분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치열한 100m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결승에 진출한 러너들의 모습입니다!  

우리팀을 승리로 이끌겠다는 의지가 가득한 눈빛이죠?

100m 달리기는 남, 여 모두 레이스 팀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즐겁게 달린 러너 모두가 위너~


에너지런 시즌9 마지막 프로그램! 트랙런 9바퀴 러닝입니다.

100m와 1600m R에 참가하지 않은 러너들이 트랙런에 참가했었죠?

즐거운 마음으로 달릴 준비를 하는 러너들의 모습~


시작과 동시에 쏜살같이 달려나가는 에너지러너들!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을 9바퀴나 뛰어야 하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이 가장 중요했죠.

차근차근 러닝메이트와 발을 맞추며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한 바퀴, 두 바퀴 뛰고 나니 얼굴과 몸에 열이 올라

잔디밭으로 터프하게 옷을 벗어던진 러너들도 계셨답니다! 


그만큼 러닝에 대한 열정이 최고라는 뜻 아닐까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트레이너들의 코치와 

함께 달리는 러너들이 있어 마지막 프로그램을 기분 좋게 모두 완주했습니다!  


열심히 달린 에너지러너들을 위해 음료와 간식이 준비 되었습니다.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는 러너들~


하드한 트레이닝 후에는 쿨링다운 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수분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트랙 9바퀴 결과는 NB 팀이 19분 14초로 3등!

에너지 팀이 18분 20초로 1등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여기서 레이스 팀과 에너지 팀의 점수가 동률이 나와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었죠! 


1등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는 400m 계주! 

생각지도 못한 동률이 나와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던 경기였습니다.


두 팀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에너지런 시즌9의 승리팀은 에너지 팀입니다! 

환호성을 지르는 에너지 팀 러너들의 모습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물품보관소, 신발 대여로 두 달 동안 고생해주신

에너지런 스텝 여러분들의 인사시간을 가졌었죠! 

에너지러너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스텝 여러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런 시즌9를 함께 한 450명의 러너들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아쉬움에 팀원들과 트레이너와 함께 추억을 남기느라 바쁜 모습이죠?


에너지런 시즌9에 참가하신 에너지러너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신 러너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현장에서 촬영된 에너지런 시즌9의 모든 사진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플리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소중한 추억은 나눠야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에너지런 시즌9 프로그램 현장에서 남기신 엑설런트한 추억을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BrunningKR)에 공유해주세요! 


※ 에너지런 사무국 문의

- 전화: 02)334-6274

- email: nergyr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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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4.11.04 16:34

[에너지런 시즌9] 11월 3일 월요일, '에너지런 시즌9 결승선을 향해' 열한 번째 프로그램 현장 스케치

어느덧 마지막 프로그램을 향해가고 있는 에너지런 시즌9!

11월 3일 월요일,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역 광장에서는

450명의 에너지러너들과 함께 트랙런(TRACK RUN)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다가오는 목요일(6일)에 있을 특별한 러닝 프로그램,

트랙런 이벤트를 위해 러너 모두가 막판 스퍼트를 올렸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열한 번째 프로그램 현장으로 함께 떠나 보시죠!




저녁 7시가 되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역 광장에는

에너지러너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날씨 때문일까요?

티셔츠 차림이었던 러너들도 체온 유지를 도와줄 수 있는

뉴발란스의 윈드브레이커나 따듯한 코트를 걸치고 등장했습니다!


출석체크부터 나만의 대여화 '뉴발란스 1260v4' 대여까지 척척~

즐거운 마음으로 에너지런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러너들의 모습입니다!


※ 왜 여벌의 옷을 챙겨야 하나요?

운동으로 올려둔 체온이 찬바람이 금방 식지 않도록 얇은 겉옷을 꼭 챙겨주세요!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에 붓기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체중감량도 쉬워집니다!


"에너지러너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우렁찬 안내 소리와 함께 에너지런 시즌9 열한 번째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 트레이너들의 코치를 받으며

굳어있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에너지 러너들!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 10초 동안 피치 동작을 반복하며 몸에 열을 올리는 러너들~

에너지런 몸풀기 운동에서 빠지지 않은 피치 동작은

반복해서 연습할 경우 러닝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훈련으로 인내력과 지구력

기르고 편안한 자세로 러닝을 즐겨보세요!


※ 11월 3일 공지사항

■ 2014 중앙서울마라톤 물품 패키지 안내

11월 9일(일)에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 물품패키지가 택배 발송 되었습니다!

물품패키지는 뉴발란스 티셔츠, 기록칩이 부착된 배번호, 프로그램 책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패키지를 받으신 러너들은 빠진 물품이 없는지 내용물을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배송지역과 해당 지점 배송물량 사정에 따라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지만

대회전까지 물품을 받지 못한 러너들이 있다면 중앙서울마라톤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서울마라톤 사무국 문의

- 전화: 02-2031-1925


공지사항 전달 후 팀별 선수 선발이 진행되었습니다.

11월 6일(목)에 펼쳐지는 트랙런 이벤트에서는

100m, 1600m R(계주), 트랙 9바퀴 3종목이 진행됩니다.

쏜살같이 달려나갈 러너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팀별 합산한 점수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니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지막까지 파이팅입니다!


비장한 얼굴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우리 러너들!

에너지런 열한 번째 프로그램은 30분 러닝과 100m 질주를 하며 

트랙런 이벤트 완벽 대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미리 바톤을 주고받는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보고,

트랙런에 필요한 순발력 트레이닝부터 100m 질주 훈련까지~

지친 기색 없이 모두가 즐겁게 프로그램을 이어나갔습니다!


1시간 30분 가량의 트레이닝을 끝내고, 마무리 운동을 하는 러너들! 

러닝 전 스트레칭도 꼼꼼히 해줘야 하지만 러닝 후 쿨링다운 스트레칭도 꼭 필요하죠.


운동이 끝난 후 쿨링다운을 하지 않으면 근육에 쌓인 피로물질이 

잘 분해되지 않아 근육통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러닝 트레이닝을 끝내고나면,

걷기나 가볍게 뛰기 같은 저강도 운동을 5분 정도 꼭 해주세요! 


오후 9시 30분,

월요일 에너지런 트레이닝을 마칠 시간이 왔습니다!


에너지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는 트레이너들이 직접 챙겨주는 간식과 음료~

러너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훈훈하게 해주었죠?


러닝메이트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념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기는 에너지러너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트레이닝 하신 에너지러너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목요일(6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 소중한 추억은 나눠야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에너지런 시즌9 프로그램 현장에서 남기신 엑설런트한 추억을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BrunningKR)에 공유해주세요! 


※ 에너지런 시즌9는 450명 고정 인원제로 운영되므로 현장참가가 어렵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에너지런 사무국 문의

- 전화: 02)334-6274

- email: nergyr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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