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5.08.06 18:26

[NEW BALANCE FOOTBALL]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EPL 구단 알아보기



올 시즌부터 뉴발란스에서 후원하는 EPL의 두 구단 리버풀 FC와 스토크 시티 FC!

공교롭게도 한국 시간 8월 9일 자정, 두 팀이 EPL 개막전에서 맞붙게 되었는데요.

이 흥미진진한 뉴발 더비에 앞서 두 구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버풀 축구 클럽(Liverpool Football Club)은 비틀즈의 고향으로 유명한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을 연고로 하는 프리미어리그 축구 클럽입니다.


리버풀은 총 18회의 리그 우승을 한 바 있으며, 8번의 리그 컵 우승, 7번의 FA컵우승, 그리고 5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데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잉글랜드 내에서는 역대 최다 우승 기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에는 리그 우승은 단 한 회도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구단입니다.


리버풀은 1892년에 창단되어, 그 후 눈 부신 상승세를 보여 1900 ~ 1947년도까지 5번의 리그 우승을 거두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1950년대에는 주로 2부리그에 머물러 있었고 1959년 리버풀의 레전드 빌 샹클리가 감독을 맡기 전까지 리버풀은 1부리그 승격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리버풀 FC의 레전드 빌 샹클리 감독(사진출처:더 가디언)


샹클리가 감독을 맡은 지 두 시즌 만에 리버풀은 다시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되었고 또다시 리버풀은 세 번의 리그 우승과 두 번의 FA컵 우승과 한번의 UEFA컵 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1990년대에 약간의 침체기가 있었지만 2001 UEFA컵 우승을 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는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리버풀킷 보러 가기

PC버전: http://goo.gl/5vgRf7

모바일버전: http://goo.gl/x0P6W4


리버풀 FC 엠블럼(출처: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리버풀의 홈 유니폼 컬러는 원래 레드 앤 화이트였으나 1960년대에 지금의 올 레드 컬러로 바뀌었습니다. 리버풀의 엠블럼은 창단 후 변화가 거의 없었지만 1989년 힐즈브러 참사를 기리기 위해 엠블럼의 좌우에 불꽃을 집어넣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리버풀 FC의 홈구장 안필드(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리버풀은 현재 45,362명을 수용하는 안필드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광대하고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몇몇 클럽 등과는 오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중에 현재 리버풀의 가장 큰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팀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노스웨스트더비)와 이른바 머지사이드더비라고 불리는 에버턴 등이 있습니다.




풋볼 리그 1부 우승 18

우승: 1901, 1906, 1922, 1923, 1947, 1964, 1966, 1973, 1976, 1977, 1979, 1980, 1982, 1983, 1984, 1986, 1988, 1990


FA컵 우승 7

우승: 1965, 1974, 1986, 1989, 1992, 2001, 2006


풋볼 리그 컵 우승 8

우승: 1981, 1982, 1983, 1984, 1995, 2001, 2003, 2012



유러피언컵/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5

우승: 1977, 1978, 1981, 1984, 2005


UEFA컵 우승 3

우승: 1973, 1976, 2001


UEFA 슈퍼컵 우승 3

우승: 1977, 2001, 2005




리버풀 FC 공격수 대니 잉스(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2015 리버풀 FC IN:


FW  공격수

대니 잉스 (번리, 자유 이적)

크리스티안 벤테케 (아스톤 빌라 3,250만 파운드)


MF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 (맨체스터 시티, 자유이적)

로베르토 피르미누 (호펜하임, 2,900만 파운드)


DF 수비수

조 고메스 (찰턴 애스래틱, 350만 파운드)

나다니엘 클라인 (사우스햄튼, 1,250만 파운드)


GK 골키퍼

아담 보그단 (볼턴, 자유이적)




리버풀 FC 공격수 크리스티안 벤테케(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2015 리버풀 FC OUT:


MF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 (LA 갤럭시, 자유이적)

라힘 스털링 (맨체스터 시티, 4,900만 파운드)

셰이 오조 (울버햄튼, 임대)


DF 수비수

글렌 존슨 (방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선덜랜드, 미공개)

하비에르 만킬로 (마르세유, 임대)


GK 골키퍼

브래드 존스 (방출)

대니 워드 (에버딘, 임대)


스토크 시티 풋볼 클럽(영어: Stoke City Football Club)은 영국 도자기 공업 도시로 유명한 스토크온트렌트에 위치한 잉글랜드의 프로 축구 클럽입니다.


이 팀은 1863년에 창단되었고, 리버풀처럼 국내에 많은 팬을 갖고 있진 않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오래된 클럽입니다. 또한 영국의 노츠카운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프로 축구 클럽이기도 한 유서 깊은 구단입니다.


23년 동안 하부 리그 소속이었지만 2008년 챔피언십에서 승격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첫 메이저 트로피는 1972첼시를 2-1로 꺾고 차지한 FA이며 1972-73, 1974-75 시즌에는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기록은 2011-12 시즌 FA컵 준우승 자격으로 유로파리그에 출전한 것입니다.




스토크 시티 FC의 홈구장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스토크의 홈구장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으로, 27,598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1997년 이 경기장이 개장되기 전에는 빅토리아 그라운드를 홈구장으로 삼았었고, 빅토리아 그라운드는 1878년부터 스토크 시티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105 스토크 시티 FC 홈 유니폼(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스토크 시티 FC 엠블럼(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홈페이지)


클럽의 별칭은 'The Potters'로 옹기장이라는 뜻이며, 스토크온트렌트가 도자기 산업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풋볼 리그 챔피언십 우승 2회

우승: 1933, 1963


풋볼 리그 챔피언십 준우승 1회

준우승: 2007


풋볼 리그 우승 1회

우승: 1992


풋볼 리그 플레이오프 우승

우승: 2001



풋볼 리그 컵

우승: 1971


풋볼 리그 컵 준우승

우승: 1963


풋볼 리그 트로피 우승2회

우승: 1991, 1999




스토크 시티 FC 미드필더 이브라힘 아펠아이(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2015 스토크 시티 IN:


FW 공격수

호세루 (하노버, 590만 파운드)


MF 미드필더

마르코 반 힌켈 (첼시, 임대)

모아 엘 오리아치 (바르셀로나, 미공개)

이브라힘 아펠라이 (바르셀로나, 자유 이적)

세르히오 몰리나 영입 (레알마드리드)



DF 수비수

필립 볼샤이드 (바이엘 레버쿠젠, 미공개)

글렌 존슨 (리버풀, 자유 이적)


GK 골키퍼

야콥 하우고르 (FC 미트윌란, 60만 파운드)

GK 셰이 기븐 (아스톤 빌라, 자유 이적)





스토크 시티 FC 세르히오 몰리나(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2015 스토크 시티 FC OUT:


MF 미드필더

윌슨 팔라시오스 (방출)


DF 수비수

로베르트 후트 (레스터, 미공개)

앤디 윌킨슨 (방출)


GK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 (첼시, 미공개)

토마스 소렌센 (방출)





지난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그것도 리버풀의 살아있는 레전드 캡틴 제라드의 마지막 공식 경기에서 스토크 시티에 1-6으로 대패했던 리버풀 FC는 이번 개막전을 앞두고 설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 프리시즌 경기에서 이적생들이 적응을 완료한 듯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더욱 기대되는 매치가 아닐 수 없는데요.


한편, 스토크 시티 역시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 스타일을 착실히 바꿔왔기 때문에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스토크 시티는 그간 ‘남자의 팀’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선이 굵은 롱 볼 축구를 구사해 왔지만, 최근에는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공격과 짧은 패스 플레이도 수준급으로 구사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펠라이를 비롯한 호세루와 야콥 하우고르 등 스토크 시티의 새 얼굴들의 활약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뉴발란스가 이 두 구단의 불꽃 튀는 승부를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금 뉴발란스 퍼포먼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셔서 본 이벤트 게스글 밑에 경기 시작 전까지 예상 승리팀과 스코어, 첫 골을 넣을 것 같은 선수 이름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경기 후 결과를 맞추신 분들 중 열 한 분을 추첨하여 리버풀FC 미니볼과 홈 저지를 드립니다.


뉴발란스 더비 즐겁게 관전하시고 이벤트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8월 6일(목) ~ 8월 9일(일) 23시 59분까지/ 당첨자 발표 : 8월 12일(수)

▶ 참여 방법: 본 게시글에 예상 승리팀, 스코어, 첫 골 선수 댓글 달기

예) 리버풀승리,1대0,벤테케

▶ 경품:

리버풀FC 미니볼(승리팀과 스코어를 맞춘 10명 추첨)

리버풀FC 홈 저지(모두 맞춘 1명 추첨)


뉴발란스 더비 이벤트 바로가기

PC버전: https://goo.gl/oP4ct0

모바일버전: https://goo.gl/AGwFVm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7.13 17:58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청춘은 도전이다



뉴발란스가 응원하고 후원하는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이 드디어 지난 7 11일 첫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청춘FC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사연으로 코 끝이 찡하고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했는데요. 청춘FC의 첫걸음 함께 느껴보시죠.


어린 시절 빵과 우유를 배불리 먹고 싶어 축구를 시작했던 안정환 감독과, 축구를 하기 위해 철가방도 들어야 했던 이을용 감독이 그들만큼이나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했던 청춘들을 만났습니다.


(최진철 감독과 이운재 코치, 안정환 이을용 청춘FC 감독)




오로지 축구 하나만 보고 달려오다 넘어져있던 청춘들에게 안정환 감독과 이을용 감독의 청춘FC’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들에게 다시 한 번 축구선수의 꿈을 이어나갈 기회를 주기 위해 청춘FC’라는 팀을 만드는 과정이 방영되었는데요. 2000여명의 서류지원자들 중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 경기를 이틀 간 안정환 이을용 감독을 비롯해 이운재 코치와 최진철 감독, 신태용 감독이 지켜보며 가능성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습니다.


청춘FC에 도전했던 테스트 참가자들 중엔 외국에서 지원한 선수도 있었고 외국인도 있었고 청춘이라기엔 나이가 조금 많은 선수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여자 참가자도 있었습니다.

또 전업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불리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속 축구를 놓지 않던 참가자들도 있었고, 축구에 대한 미련은 남아 있지만 애써 축구를 잊고 있던 참가자들도 있었습니다.






테스트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여 청춘FC에 합격했든 불합격했든 다시 한 번 일어서서 도전한 이들을 보며 진정한 청춘은 나이나 국적, 성별과 관계없이 도전하는 것이란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뉴발란스는 진심 어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나아가 앞으로 이어질 청춘FC의 도전에도 변함없이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이번주에도 이어질 아름다운 도전을 다시 또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청춘FC! MAKE CAHNCES! TAKE CHANCES!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7.11 08:00

[NB FOOTBALL] 뉴발란스 풋볼과 함께하는 청춘FC


레전드 안정환, 이을용, 이운재 선수가 멘토가 되어 축구 미생들의 완생 도전을 이끄는 논픽션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이 오늘 7월 11일 첫 방영 예정입니다. 안정환, 이을용 선수의 강렬한 눈빛과 이운재 선수의 카리스마로 포스터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들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뉴발란스가 응원합니다. 


꿈을 접기엔 너무 젊은, 하지만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한 맺힌 청춘들의 마지막 도전기! '청춘FC'는 벼랑으로 몰린 선수들의 도전을 담은 논픽션리얼버라이어티입니다.

청춘FC는 좁은 기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했던 선수, 집안 사정이 어려워 의지와 상관없이 축구를 포기해야만 했던 선수,

축구 선수의 꿈을 하찮게 여기는 주변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했던 여자 선수 등 벼랑 끝에 내몰렸던 '축구 미생'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진 제공: 청춘FC 공식 페이스북)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안정환, 이을용 선수는 '청춘FC'의 감독을 맡았고 이운재 선수가 코치를 맡았습니다. 과연 이들은 무슨 사연을 가진 선수들과 어떤 도전을 하게 될까요?


특히 안정환 청춘FC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그동안 프로와 아마 팀을 가리지 않고 많은 감독직 제의가 들어왔고 심지어 대표팀 쪽에서도 러브콜이 있었지만 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청춘FC는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표팀보다 청춘FC가 더 중요해 보였다"는 안정환 감독. 그가 이렇게까지 청춘FC에 열정을 쏟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사진 제공: 청춘FC 공식 페이스북)


다음 안정환 감독의 말을 들으면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 힘든 시절을 보냈지만 많은 도움을 받지 못했다. 좋은 지도자, 그리고 물리적, 정신적 지원이 선수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안다”고 회상한 안정환 감독.

“축구 선수로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이제 그 모든 것을 후배들에게 돌려줘야 할 때다. 그게 바로 ‘청춘FC’를 택한 이유고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한편 최재형 청춘FC PD는 "국가대표 중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어려운 유년기를 보냈지만 안정환 감독만큼 어린 시절 고생을 한 인물도 없다"며 "안정환이라면 한 번 실패한 선수들을 보듬어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안정환 감독의 섭외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이을용 감독에 대해서도 "이을용 감독도 선수 시절 누구보다도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중국집 배달원도 했고 웨이터를 한 적도 있다더라. 험난한 인생을 산 축구 감독이라면 아이들에게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제공: 청춘FC 공식 페이스북)


어린 시절 너무 가난해 빵과 우유를 먹기 위해 축구부에 들어갔던 안정환 감독과 산전수전을 다 겪은 이을용 감독.

결국 상처와 아픔을 딛고 당당히 대한민국 축구계의 레전드가 된 이들이 청춘FC의 감독을 맡게 된 건 어찌보면 당연해보이기까지 합니다.


대한민국 축구계의 또 한 명의 레전드 이영표 선수는 "'청춘FC'는 선수들을 위로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겠지만 정직하게 제작한다면 동시에 시청자 분들을 위로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강력 추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뉴발란스의 '비자로'와 '퓨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이 청춘FC의 멘토라면, 얼마 전 런칭되어 많은 축구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뉴발란스 풋볼 라인은 청춘FC의 든든한 서포터즈인데요. 그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뉴발란스는 풋볼 라인의 제품들을 청춘FC 선수들에게 후원합니다.


그래서인지 뉴발란스 풋볼 라인의 슬로건인 'MAKE CHANCES''TAKE CHANCES'가 청춘FC의 슬로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레전드 멘토들이 'MAKE CHANCES' 해주면 꿈을 포기해야 했던 축구 미생들이 'TAKE CHANCES' 해야하니까요!


오늘 첫 방영될 그들의 위대한 도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뉴발란스 풋볼 라인을 미리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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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6.03 11:02

[NB FOOTBALL DAY] 풍성한 이벤트와 흥미진진했던 경기! 뉴발란스 풋볼데이 현장스케치


지난 5월 30일 토요일, 잠실종합운동장 레울파크(Leoul Park)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반가울 만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뉴발란스 풋볼라인 런칭을 기념 뉴발란스 풋볼데이인데요.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FC와 수원FC의 경기가 펼쳐진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홈 경기의 재미를 배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축구 팬들의 열정으로 더욱 뜨거웠던 그 축제의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뉴발란스 풋볼데이의 시작을 알린 2015 뉴발란스 풋볼 SUFA 컵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서울권 대학 21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두 달간 실력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는데요. 이날 오후 2시, 최후의 승자를 가르는 파이널 매치 경기가 서울 이랜드FC의 홈 경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삼육대 B.U.S.T와 한체대 태풍!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놀라운 실력들이였습니다.





치열했던 접전 끝에 막판 쐐기골을 성공시킨 한체대 태풍팀이 최종 스코어 3:1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종 우승 팀에게는 서울권 대학 랭킹 1위의 영광은 물론, 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현물이 증정되었답니다! 





오후 4시부터 SEFC 광장에서는 서울 이랜드FC 팬들을 맞이하는 다양한 축구관련 이벤트와 서울 이랜드FC의 마스코트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 초대형 축구공 게임!

레니의 도움을 받아 거침없이 슛을 날려보세요!!

서울 이랜드FC의 마스코트 '레울'을 상대로 골을 넣은 참가자에게는 뉴발란스가 준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제 경기장 안을 살펴볼까요?

내부에는 남성분들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게임, 킥력 측정기가 마련되었는데요.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우기 위해 힘을 모아 KICK!을 하는 풍경이 연출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한편에서는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흥미진진한 테이블 사커 게임이 인파를 반겼습닌다.

흔히 즐기지 않았던 게임인만큼 요리조리 손잡이를 돌려가며 미니 경기를 만들어나갔답니다.





SEFC 광장 여기저기에 귀여운 서울 이랜드FC의 마스코트들이 팬들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함께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마스코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SNS #Nbfootball을 태그하여 포스팅해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풋볼데이의 하루가 무르익어갈 무렵! 어디선가 들려오는 삼바 리듬에 몸이 들썩거리지 않으셨나요?

서울 이랜드FC 홈 경기를 응원하는 마칭 밴드 <에스꼴라 알레그리아>의 흥겨운 공연이 시작된거죠!

설레는 마음을 더욱 두근거리게 하는 북소리와 리드미컬한 댄스, 그리고 이국적인 악기들로 꾸며진 삼바 공연으로 뉴발란스 풋볼데이가 한층 더 풍성해질 수 있었답니다.






12TH 라운지에 늘어선 기나긴 행렬의 이유!

바로 경기 직전 열린 서울 이랜드FC 선수들의 게릴라 팬 사인회 때문이었는데요.

이번 사인회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짜잔!

칼라일 미첼 선수와 오창현 선수입니다!

그들이 등장하자 팬들은 환호성으로 반가움을 표시해주셨는데요.





사인은 물론 함께 사진도 찍고, 평소에 전하고 싶었던 말들도 하며 선수들을 누구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K리그 챌린지 제12라운드, 서울 이랜드FC VS 수원FC!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접전을 벌이던 두 팀!

팽팽한 긴장감 속에 경기가 진행되었으나, 전반전은 0:0으로 마쳤습니다.





전반 경기가 끝난 후에는 잠시 쉬어가야겠죠?

서울 이랜드FC의 마스코트 레오와 친구들의 댄스로 하프 타임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나는 춤으로 카메라를 사로 잡아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비추면 뉴발란스에 관련된 퀴즈를 풀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댄스와 뉴발란스에 대한 사랑으로 당첨된 세 분 모두 퀴즈의 정답을 맞추며 뉴발란스 러닝화, 가방, 샌들 등 푸짐한 상품을 받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하프타임 이벤트 후! 다시 팽팽해진 경기장의 분위기가 후반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흥미진진한 경기 속에서 후반 3분 터진 타라바이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경기 종료 직전 김영근의 킬패스로 이뤄낸 주민규의 짜릿했던 마무리 골! 

최종 스코어 2-0으로 서울 이랜드FC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뉴발란스 풋볼데이를 즐겨주시고 서울 이랜드FC를 서포터즈 해주신 모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전개될 뉴발란스 풋볼 라인도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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