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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News & Talk2015.01.30 10:24

[다이어트 운동 추천] "다이어트도 전략이 필요하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자!

겨울은 몸이 무거워지기 쉽고 다이어트가 진정으로 필요한 계절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지금부터 뉴발란스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자! 




러닝은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 중 하나로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심폐기능 향상과 함께 심장 질환을 예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 특별한 기술이나 고도의 스피드가 필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이 즐기는 운동 중 하나!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 러너라면, 가볍게 달리다가 걷기-달리기 등의 순서로 운동하는 것이 좋으며 몸이 적응될 때 강도와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소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주 3~4회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러닝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

- 운동 시 엔드로핀이 분비되기 때문에 우울증 예방에 도움

- 에너지 소모율을 높여주기 때문에 체중 조절에 효과적

- 폐활량이 증가하면서 폐기능 향상 및 심장기능이 좋아져 혈액량 증가

-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 예방에 도움


계단 오르기는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계단을 내려가는 것 보다는 올라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계단을 1층 올라갈 때마다 약 7Kcal가 소모된다고 하니 매일 3층 이상 꾸준히 오르내리면 21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게 된다. 


계단 오르기는 관절에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가 좋으므로 다이어트 운동법으로 인기 만점이다. 운동 시 계단에 발바닥 앞꿈치가 혹은 발 전체가 닿도록 해야 하며 몸을 곧게 편 상태에서 앞으로 5도 정도 기울인 채로 천천히 올라가야 한다. 두 개의 계단을 한 번에 오르면 힙업 효과도 있다고 하니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자!


줄넘기는 걷기, 달리기 등 다른 유산소 운동과 비교하면 단위 시간당 운동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짧은 기간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

줄넘기할 때 올바른 자세는 필수다! 양발을 뒤로 높게 들어 올려 뛰거나 발을 앞으로 차는 자세는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 줄넘기 줄이 너무 길면 팔 전체를 이용해 돌려야 하므로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반대로 줄이 너무 짧으면 발이나 머리에 걸려 잘 돌릴 수 없다. 


줄넘기의 길이는 줄 가운데를 한 발로 밟고 줄을 양손으로 당겼을 때 줄 끝의 길이가 명치, 즉 가슴 높이까지 와야 한다.


■ 줄넘기 다이어트 운동법

-다이어트를 위한 줄넘기는 1주일에 3일 이상 지속해서 해야 한다.

-1분에 120회 한 후 2분 휴식하는 것을 1세트로 3~5세트 반복, 총 운동시간은 15분 이상 해야 한다.

-무리하게는 하지 말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주 단위로 1분씩 늘려 운동한다.

-줄넘기하기 전, 하고 난 뒤 마무리 운동을 충분히 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수영은 전신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등과 배 근육을 단련시켜주고 팔 안쪽 군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또, 단시간에 체중감량을 할 수 있어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운동으로 손꼽힌다. 같은 수영이라도 수영법에 따라 칼로리 소모량이 다르니 자신에게 맞는 수영법을 연습해보자! 


 

■ 수영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방법

- 가지고 놀아라: 핸드패들, 오리발 등 수영용품을 이용해보자!

- 전력 질주하라: 빠르게 왕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조금만 쉬어라: 왕복 후 10초만 쉬는 등 휴식시간을 반으로 줄여보자!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지속적인 운동이 필수다. 뉴발란스가 소개한 다이어트 운동법을 통해 겨울이 가기 전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5.01.29 11:31

[Baseball Dream] 대구를 들었다 놨다 한 깜짝 신인의 활약,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 선수를 만나보자!

삼성 라이온즈의 대장 오승환의 일본 진출, 톱타자 배영섭의 입대 때문에 생긴 공백으로 2014시즌을 앞둔 삼성 팬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삼성은 5월부터 1위를 한번도 놓치지 않았고 올해도 팬들에게 우승을 선물했다.


그 중심에는 대구를 들었다 놨다 한 깜짝 신인의 활약이 있었다! 신고 선수 신화를 써내려가는 박해민 선수를 뉴발란스와 함께 만나보자.




누가 야구를 투수와 타자만의 대결이라고 했던가! 5월 16일 삼성과 기아의 경기는 수비수의 결정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 경기였다. 6회 말, 박해민이 결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면서 분위기가 역전 되었다.


박해민은 타구를 잡고 펜스에 부딪쳐 넘어진 후에도 최형우 선수에게 재빨리 공을 넘겨 1루 주자의 태그업 진루를 막았다. 결국 이 결정적 수비로 삼성은 이 날 경기에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복덩이 박해민의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와 순간적 판단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였다.


박해민 선수는 쉴 때마다 마음의 양식을 채우려고 독서를 즐긴단다. 대학교 감독님께서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한 뒤로 관심을 가지다 지금은 재밌는 것을 찾아 읽는다고 한다.


그에게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다. 자신을 단련시킬 자기 계발서나 스피치와 관련된 책을 즐겨 읽는 그에게서 유식함이 통통 튀어나왔다.


아니요. 비슷한 것 같은데 조금 여유가 생겼죠~ 예전에는 단답형이었으면 지금은 기자분들이 어떻게 하면 좋아할지 알겠더라고요. (웃음) 저는 그냥 제 생각을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떨지 않고 말을 잘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중학교 때부터 마음먹은 것 같아요. 그때는 한창 박찬호 선배가 메이저리그에서 뛸 때니까 나도 저런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감독님이 프로에 있다 오셔서 프로시스템을 적용하셨어요. 10월쯤 신입생들이 들어오는데 축구만 하고 운동을 안 해요. 12월에는 한 달을 쉬고 1월 둘째 주에 모이자는 거예요. 처음에는 뭐지 (웃음) 싶었어요. 


근데 저는 야구에 대한 열정이 있어 친구랑 고등학교 가서 운동을 했어요. 처음엔 그게 어색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장점이 되더라고요~ 스스로 연습하니 능률도 오르고 기술적으로는 조언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지만, 혼자 생각할 시간이 늘었죠!


오전 운동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집으로 갔어요. 모든 지명이 끝나고 인터넷을 확인하는데 제 이름이 없잖아요. 머릿속으로 지명 순번이 필름처럼 지나가더라고요. 근데 저보다 못했던 애들이 지명되니까 너무 속상하고 열 받았어요. 


제가 중견수는 프로 와서 처음 하는 거예요. 코치님께서 네가 1군에 올라가면 빠른 발이랑 수비밖에 없다. 올라가서 3할 칠 거냐고 하시더라고요~ 코치님께서 제 고정관념을 깨준 게 정말 도움됐죠! 근데 제가 시즌 중반에 3할을 넘긴 적이 있거든요. 혼자 속으로 말했죠. '저 3할 칠 수 있는데...' (웃음)


지금도 소름 돋았어요! (웃음) 처음으로 1번 타자 1루수를 나갔어요. 나바로가 배 아프다고 해서 안 나갔거든요. 더 잘하려면 역효과다. 어차피 나바로가 내일부터 뛸 거니까 편안하게 하자! 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들어섰죠. 


근데 첫 타석에 감이 좋더라고요~ 그 뒤로는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르고 했어요! 근데 게임이 연장에 접어들면서 상수가 끝내기를 치는 바람에 지분율이 반으로 줄어 아쉬움은 조금 있어요. (웃음)


준비할 때는 특별한 분위기를 못 느꼈어요. 형들은 매년 경험하니까 몸 맞추는 법을 아는데 저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코치님이 시키는 대로 정말 많이 준비했어요. 


워낙 정규시즌 치르듯이 편안하게 하니까 주말 경기하는 기분이었는데 막상 운동장 들어가니 긴장되더라고요~ 또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면서 긴장이 완전히 풀렸던 것 같아요! 


아니요. 전혀 못 춥니다~ 팬들이 저희 선수들을 보러 온 건데 제가 뺀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죠. 팬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출 수 있어요!


야구 선수 안 해도 운동은 할 것 같아요. 제가 축구를 워낙 좋아해서 축구선수 했으면 어느 정도 했을까 생각해봐요. 박지성 선수도 만나보고 싶고요!


음, 구세주죠! 제가 야구를 못 할 수도 있었고, 2군에서 재활하면서 야구를 포기하려는 순간도 있었는데 붙잡아 줬기 때문에 저에겐 구세주 같은 팀이에요.




"다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고 도루왕에 욕심이 있어요!" 라며 당차게 2015시즌 목표를 남겼다.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에 응원의 댓글을 남겨보자!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5.01.27 13:38

[Baseball Team] 10여 년째 연예인 야구단에서 왕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마조마 야구단'을 소개합니다!

공포로 느껴지는 막강한 화력, 왕조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커리어, 그리고 검은색 유니폼까지~ 10여 년째 연예인 야구단에서 왕조로 군림 중인 조마조마 야구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지난해 11월 3일,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의 결승전이 열린 백석생활체육공원에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 사나이들이 떴다. 그들이 가진 스토리를 함께 살펴보자.




조마조마 야구단이 창단되던 해 2003년. 지금이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예인 야구단이 10여 개에 이르지만, 그땐 그렇지 않았다. 보통 연예인 야구단은 배우, 개그맨, 영화인과 같이 특정 분야를 주축으로 뭉치지만 조마조마 야구단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였다. 연예인도 일반인처럼 평범한 생활 체육을 하고 싶었기 때문! 


ⓒ 조마조마 야구단 페이스북

그렇다면 조마조마가 지향하는 팀 색깔은 무엇일까? 심현섭 감독은 말 그대로 ‘조마조마하게 야구하는 것’이란다. 조마조마하게, 스릴있게, 긴장감 넘치게, 즐기면서 하는 야구!


“다들 야구 경력이 10년도 넘었잖아요. 조마조마 팀 생긴 게 10년이 넘었으니까. 그래서 그런지 승부욕도 어마어마해요. 실력으로만 놓고 보면 연예인 야구단 중 1등이에요."


11월 3일, 제6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다.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은 심현섭 감독이 이끄는 전통강호 조마조마와 류승수 감독이 이끄는 신흥강호 폴라베어스. 


결승전에 앞서 조마조마는 어떤 걸 준비했냐는 질문에 심현섭 감독은 “일단 떡을 준비했고요. 우승 뒤풀이 장소를 예약해놨어요. 경기에 져서 뒤풀이를 못 하게 되면 예약해놓은 걸 취소해야 하거든요. 그러면 벌금을 물잖아요. 벌금 때문에라도 오늘 꼭 이겨야 합니다. (웃음)”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1회 초 공격은 조마조마. 마운드에 오른 폴라베어스 선발투수는 ‘노라조’의 조빈이었다. 수많은 팬과 취재진 때문에 긴장했던 탓일까. 조빈은 1번 타자부터 볼넷을 연발했다. 결과적으로 다섯 타자에게 볼넷 3개와 사구 1개를 내주며 3실점 했다. 잡아낸 아웃카운트는 단 1개뿐.


ⓒ YouTube

이후, 조마조마는 막강 화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상대 선발 조빈이 일찍 무너지며 조마조마는 1회부터 3점을 얻었고 3회 10점, 5회 5점을 보태는 등 장단 18안타로 22점이나 뽑았다. 


폴라베어스도 17점이나 보태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타격으로 도전한 신흥강호를 타격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랄까? 제6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결승에서 조마조마는 다시 한 번 왕조의 위력을 과시했다. 


ⓒ 조마조마 야구단 카페

"조마조마 야구단은 가족이에요. 팀원 대부분이 10년 넘게 야구를 같이한 거니까요. 경기가 없어도 자주 봐요. 그중에서도 친한 몇몇은 거의 매일 만나요. 탁구도 하고 당구도 하고, 밥도 먹고요!"


오죽하면 ‘야. 우리 3일만 보지 말고 각자 볼일 하자.’는 얘기를 할 정도니까요. (웃음) 근데 또 며칠 안 보면 보고 싶고. 주말 되면 야구하고 싶고 그런 거죠. 그렇게 하니까 팀워크가 좋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 나이가 70~80이 되고, 할아버지가 돼서 기력이 없어도 함께 야구하는 것. 그때까지 우애를 다지면서 즐겁게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뉴발란스와 함께 조마조마 야구단이 꿈꾸는 30년 후의 모습을 함께 기대해보자!


 


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5.01.21 13:03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나만의 러닝화 1080v5와 첫 러닝을 시작한 러너들의 생생 인터뷰 현장!

17일 토요일, 뉴발란스 홍대 플러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러닝을 즐긴 러너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뉴발란스 1080v5 착화 소감이 어떠신가요?" "2015년 나의 러닝 목표는 무엇인가요?"

1080v5와 첫 러닝을 한 그룹런 참가자들의 후기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현장에 나와서 뛰었네요!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프로그램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하필, 금요일에 비도 오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을 많이 했었죠~ 하지만 여기 모인 30명의 달림이들의 열정이 추운 겨울 날씨를 다 녹인 것 같네요! 달리기 좋아하는 분들이랑 만나서 이야기 나누며 운동도 하니 정말 좋고요~ 좋은 에너지 많이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 러너들과 함께 짧게 러닝을 했지만, 뉴발란스 1080v5의 장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쿠셔닝과 접지력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도로에 발을 딛뎠을 때 착지하는 힘과 달릴 때 미는 힘이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지도자의 범위를 넓히고 싶고, 오늘처럼 열정 있는 달림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가 계속해서 생겼으면 좋겠네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낸 것 같아요~


평소 뉴발란스에 관심이 많아서 뉴발란스 러닝 행사에 많이 참여했었는데, 이번에는 뉴발란스 신제품 1080v5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스페셜 코치인 권은주 감독님께 직접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요~ 동호회나 친구들끼리 러닝을 할 때에는 무리 지어 뛰기만 해서 늘 아쉬웠는데, 뉴발란스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에서는 감독님과 코치님의 조언도 받고 러닝이 끝난 후 쿨링다운 스트레칭까지 해서 만족도 200%입니다! 

 

뉴발란스 1080v5는 러닝화답게 쿠셔닝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특히, 신발 바닥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여서 더 좋았고요~ 새 신발인데도 불구하고 러닝 할 때 발이 정말 편했어요! 여성 러닝화는 색이 파란색이고 선명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2015년에는 꾸준히 러닝을 하는 것이 목표에요~ 뉴발란스에서 금요일마다 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참여해서 마라톤 기록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권은주 감독님과 함께 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여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이벤트를 참여했어요! 오늘 이렇게 함께 달릴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집에 있기 쉬운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또, 달리면서 권은주 감독님이나 남미희 코치님께 바로 코칭을 받을 수 있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물론, 새롭게 받은 '뉴발란스 1080v5'와 함께 달려서 기분이 배로 좋았던 것 같아요~


뉴발란스 러닝화를 자주 신는데, 오늘 착화한 1080v5는 다른 러닝화에 비해 월등히 가볍고, 쿠셔닝이 좋아 장거리 러닝에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청양의 해, 2015년에는 기록 단축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하프 마라톤 대회 참가 시 1시간 30분 내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고 싶습니다.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보고 알게 된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평소 에너지런부터 각종 대회까지 뉴발란스가 진행하는 러닝 행사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눈여겨보았고, 운 좋게 참여하게 되었네요! 


추운 겨울철에는 아무리 러닝을 좋아해도 혼자 나와 운동하기 힘들잖아요.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을 기회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것이 참 좋았어요. 러닝 거리도 평소보다 더 멀리 가뿐히 달리 수 있었고요. 또, 권은주 감독님이 옆에서 지도해주시니까 자세나 호흡 등 여러모로 신경 쓰면서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080v5를 착화하자마자 놀란 점이 상당히 가볍다는 점이에요. 무게감이 적으니 장거리 러닝을 즐긴 후 임에도 발의 피로도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뉴발란스 러닝화를 많이 신어봤는데, 오늘 착화한 1080v5를 조깅 혹은 러닝을 할 때 착화하면 더 편한 러닝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로 20대 후반에 접어든 저는 목표가 조금 많은데요(웃음). 일단, 계속 도전하고 있는 하프 마라톤 기록을 단축하고 싶어요. 또, 풀 마라톤이 두려워 아직 도전해보지 못했는데 2015년에는 풀 마라톤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평소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즐겨 보는 편인데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을 진행한다고 해서 바로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에너지런을 함께 한 러닝메이트들도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정말 좋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것 같아요~ 서로 러닝 정보도 공유하고 훈련법도 알려주면서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뉴발란스 1080v5는 가장 좋은 점은 가볍고 쿠셔닝이 좋다는 점이에요!  러닝을 할 때 발바닥 밑 부분이 잘 느껴졌고 발을 감싸주는 착화감도 좋았습니다! 저의 2015년 목표는 도쿄마라톤 완주입니다! 평소 러닝을 좋아하고 열심히 했더니 3만 명 중에 선발되어 참여하게 되었죠~ 무사히 완주할 수 있게 꾸준히 연습할 계획입니다! 4월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보고 참가하게 된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주말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달리며 호흡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권은주 감독님과 남미희 코치님의 섬세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오늘 처음 착화해본 1080v5의 쿠션감을 느끼면서 달릴 수 있었네요.


뉴발란스 1080v5는 제품 자체가 쿠셔닝화로 출시되었다고 하여 무거울 줄 알았어요. 보통 쿠셔닝이 좋은 제품들은 무게감이 있잖아요. 그런데 1080v5는 매우 가볍고 푹신한 느낌에 신고 있을수록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저는 풀코스 마라톤을 뛰고 있습니다. 서브 3는 달성했고, 249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어요. 1080v5와 함께 10K를 36분 목표로 뛰고 싶네요!


RUN with NBx 1080v5 프로그램 현장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플리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소중한 추억은 나눠야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RUN with NBx 1080v5 프로그램 현장에서 남기신 엑설런트한 추억을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BrunningKR)에 공유해주세요! 


Posted by NBrun
Running/NB Race2015.01.19 16:55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한강의 차가운 바람도 우리를 막을 순 없다! 30명의 러너들과 함께 한 그룹런 현장 스케치!

1월 17일 토요일, 뉴발란스 홍대 플러그십 스토어에서 러닝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러너들과 함께 달리는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이 진행되었습니다.


나만의 러닝화 1080v5와 함께 한 러닝!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오전 8시 30분,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뉴발란스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로 하나 둘 모여든 러너들.

간단한 출석 체크 후, 1080v5를 수령하기 위해 정확한 발 사이즈 측정을 받았습니다.


같은 발 사이즈라도 사람마다 다른 것이 바로 발 너비죠.

러너들에게 제공된 '뉴발란스 1080v5'는 다양한 발 너비 사이즈를 제공하여

러닝 시 완벽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나의 발에 꼭 맞는 러닝화 '뉴발란스 1080v5'를 받은 러너들은

매장 안쪽에 비치된 개인 락커룸에 입고 온 외투와 소지품을 보관 했습니다.


그룹런에 참가할 러너 모두 트레이닝 준비를 마치고 매장 중앙으로 모였습니다.

권은주 감독님의 공지사항 전달 후,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되었죠~


■ 겨울철 러닝 Tip

추운 겨울에 러닝을 할 때는 워머와 장갑은 꼭 준비해주세요! 추우면 손을 주머니에 넣게 되는데, 이 자세로 달리면 어깨 부위가 경직되어 넘어졌을 때 크게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오전 9시, 뉴발란스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상수 나들목까지 워밍업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러너들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꼼꼼하게 스트레칭이 진행되었죠!

권은주 감독님의 코치를 받으며, 경직된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었습니다.


스트레칭 후,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지친 기색 없이 웃는 얼굴로 달리는 러너들의 모습이 멋지네요! 


이번 그룹런 예정 코스는 상수 나들목을 시작으로 원효대교까지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왕복 6K 러닝을 즐기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아쉬운 마음에 한강철교까지 왕복 8K를 달린 후 반환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감독님과 러너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반환점을 돌아 다시 상수 나들목으로 돌아온 러너들!

함께 달린 러닝메이트와 인증샷을 찍으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너들이 모두 모이자 다시 시작된 쿨링다운 스트레칭~

8K 장거리를 달린 러너들이지만 지친 기색 없이

권은주 감독님의 코치를 받으며 뭉친 근육을 풀어주었습니다.


뉴발란스 홍대 플러그십 스토어에는 열심히 달린 러너들을 위해 음료와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죠~

하드 트레이닝 후에는 빠져나간 수분과 영양소를 다시 채워주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러닝 후, 간단한 칼로리바와 이온음료를 꼭 섭취해주세요! 


다음 프로그램은, 많은 러너들이 기다렸을 권은주 감독님과의 질의응답 시간!

러닝에 관해 궁금했던 점, 겨울철 러닝 방법 등~


선수 출신 감독님께 생생한 TIP을 들을 수 있는 기회,

러너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죠!


오전 11시,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프로그램을 마칠 시간!

함께 훈련한 러닝메이트와 인증샷도 찍으며, 그룹런을 마무리했습니다.


권은주 감독님, 그리고 뉴발란스와 함께 한 'RUN with NBx 1080v5 그룹런' 

프로그램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


함께 달려주신 러너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UN with NBx 1080v5 프로그램 현장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플리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소중한 추억은 나눠야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RUN with NBx 1080v5 프로그램 현장에서 남기신 엑설런트한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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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5.01.16 10:00

[New Balance Awards] 2014 New Balance Awards, 'CHANGE THE GAME' 총 결산!

2014년 4월 시작한 야구 시상의 새 문화 NB Awards, CHANGE THE GAME! 더그아웃 매거진과 뉴발란스가 함께 지난 한 시즌 경기 흐름을 바꾼 선수를 찾고자 매진했다. 매달 한 명씩 총 아홉 명의 수상자가 나왔고 시즌은 끝났다. 한 시즌의 흐름을 바꾼 선수들은 누구였는지 살펴보고 내년의 CHANGE THE GAME을 예측해보자! 



1회 수상자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다. 3월 12일, 시범경기 1위를 달리던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 선발투수로 나선 그는 4이닝 동안 하나의 볼넷만을 내주는 호투로 6:1 승리에 주춧돌을 놓았다.


양현종의 부활투는 'Change The Game'을 넘어서 시즌 전체의 'Change The KIA'를 이끌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다.


4월 8일 두산과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부터 7회까지 선발투수의 힘겨루기가 계속되었다. 8회, SK는 실책과 안타를 묶어 2사 1·3루 기회를 잡았고 타자 박정권의 타구는 잠실구장 우중간을 완전히 가를 듯 보였다. 


하지만 공은 정수빈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 기적과도 같은 호수비를 선보인 정수빈은 SK 팬들의 탄식을, 두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흐름을 가져온 두산은 바로 다음 이닝 고영민의 결승타로 2:1,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5월 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엘넥라시코’ 더비에서 홈런을 때린 박병호! 1:5로 뒤지며 패색이 짙던 8회, 넥센은 선두타자 이택근의 안타로 불씨를 지폈다. 


그리고 타석에 들어선 선수는 박병호였고 그는 ‘약속의 8회’에 응답했다. 유원상의 2구를 밀어내며 목동구장의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박병호는 이 한 방의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시즌 13호 홈런 선두를 지켰다.


6월 15일 KIA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원정을 떠났다. 이 경기 전까지 3년 간 KIA가 롯데를 상대로 기록한 승률은 0.358. 롯데가 3점을 먼저 얻으며 달아나는 동안 KIA는 후속타 불발에 시달렸다. 


하지만 3회 초 1사 1·2루 상황에서 안치홍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고 타구는 사직구장의 높은 담장을 넘겼다. 경기를 단숨에 원점으로 돌리는 한 방. 이 홈런을 통해 흐름을 가져온 KIA는 8:4로 승리했다. 


7월 5일, 내리막길을 걷던 SK와 롯데는 사직에서 일전을 펼쳤다. 8회 초가 끝났을 때 스코어는 7:3. 롯데는 남은 여섯 개의 아웃카운트로 다섯 점을 따내야 승리할 수 있었다. 8회 말, 타순은 괜찮았지만 연이은 범타로 2사 1루가 됐고 점차 패색이 짙어졌다. 


그 때, 타석에 들어선 건 황재균이었다. 그는 박정배를 상대로 시즌 6호 홈런을 때려내며 점수 차를 두 점으로 좁혔다. 흐름을 잡은 롯데는 9회, 흔들리던 SK 투수 김대유의 끝내기 폭투로 8:7,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8월 1일 두산과 한화의 경기. 6:6 동점 상황에서 8회 1사 1·2루 한화의 공격, 타석에 들어선 타자는 오늘 2군에서 1군으로 올라온 신인 강경학. 


몸 쪽 높게 형성된 정재훈의 체인지업을 놓치지 않고 받아쳤고, 타구는 경쾌한 타격음과 동시에 쭉쭉 뻗어 가더니 결국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 이 홈런은 강경학의 프로 데뷔 첫 안타이자 그날의 결승타가 되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주찬은 좌전 안타에 이어 2루를 훔쳤고 후속 타자의 땅볼로 홈을 밟았다. 그렇게 선취점은 KIA의 몫. 엎치락뒤치락하던 경기 흐름이 뒤바뀐 건 5:5 동점이던 7회 말. 앞선 이닝에서 무사 만루 위기를 넘긴 KIA는 김주찬의 2루타로 이닝을 시작했다. 


후속 타자 나지완이 0-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 몰린 상황, 김주찬은 과감히 3루로 내달렸다. 뒤이은 땅볼에 홈을 밟은 김주찬은 역전의 주역이었다. 팀 스포츠인 야구지만 적어도 한 경기쯤은, 한 명의 ‘미친 선수’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격언이 증명된 날이었다.


SK는 4위를 고수하던 LG를 맹추격 중이었고 승리가 필요했다. 4회, NC가 선취점을 얻었고 한 점차 승부는 9회 말까지 이어졌다. 타석에 들어선 건, SK의 2번타자 조동화였다. 완봉승으로 게임을 마무리하고 싶었던 이재학이 초구를 뿌리는 순간 조동화가 기습적으로 번트를 댔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상황. 야수들은 당황했고, 조동화는 빠르게 1루에 안착했다. 그 사이 3루 주자는 홈으로 들어왔고 이재학의 완봉승은 날아갔다 가히 ‘번티스트’다운 플레이었다.


가을야구의 꽃, 한국시리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1회 말 선두타자 서건창이 안타를 치고 나간 뒤 1사 3루의 기회를 만들자 유한준은 팀배팅을 통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따냈다. 


삼성은 배영수를 투입해 급한 불을 끄려 했으나 유한준의 3점 홈런이 터졌고 목동구장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이날 넥센은 앞선 3차전과 달리 경기 초반에 승산을 잡았고, 유한준의 홈런으로 인해 여유로운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프로야구의 새로운 시상 문화가 된 New Balance Awards 'Change The Game'. 2015년 탄생할 더 많은 NB어워즈의 주인공을 기다리며, 자신이 생각하는 경기의 흐름을 바꾼 'Change The Game' 플레이어는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보자!




New Banlance Baseball

Change The Game!


Posted by NBrun
Baseball/Team NB2015.01.12 13:53

[류현진 with 뉴발란스] "2015시즌은 200이닝 목표" 류현진 선수의 인천국제공항 출국 현장 스케치!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LA로 출국한 류현진 선수! 메이저리그 3년차, 당당한 선발투수 류현진 선수 출국 소식으로 인천국제공항의 현장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지금부터 뉴발란스와 함께 Ryu99의 출국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죠! 




지난해 10월 귀국해 자선 행사, 방송 출연,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체력훈련 등 3개월동안 국내일정을 소화한 류현진 선수! 


본격적인 2015시즌 준비를 위해 10일(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유지하며 포토월에 선 Ryu99!


인터뷰 도중 적막이 흐를 때면 "저 이제 들어갈까요?" 라는 센스 있는 농담으로 출국장의 분위기를 바꿔놓기도 했었죠!  


LA로 출국한 류현진 선수는 1월 말까지 LA에 있는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장 BSTI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어 애리조나 캠프로 이동해 가벼운 캐치볼부터 투구 훈련을 하며 2월 21일 다저스의 첫 훈련에 임할 예정이죠!  


또, 류현진 선수의 동갑내기 친구 강정호 선수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뛰어난 선수다. 실력에서는 강정호가 결코 미국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는다. 강정호가 좋은 조건으로, 최대한 빨리 계약해서 훈련을 시작했으면 한다.” 라고 출국 전 강정호 선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출국 전 20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 내용 중 NB 베이스볼 마니아들이 궁금해하실 류현진 선수의 15시즌 목표와 활동 방향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는 부상을 당하지 않고 최대한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싶습니다. 올해 목표인 200이닝을 달성하기 위해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첫해에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캠프를 시작해서 훈련도 부족하고 시행착오도 많았었죠. 지난해에는 팀 훈련에 돌입하기 전에 개인 훈련을 해 수월하게 스프링캠프를 마쳤습니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첫 마음가짐에, 14년의 준비 상태로 열심히 임할 생각입니다. 


지난해 체인지업의 낙차가 크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가다듬을 생각이고, 같은 체인지업이라도 구속을 달리하는 법도 연마할 생각입니다.


지금 제가 던지는 구종(직구,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을 잘 가다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구종을 추가할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2년 뒤 완전한 자유계약 선수가 되면 또 기회가 오겠죠, 다시 도전할 수 있고 능력이 있는 투수들이니 잘 해낼 겁니다.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습니다. (웃음)


뭔가를 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가는 듯한 아쉬움은 늘 있죠! (웃음) 하지만 이젠 정말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할 때고, 아직 애리조나 캠프지로 이동할 시점을 결정하지 못했지만 최대한 빨리 들어갈 예정입니다. 


류현진 선수의 출국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20분가량 인터뷰를 마친 류현진 선수는 가족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후 LA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Ryu99의 15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뉴발란스와 함께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4.12.31 16:52

[Wiki Baseball] 을미년 청양(靑羊)의 해, 주목해야 할 양띠 선수는 누가 있을까?

2015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오늘, 청양의 해에는 야구계에도 새 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된다. 82년, 6개 구단으로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가 15년부터 10구단 체제로 첫발을 내딛기 때문.10구단 체제와 더불어 푸른 기운으로 2015년을 휘어잡을 양띠 선수들은 누가 있는지 뉴발란스와 함께 살펴보자!




올해로 37살을 맞이한 79양띠에게는 후배들을 챙기며 리더십있게 팀을 이끌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5 야구계를 책임질 대표 선수로는 LG트윈스 박용택, KIA 타이거즈 김병현, 최희섭이 있다.


10년의 암흑기가 무색하게 최근 2년 동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LG. 그 중심에는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박용택이 있다. 


LG 맨으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그의 리더십은 팀을 하나로 모이게 했고,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도 받았다. 2015년 LG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리더 박용태의 역할을 주목해보자!


KIA의 김병현은 부활의 신호탄을 쏘는 게 시급하다. 2010년 이후 가을야구와는 인연이 없는 기아는 설상가상으로 2년간 하위권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작년 트레이드를 통해 고향팀인 기아에 온 김병현. 뛰어난 성적을 내진 못했지만 시즌이 흐를수록 좋은 모습을 보여준 그다. 특히, 2014년 마지막 경기에서 7이닝 동안 103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1볼넷 7탈삼진으로 3실점을 기록한 김병현. 2015년에는 좋은 성적까지 가져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


김병현과 함께 메이저리거 출신인 최희섭도 다시 한번 부활을 선언했다. 고질적인 부상과 함께 12년 중후반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던 그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훈련에 땀을 쏟은 것! 김병현, 최희섭 두 고참의 활약이 KIA의 새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1991년 양띠 야구 선수 중에는 투수들이 눈에 띈다. 어느덧 25살, 프로 데뷔 5년차에 접어든 그들은 이제 신인이 아닌 팀의 중심축을 담당해야 한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넥센에 문성현, 기아의 심동섭이 있다.


넥센의 부족한 마운드를 채울 2015년 가장 유력한 카드는 문성현이다. 데뷔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경기 초반 제구력 난조를 겪어 선발과 중간 계투를 오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즌 막바지, 9승을 챙기며 토종 선발진으로서의 가능성을 남겼다. 문성현의 약진과 함께 넥센이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150km/h를 자랑하는 좌완 파워 피처로 데뷔한 심동섭은 2010년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 2년차에는 필승조로 활약하며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지만, 12년 팔꿈치 수술과 함께 재활에 들어갔고 복귀 후 제구력에서 아쉬운 점을 나타냈다.


하지만, 14시즌부터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선발로 선정하기로 한 기아. 결국 마무리는 토종 투수 중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 심동섭이라는 퍼즐로 기아타이거즈가 승리라는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지, 91년 양띠 심동섭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2015 프로야구 개막까지는 100일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캠프가 끝나고 시범경기가 시작되면 지금까지 땀 흘려 준비한 각 팀의 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를 누빌 양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4.12.30 15:45

[건강 운동 추천] 운동이라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방법을 찾고 싶다면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에 대해 알아보자!

'나는 매일 1시간씩 꾸준히 운동하는데 왜 운동 효과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과연 나는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운동은 산소와의 결합 유무에 따라 그 효과가 천차만별이다. 효과적인 운동을 위하여 뉴발란스 블로그와 함께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유산소 운동은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대하는 운동법으로 보통 30분 이상 지속 가능한 운동을 일컫는다. 장소의 제약이 덜하고 어려운 스킬을 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고, 심폐기능을 개선하여 장시간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종류로는 워킹, 러닝, 수영, 등산, 자전거 타기 등이 있으며 운동 시 최대 심박수의 60-80% 강도로 해야 체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니 참고하자!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러닝을 할 때는 자신의 체력에 맞게 수준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무리하다 큰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 워킹과 러닝을 5분씩 반복하며 몸을 적응시킨 후 30~40분 정도까지 차츰 러닝 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 3~4회 이상 실시해야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러닝의 종류 

1. 트로팅 (Trotting)
보폭을 좁게 하여 발을 빨리 움직이는 것으로 중, 장거리 및 마라톤 등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주법


2. 스프린팅 (Sprinting)
다리의 탄력을 이용하여 무릎을 높게 올리고 팔을 힘차게 움직이는 주법으로 단거리 러닝시 사용


3. 롱 스프린팅 (Long sprinting)
보폭을 약간 좁히면서 리드미컬하게 거의 전력을 다하여 뛰는 방법


수영은 스포츠 종목 중에서도 쉽게 배울 수 있어 생활체육에 적합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또, 몸 전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큰 호흡을 요구하기 때문에 근육과 심폐 발달에 좋다.


■ 수영시 몸무게별 소모 칼로리 (1시간 기준)

                                                                                                          (단위 :kcal)

 

무산소 운동은 단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운동이다. 테니스, 배구 등의 서브나 스파이크, 단거리달리기, 팔굽혀펴기, 던지기 경기, 도약경기, 씨름, 잠수, 역도 등이 무산소 운동에 속한다.


무산소 운동은 유산도 운동보다는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분해해주지는 못하지만, 근력 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줘 지방이 잘 붙지 않는 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테니스는 상대방의 공을 맞받아칠 때 폭발적인 운동량이 나오며 이는 근력과 근지구력의 발달에 도움을 준다. 경기를 하면서 전후좌우로 움직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도 함께 할 수 있는 테니스! 기본자세로 운동 시 하체 근력과 뼈에도 자극을 주기 때문에 골밀도 향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테니스 시 정확한 토스를 하는 요령

1. 공을 손바닥에 올린 후 눈높이에 공을 놓는다.
2. 공을 놓은 손바닥이 하늘을 바라보도록 하여 공에 회전이 걸리는 것을 방지한다.
3. 가능한 높게 토스하며 자신만의 적당한 높이를 찾는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자기 체중을 이용하여 하는 운동을 비롯하여 익스팬더, 아령, 바벨 또는 모래주머니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중량물 등을 이용하는 훈련 방법을 가리킨다.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며 근육의 크기를 키워 탄력 있는 몸을 만들어준다.


 ■ 스쿼트 덤벨 운동법

1) 선 자세에서 양손에 덤벨을 든다. 
2) 어깨너비로 서서 발끝이 약간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복근에 힘을 주어 허리를 단단히 조여준다.
3)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면서 허벅지와 수평이 될 때까지 앉는다.
4) 발뒤꿈치로 민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일어선다.




한 가지 운동만 고집하는 것보다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적절히 조화시켜 운동하는 것이 큰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 법! 이번 겨울, 꾸준한 운동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4.12.26 10:49

[Baseball Team] 최강 사회인 야구단, 우리는 하나다! ‘ONE TEAM 정신’을 지향하는 '풍산 화이터스'를 소개합니다!

사회인 야구단 '풍산 화이터스'의 팀 모자 한편에는 우승 횟수를 뜻하는 별이 무려 일곱 개나 박혀있다. 그만큼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모임이라는 뜻! ‘한 번 풍산은 영원한 풍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끈끈함 또한 남다른 사회인 야구단 '풍산 화이터스'를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자!

 


 

최강팀 풍산 화이터스의 역사는 예의 생활 체육 야구팀이 그렇듯 ‘야구가 좋아 미칠 것만 같은 친구 몇이 모여 시작됐다. 차츰 세를 넓히는 과정 역시 누구보다 빠르지도, 남들과 다르지도 않게 천천히 성장하는 팀이었다.


그러던 2006년 즈음, 풍산 화이터스의 단장이 근무하는 병원재단 측에서 풍산 화이터스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동호회 수준의 풍산 화이터스는 강팀으로 도약할 기회를 잡는다.

 

풍산 화이터스 시합이 있는 경기장엔 보통 생활 체육 야구 시합에서 들을 수 있는 '열심히 하자!', '열심히 뛰어!'라는 멘트가 들리지 않는다. 어찌 보면 독려와 각성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이런 말을 주고받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 풍산인에게 물었다.

 

"그건 당연한 거잖아요. 당연히 열심히 뛰는 게 맞지 굳이 그거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서까지 강조하는 건 창피한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풍산 화이터스는 승패를 떠나 상대방에게 흐리멍덩한 느낌을 주는 걸 피하고 싶어 해요."

 

그렇게 풍산 화이터스는 창단 2년도 채 되지 않던 2004년 쥬신 리그 루키부 우승을 시작으로 해마다 우승 내지는 4강권에 들며 이기는 법을 알아갔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 선수들의 로테이션과 관련한 문제에 봉착했다.

 

각고의 고민 끝에 홍 단장이 떠올린 복안! 균등한 기회보단 승리에 주안점을 두는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간 것! 경기 수를 늘리고 팀을 둘로 나눠서 각 팀당 하루에 더블헤더를 소화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경기 수를 늘리면 자연히 기회가 많이 돌아갈 수 있으니까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풍산 화이터스가 지향하는 ‘TEAM’은 어떤 의미일까? 풍산 화이터스의 슬로건 중 하나는 ‘한 번 풍산은 영원한 풍산’이다. 우리는 하나라는 ‘One Team’의 정신이 깃들어있는 셈이다. 평소엔 뿔뿔이 흩어졌다가 대회를 위해 모이는 성격이 짙은 타 야구단에 비해 끈끈함을 자랑하는 풍산 화이터스. 팀을 한 번 나갔던 선수 중에 다시 가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만큼 풍산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

 

 


 

‘할 거면 제대로 하자’를 회칙 최우선으로 꼽은 풍산 화이터스. 야구를 즐기면서도 늘 잘하려는 야망이 가득한 풍산 화이터스의 선전을 앞으로도 기대한다!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4.12.23 09:09

[겨울철 실내운동 추천] 날씨가 추워서 운동을 못했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겨울철 실내에서 하기 좋은 운동을 함께 살펴보자!

요즘 실내에 있다 밖에 나가게 되면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하곤 한다. 추워진 날씨 탓에 외부에서 운동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겨울철 몸에 무리를 최소화하면서 실내에서 하기 좋은 운동은 뭐가 있을까? 지금부터 뉴발란스 블로그와 함께 겨울철 실내운동법을 살펴보자!

 


 

트레드밀 운동의 장점은 실내에서도 부담 없이 걷거나 달릴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속도, 경사 등을 자신에게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  처음 접하는 사람의 경우 손잡이를 잡고 경사를 0으로 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적당한 보폭으로 걸어야 한다. 걷는 것이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지면 손잡이에서 양손을 떼고 속도를 높여 달려보자!


트레드밀은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곧바로 뛰기보다는 처음에는 천천히 뛰어 어느 정도 속도에 익숙해져야 하며 운동 후에도 속도를 천천히 늦추면서 내려와야 한다.


실내는 바람의 저항이 없어 앞으로 나아갈 때 힘이 덜 든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경사를 설정하고 뛰어야 실외 운동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너무 큰 경사는 발목, 무릎 등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바닥을 보고 운동을 하면 고개가 숙여지기 때문에 호흡이 원활해지지 않고 등이나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손잡이를 잡고 뛰면 자세가 흐트러지고 허리와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를 잃어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잡이는 가급적 잡지 않도록 하자.


겨울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운동 중 하나는 요가다. 요가는 자세 교정을 통해 신체의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몸의 근육을 발달시켜 주는 운동이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열기를 돌게 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게 도와주며 요가 자체의 동작으로 몸의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이런 효과 때문에 2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 있는 운동이다.

 

■ 하복부 단련에 효과적인 '3D Scissor Kicks' 


1) 바른 자세로 누워 다리를 15도 각도로 든다.
2) 다리를 좌-우로 10회 교차시킨다.
3) 다리를 상-하로 10회 교차시킨다.

 

양쪽 다리를 한 번 교차시키는 것이 1회! 좌-우, 상-하 교차를 10회씩 하는 것이 1세트다. 

3세트 정도로 시작해 횟수를 늘려가기 바란다!

 

스피닝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그룹식 사이클 운동이다. 리듬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호흡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 보통 50분의 스피닝을 하면 600-800kcal가 소모되어 다이어트에도 인기가 있다. 하체만 주로 움직이는 실내 자전거와 다르게 상하체 운동이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율이 높고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다.

 

 ■ 스피닝이 얼마나 효과적일까?(운동별 칼로리 소모량 비교)

 

높은 산이나 계곡에서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은 그만! 익스트림 스포츠인 클라이밍은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클라이밍은 잔근육들을 사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전신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또한, 균형감각과 집중력이 매우 중요한 운동으로 조금만 방심하면 등반에 실패할 수 있다. 끝까지 등반하기 위해서는 인내심도 필수!

 

■클라이밍의 종류
리드(LEAD)
: 몸에 로프를 묶고 15M 높이의 암벽을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지를 겨루는 클라이밍
스피드(SPEED) : 동일한 난이도의 벽을 빨리 올라가는 클라이밍
볼더링(BOULDERING) : 5M의 암벽을 정해진 시간에 완등하는 클라이밍

 


 

날씨가 많이 추운 요즘, 운동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은 뉴발란스 마니아라면 앞서 소개한 ‘겨울철 실내 운동법’으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보자.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다 보면 머지않아 탄력 있는 몸매를 뽐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4.11.26 15:43

[트레일화 추천]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모두 착화가능한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OUTDOOR 790)'!

뉴발란스 경량 미드컷 트레일화 아웃도어 790(OUTDOOR 790)은 아웃도어 슈즈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일상 복장에도 부담 없이 코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아웃도어 790의 가장 큰 매력은 사계절 모두 착화가능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신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부터 활용도 높은 '아웃도어 790'과 함께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뉴발란스만의 초경량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레브라이트(Rev-lite)’가 적용된 '아웃도어 790'은 240mm 기준 250g이라는 놀라운 무게를 자랑한다. 가벼우면서도 충격 흡수 기능은 높게 설계돼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하기에 봄 산행 뿐만 아니라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에게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착용하는 트레일화의 경우 신발 전체를 감싸고 있는 갑피의 소재가 중요하다. 아웃도어 790은 갑피에 'H2O Resistance' 방수기술을 적용해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도 부담 없이 착화 가능하며 비로 인해 젖은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고 경화성 아웃솔인 앤 듀어런스(N Durance)가 장착되어 내구성 향상은 물론 빠른 마모까지 방지해 러너들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또, 앞 코까지 이어진 아웃솔은 발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잡아주기 때문에 가을 등산과 러닝을 즐기는 러너에게도 추천하는 제품이다!  


아웃도어 790은 발목을 덮는 미드컷 스타일로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입체적인 화살표 모양의 아웃솔은 미끄럼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눈 내린 겨울 산행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인체공학적 설계로 걸을 때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주며, 자갈이나 돌멩이가 많은 울퉁불퉁한 지면 환경에도 충격 흡수가 뛰어나다.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4가지 컬러로 남성용, 여성용,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어 가족, 연인과 함께 착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나만의 엑설런트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OUTDOOR 790)과 함께 하자!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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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Item Review2014.11.25 11:26

[뉴발란스 경량 미드컷 트레일화 추천] 아웃도어 환경에 놓여지다,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OUTDOOR 790)' 화보 대공개!

LIGHT HIKING WITH OUTDOOR 790.

데일리룩과 아웃도어룩을 구분하지 않고 스타일리시하게 착화할 수 있는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OUT DOOR 790).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아웃도어 790과 함께 가까운 산을 찾았다. 나무와 흙, 계곡을 마주한 아웃도어 790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자!





'초경량 트레일화'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240mm 기준 250g이라는 놀라운 무게를 자랑하는 '아웃도어 790'. 견고한 아웃솔을 믿으며, 아침 이슬에 젖은 나뭇잎과 미끄러운 돌 앞에서 자신 있게 발을 내디디며 산행을 시작했다.


고 경화성 아웃솔인 앤 듀어런스(N Durance)는 내구성 향상은 물론 빠른 마모까지 방지해준다. 또,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아웃솔은 변화무쌍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걸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강력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산길을 오르다 마주한 작은 계곡. 흐르는 물도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할 수 있는 이유는 아웃도어 790 갑피에 적용된 방수 기술 'H2O Resistance' 덕분이다. 방수 기술이 적용된 갑피는 가을과 겨울, 눈비와 젖은 지면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경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준다.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트레일화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자신에게 잘 맞는 컬러의 제품으로 플룩 또는 패밀리룩에 도전해보자. 아웃도어 790과 함께라면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라이프로 자신만의 엑설런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특화된 기술과 좋은 소재가 사용된 '아웃도어 790'.

차가워진 날씨 탓에 뒹굴거리고 만 싶은 요즘, 활기찬 일상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아웃도어 790'과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THIS IS RUNNOVATION!
WE MAD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Baseball/Excellent Maker2014.11.19 09:02

[Baseball Team] 오로지 야구를 위해 모인 그들, '이기스 연예인 야구단'을 소개합니다!

'직업 특성상 들쭉날쭉한 스케줄로 바쁜 그들이 과연 얼마나 모여 야구를 할까?' 바쁜 일정을 쪼개고 쪼개 오로지 야구를 위해 모인 그들! 연예인이 아닌 ‘이기스 야구단’을 사랑하는 완벽한 생활 체육인의 모습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여느 생활 체육 야구팀이 그렇듯 그저 야구가 미치도록 좋아서 만들어진 이기스 연예인 야구단!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 생활 체육 야구팀에게도 이름은 굉장히 중요하다. 또한,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야구단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이다.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지만 지더라도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자는 뜻의 이기스 야구단!' 모든 일을 즐기면서 하기에 창단한 지 5년 만에 신흥 강자로 우뚝 설 수 있었다. 


잘생긴 배우들로 구성된 이기스 야구단!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에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몸에 좋은 홍삼이나 자양강장제를 챙겨주고 온갖 먹거리를 싸오는 팬들~ 이러한 모습에 선수들도 감동 받아 경기 결과로 팬들에게 보답하려 한다. 


이기스 선수들과 팬들의 훈훈한 장면은 경기장 밖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지난해 연말 일일호프와 자선바자회를 진행해 모금된 수익금으로 용산 홀몸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하기도 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다니기도 한다. 선수들과 팬들의 끈끈한 의리~ 이기스 야구단의 성장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이기스 야구단의 최종목표는 항상 이 분위기 그대로 야구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경기를 즐기고 서로 위해주는 모습으로 남기를 바라는 것이다. 올해도, 내년에도 50이 되든 60이 되든 평생 가족처럼 함께 하는 모습을 꿈꾸고 있는 이기스, 언제나 화이팅이다!


Q.‘이기스 야구단’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전에 계셨던 유영원 감독님과 김영찬 단장님, 그리고 저까지, 이렇게 모두 그저 야구가 좋아 이기스 야구단을 창단하게 되었어요.


Q.야구는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나요?

초등학교 시절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 가고 싶었을 만큼 야구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것 같아요.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에 자주 갔던 기억이 나요.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중 1순위죠.


Q.어느 프로팀을 응원하시나요?

LG 트윈스를 좋아합니다.


Q.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LG 선수들을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박용택 선수를 가장 좋아해요.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저도 등번호 33번에 우투좌타인데 박용택 선수와 같더라고요. 야구도 정말 잘하고 허슬플레이를 보여주시는 분이라서 저도 박용택 선수처럼 ‘이기스’의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


Q.바쁜 스케줄을 쪼개서라도 이기스 야구단의 선수로 참여하는 이유가 있나요?

현재 이기스의 주장을 맡고 있고 개인적으로 야구에 대한 열정이 있어서 스케줄이 없을 때면 무조건 야구를 하러 달려갑니다. 이유가 있나요? 그만큼 함께 있으면 즐거운 게 이유겠죠.


Q. 연기와 야구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운 것 같으세요?

둘 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두 가지 모두를 즐기고 있지요.(웃음)


Q.송창의에게 ‘이기스’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이기스’는 마라톤 같아요. 함께 웃고 울고 늙어가면서 세월을 보내는 거죠. 물론 야구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기스’를 통해 팀원들 모두가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팀원 모두 이기스 야구단을 사랑합니다.


Q.생활 체육 야구인으로서 목표를 말해주세요.

저희 팀이 준우승은 몇 번했지만 아직까지 우승을 못 했어요. 일단은 첫 우승이 현재로서 가장 큰 목표예요. 이기스 화이팅!!





함께 웃고 울고 늙어가면서 세월을 보내고 싶은 이기스 야구단원들. 주장 송창의가 바라는 목표인 '이기스의 첫 우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나가길 바란다!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4.11.13 09:16

[트레일 러닝화 추천] 뉴발란스 경량 미드컷 트레일화 '아웃도어 790(OUTDOOR 790)'을 소개합니다!

LIGHT HIKING WITH OUTDOOR 790.

뉴발란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경량 미드컷 트레일화 '아웃도어 790(OUTDOOR 790)'은 트레일화이지만 데일리룩에도 편하게 매치가 가능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스타일리시한 겨울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의 매력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의 가장 큰 특징은 트레일화로서의 필수 기능을 모두 갖추면서도 250g(사이즈 240 기준) 정도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초경량 트레일화가 280~290g으로 출시되는 것과 비교해도 훨씬 가벼운 아웃도어 790의 무게는, 뉴발란스만의 초경량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레브라이트(Rev-lite)가 적용되었기 때문!


일반적으로 밀도를 낮춰 미드솔을 가볍게 제작할 경우 쿠셔닝이나 내구성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또, 충격 흡수에 초점을 맞추어 미드솔을 제작할 경우 신발의 무게가 늘어나 착용감이 떨어진다. 하지만 뉴발란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Rev-lite'는 경량성과 충격흡수성, 내구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착용하는 트레일화의 경우 신발 전체를 감싸고 있는 갑피(Upper)의 소재가 더욱 중요하다.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갑피에 'H2O Resistance' 방수 기술을 적용하여 가을과 겨울, 눈비와 젖은 지면에서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무리 좋은 소재의 갑피를 사용했다고 하여도 견고하게 잡아주지 못한다면 무용지물.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튼튼하고 섬세하게 수놓인 봉제로 흔들림 없이 'H2O Resistance' 갑피를 지지해준다.


지면과 가장 가깝게 닿는 트레일화의 아웃솔. 입체적인 화살표 모양 아웃솔은 걸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강력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일등공신이다. 뉴발란스의 고 경화성 아웃솔인 앤 듀어런스(N Durance)는 내구성 향상은 물론 빠른 마모까지 방지한다. 또, 앞 코(Toe)까지 이어진 아웃솔이 러너들의 발을 보호하고, 걸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잡아준다.


평소 가벼운 산행을 즐겨 하지만 매일 신지 못하는 아웃도어화를 구매하기엔 꺼려진다면,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을 선택해보자. 트레일화로서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갖추되 일상 복장에도 쉽게 코디할 수 있는 디자인의 아웃도어 790은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다.




뉴발란스 아웃도어 790은 남성용과 여성용, 남녀공용으로 출시되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착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한 겨울 라이프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아웃도어 790(OUTDOOR 790)'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THIS IS RUNNOVATION!
WE MADE EXCELLENT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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