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Item Review2015.02.20 00:00

[TRAIL REFLECTIVE] 대자연을 만끽하는 트레일러닝과 NEW BALANCE TRAIL REFLECTIVE

 

OUTER : TRAIL REFLECTIVE 바람막이 / NBNA515021 / 219,000 W
BOTTOM : TRAIL STRETCH 스키니팬츠 / NBNT515011 / 99,000 W

 

등산이 아닌 산에서 만끽하는 대표적인 아웃도어 스포츠인 트레일러닝. 일반적으로 포장된 도로나 공원에서 즐기는 러닝이 점차 발전하여 이제는 험준한 산악을 내달리는 트레일러닝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대자연속에서 뛰는 트레일러닝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한 뉴발란스의 트레일러닝 전문 의류인 TRAIL REFLECTIVE. 당신의 러닝이 새로운 혁신의 시대에 들어섭니다.

 

 

 

 

 

 

 

산행을 하다 보면 금세 어둠이 찾아옴을 느끼실 겁니다. 그만큼 산악에서 스포츠를 즐길 때는 야간에도 안정성을 요하는 장비나 의류가 필요한데요. TRAIL REFLECTIVE는 지퍼, 테이핑 등의 리플렉티브 디테일로 야간에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트레일러닝을 위한 현명한 선택, TRAIL REFLECTIVE!

 

 

 

 

 

 

 

뉴발란스 TRAIL REFLECTIVE의 기능인 벤틸레이션, 등부의 가로형 구멍이 통풍시스템 기능을 하여 외부의 온도와 동일하게 유지를 시켜줘 항상 쾌적한 상태를 제공합니다. 장시간에도 찝찝함이 없는 상쾌한 트레일러닝을 뉴발란스 TRAIL REFLECTIVE가 선사합니다!

 

 

 

 

 

 

 

TRAIL REFLECTIVE가 매력적인 또 한가지의 이유! 과거보다 더욱 세련되진 컬러와 패턴인데요.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프린트로 아웃도어 의류 그 이상의 매력. 사선형 중앙 지퍼로 더욱 세련된 모습을 자랑합니다! 2015년, 기능성과 패션성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TRAIL REFLECTIVE를 만나세요!

 

 

 

 

 

 

 

 

 

 

Posted by NBrun
Running/Coach2014.07.01 18:10

[Running/Coach] 뉴발란스 러너들을 지켜라! 평지 달리기, 언덕 달리기, 산길 달리기~ 코스 따라 달라지는 러닝 주법 코칭!

날씨, 컨디션, 가벼운 운동화, 땀을 흡수할 수 있는 티셔츠와 팬츠. 달리는 데 필요한 최적의 조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러닝은 가벼운 차림만으로 별도의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단순한 운동이다. 평지, 언덕, 산길 달릴 수 있는 곳은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단순한 운동이라도 반드시 유념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러닝 주법. 코스 따라 달라지는 러닝 주법을 숙지하면 부상을 줄이고, 러닝을 꾸준히 즐길 수 있다.


평지 달리기는 운동능력이 부족한 초보자나 과체중 등으로 운동치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평지를 달릴 때는 보폭의 넓이를 체크하면서 그에 따라 착지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평지는 보통 걸음 속도에서 보폭을 반으로 줄여 종종걸음을 하듯 달리는 것이 좋다. 약 30cm 이하의 보폭으로 달리는데, 발의 앞면이 먼저 땅에 닿은 후 곧바로 뒤꿈치를 닿게 해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느낌으로 달려야 한다. 이 착지 방법은 가장 편안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달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평지 달리기에서는 약 40cm 보폭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보폭은 발바닥 전체가 동시에 땅에 닿게 되므로 충격과 마찰력에 인해 몸에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발목과 무릎 관절에 통증과 부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30cm 보폭으로 달리기가 충분치 않다고 느낀다면 약 50cm 보폭으로 달린다. 이때는 착지 방법을 달리해서 뒤꿈치가 먼저 닿게 하고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방법을 택한다. 달리다가 속도가 빨라져 보폭이 커진다면 뒤꿈치가 먼저 닿은 후 발의 앞면을 밀어주는 방식이 올바른 주법이다.


언덕 달리기는 장거리 달리기에 필요한 근력을 기르는 중간 단계로, 평지에서처럼 착지자세를 의식적으로 바로 잡으며 연습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잘못 연습하다가 부상을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다만 평지에서 어느 정도 평소 달리기 자세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연습을 한 후 시도해 볼 것을 권장한다.


언덕 달리기는 10~15%의 경사도가 있는 언덕길 코스를 선택해 약 100m 정도 반복적으로 달리는 것이 좋다. 언덕 코스를 정했으면, 10분 정도 가벼운 평지 달리기를 진행한 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한 후, 언덕을 올라갈 때 달리고 내려올 때는 걷는 방법을 반복한다. 


오르막 달리기는 심폐기능 개선과 종아리, 넓적다리 앞쪽 근육 강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르막을 달릴 때는 고개를 약간 숙여 자신의 발 앞을 보는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평지보다 보폭을 짧게, 더 빠른 걸음으로 달리고 팔을 더 많이 힘차게 흔든다.


내리막 달리기는 무릎 부상에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한다. 내리막에서 달릴 때 자칫 보폭이 지나치게 커지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넓적다리 근육이 경직되고 무릎 관절 연골에 손상을 받게 된다. 내리막을 달릴 때는 가능한 보폭을 줄이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면서 달린다. 이 방법은 짧은 거리일 때만 적용하며 오르막 달리기로 누적된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빠른 걷기로 조절해 달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보통 트레일 러닝으로 일컫는 산길 달리기는 등산로나 산길, 초원 등을 빠르게 걷거나 뛰는 아웃도어 러닝 활동이다. 산길 달리기의 장점은 다양한 길을 뛰면서 얻는 즐거움이다. 동네 뒷산, 공원, 논길,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낮은 산속의 오솔길은 특히 추천할만한 코스다. 이때는 포장된 길과 포장되지 않은 길을 적절히 섞어 2:8 또는 3:7로 구성한다.


산길 달리기는 초보자의 경우 가볍게 조깅하는 느낌으로 30~1시간 정도 뛰는 만큼의 이동 거리를 목표로 설정한다. 기분이 내키면 빠르게도 뛰어보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가볍게 걷기도 하면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우선 달려보고 무릎이나 발목 상태를 점검한 후, 쉽게 피곤해진다면 산길보다 상대적으로 바닥이 무른 잔디길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다.




평지, 언덕, 산길 달리기의 주법을 익혔어도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코스를 변경해볼 것을 권장한다. 기분에 따라 지정된 코스와 다른 코스로 달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그것이 러닝의 포인트임을 잊지 말자!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4.06.27 10:35

[트레일 러닝화 추천] 트레일 러닝화로 만나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NEW BALANCE FRESH FOAM 980)의 무한 매력!

상쾌한 산바람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스포츠, 트레일 러닝! 비포장 오솔길이나 산과 들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은 집 근처 뒷산이나 공원 등 어디서나 즐기기 쉬워 러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트레일 러닝을 즐기려는 러너들 모두 주목~! 러닝화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이 트레일 러닝화로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태어났다!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NEW BALANCE FRESH FOAM 980)의 기능성과 강점에 대해 지금부터 샅샅이 파헤쳐보자!





트레일 러닝은 노면이 고르지 않은 길을 달리기 때문에 러닝화의 아웃솔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은 세로로 긴 헥사곤 형태의 아웃솔이 구현하는 강력한 접지력이 강점이다. 러닝화 버전보다 거친 표면을 지닌 아웃솔이 경사진 코스에서 발을 잡아주고 안정적인 러닝을 돕는다.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의 핵심 기술은 미드솔에 있다. 인체공학을 고려해 업그레이드된 미드솔은 마치 맨발로 러닝을 즐기는 듯 가볍고 생생한 느낌을 준다. 미드솔의 견고한 육각형 패턴 설계는 활동량이 많은 아웃도어에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발이 지치지 않게 도와준다. 또, 미드솔의 유연한 쿠션감이 발의 흐름을 그대로 재현하여 움직임을 자유롭게 서포트 해준다.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강점은 신발 전체를 감싸고 있는 어퍼다. 메쉬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 어퍼는, 탁월한 통기성으로 숨을 쉬는 듯 상쾌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앞 코까지 이어지는 아웃솔은 어떤 보폭에서든 자유로운 걸음을 이끌어준다. 또, 도톰한 슈레이스가 운동화의 바디를 단단하게 고정해 러닝 시 안정성을 극대화 시킨다.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은 슈즈 바디에 뉴발란스 로고가 프린팅되어 깔끔한 인상을 심어주는 제품이다. 얇은 텅은 날렵한 디자인의 포인트가 되어주며,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의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 컬러 믹스매치는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러너들의 발끝을 빛나게 해준다.





자연 그대로의 길을 달리는 스포츠, 트레일 러닝! 뛰어난 충격 흡수와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트레일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시폼 980으로 올 여름 아웃도어 라이프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Posted by NBrun
« 1 »


Flickr

    NB Korea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