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Excellent Maker2014.02.14 14:47

[EXCELLENT MAKER]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1위의 영광! e-스포츠 엑설런트 메이커 SKT T1멤버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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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역에서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 사람들을 우리는 ‘엑설런트 메이커’라 부른다. 오늘은 e-스포츠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엑설런트 메이커들을 만났다. 평소에는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친근하지만, 게임에 관해 이야기할 땐 진지한 눈빛이 반짝이는 T1 K 멤버들을 만나보자~!



‘롤드컵’이라고도 불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League Of Legend World Championship)은 제작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식 대회이다. L.O.L이 정식 유통되는 지역에서 챌린저 서킷 대회를 열고 있으며, 상위 입상 팀들을 대상으로 가을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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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성웅(벵기), 이정현(PoohMandu), 이상혁(Faker), 정언영(Impact), 채광진(Piglet)

SKT소속 T1은 국내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쉽 2013-2014 윈터(이하 롤챔스)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결승까지 승리로 이끌었다. T1은 이번 겨울 사상 첫 전승 우승, 2연속 우승, 18연승 등 기록을 세웠으며, 올가을 롤드컵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안녕하세요?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 지기입니다! 롤드컵과 롤챔스를 섭렵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무한 영광입니다.^^ 먼저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배성웅(벵기): 안녕하세요. SKT T1의 정글러, 벵기(Bengi)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맡은 정글러는 팀원들을 도와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일을 하죠.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보기 직전에 우연히 롤을 접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프로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이상혁(페이커):
안녕하세요~! 저는 중단을 담당하는 페이커(Faker)입니다. 팀의 막내입니다. 저는 같은 AOS 장르인 카오스를 하다가 롤을 알게 되었어요. 이 장르가 흔하지 않은 편인데, 새로운 게임인 롤이 출시되자마자 전향하게 됐어요. 사람들이 저를 롤 계의 ‘메시’라고 부르는데, 부담되기도 하지만 뿌듯하기도 해요. 열심히 노력해서 진짜 슈퍼스타가 되려고요.^^  

채광진(피글렛):
반갑습니다. 저는 피글렛(Piglet)이에요. 팀에서 원거리 딜러를 맡고 있죠. 스타크래프트에 푹 빠져 지내다가 한동안 게임을 안 했어요. 롤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프로게이머로 거듭나기 위해 전향했어요.

정언영(임팩트):
안녕하세요. 저는 상단을 책임지는 임팩트(Impact)입니다! 반가워요.^^ 무료하던 찰나에 2011년 5월에 롤을 알게 되었어요. 운명적인 날(?)이라고 생각할 만큼 강한 기억이라 날짜까지 외우게 되었어요.

이정현(푸만두)
:
저는 팀의 맏형 푸만두(PoohMandu)입니다! 서포터를 맡고 있어요. 롤은 비교적 일찍 시작한 편이에요. 롤이 생겨난 초기인 2009년, 구미에서 고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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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웅(벵기)이 착용한 제품은?
자켓 l
뉴발란스 윈드스크린 야구점퍼(Grey)
백팩 l 뉴발란스 히든큐브 백(Navy)


Q.
네! 모두 반갑습니다.^^ 지난 2013년 롤드컵에서 우승하셨단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있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T1 멤버들께선 미리 승리를 예감하고 있었나요?

 
배성웅(벵기): 우승을 목표로 한 건 맞지만 실제로 우승할 줄은 몰랐죠. 시작이 불안정했기 때문에 걱정도 됐고요. 그렇지만 팀원들 모두 금방 적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상혁(페이커):
맞아요. 팀원들의 성적이 좋아 유리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승리는 미지수였죠. 1경기 하고 나서는 살짝~ 승리를 기대하긴 했지만요.^^

이정현(푸만두):
한 번 정도 위기가 찾아올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1경기를 이기게 되면서 승세가 기울었다는 걸 느꼈어요. 분위기를 타니까 다들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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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롤챔스에선 무려 2연패의 기록을 거두셨어요! 그땐 어떠셨나요?

정언영(임팩트):
그때도 우승 예상한 건 아니지만, 8강 경기 땐 어느 정도 승리를 예감했어요. 왜냐하면, 이전에 이긴 전적이 있는 팀만이 남았기 때문이었죠. 그 전까진 패한 전적이 있는 팀을 만나 불안했었거든요.

Q. 듣자하니 다가오는 롤드컵에선 2연패를, 롤챔스에서 3연패를 목표로 하신다던데, 이 승리의 기운을 쭉쭉~ 이겨나갈 수 있을까요?

배성웅(벵기):
기대는 하고 있지만, 그동안 좀 오래 쉬었기 때문에 아직 확신할 수는 없겠네요. 다른 팀보다 연습량이 적지는 않은지 걱정이 돼요. 

채광진(피글렛):
시즌마다 워낙 이변이 많긴 하지만 철저히 대비하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정현(푸만두):
휴식기간이기도 했고, 팀원이 바뀌어서 적응이 필요해요. 그 영향을 조금 받을 수도 있어서 3연승은 조금 두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열심히 해서 필승해야죠!^^
Q. 현재 정상에 올라있는 최강 팀이지만, 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팀들도 만만치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팀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채광진(피글렛): 라이벌을 의식하기보다는 저 자신의 실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편이에요.

정언영(임팩트):
맞아요. 저도 딱히 라이벌이 누구다! 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이정현(푸만두):
롤드컵에서는 중국 팀인 OMG와 나진소드가 가장 강력한 팀이었죠. KT 롤스터도 막강하고요. 하지만 저희 모두 다른 팀에 신경 쓰기보단 스스로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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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진(Piglet)이 착용한 제품은?
자켓 l 
뉴발란스 윈드스크린 후드 집업(Red) 
백팩 l 
뉴발란스 히든큐브 백(Navy)


Q. 오~! 역시 월드 챔피언의 마인드가 이런 건가요?^^ 자기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지금까지 경기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경기가 있었나요?
 
채광진(피글렛): 롤드컵 결승전 때 연습했던 것만큼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게 아쉬웠어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에 곱씹게 되는 경기예요.

정언영(임팩트):
저는 롤챔스 4강에서 KT와 맞붙은 경기가 기억에 남아요. 그날 제 포텐이 터졌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아요. 롤드컵 땐 모든 경기에서 아쉬움 없이 플레이했고요.

이정현(푸만두):
전 KT와의 3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결승 때 잘 접해보지 못했던 캐릭터를 했는데 아쉬움이 남아요. 제가 좀 더 잘했으면 MVP를 노려봤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하하!^^

Q.
그렇군요! 이렇게 계신 걸 보니, 다들 친분이 두터워 보입니다. 게임 포지션 이외에 본인이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배성웅(벵기): 저는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동생들이 저를 막 대하는 분위기가 있어요. 소위 ‘깐다’고 하는 그런 것들 말이죠. 그런 장난들 때문에 멤버들끼리 더 친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어요.

이상혁(페이커):
저는 좀 반대에요. 묵묵히 저의 일을 하거든요.

채광진(피글렛):
묵묵히 각자의 일을 한다지만, 연습경기나 대회 출전 후에는 의사소통을 활발히 하려고 노력해요. 사소한 부분까지 이야기 나누는 게 팀웍의 비결이랄까?^^

정언영(임팩트):
저희 팀은 모두가 분위기 메이커나 다름없어요. 워낙에 분위기가 좋거든요~! 게임상에서는 포지션이 있긴 하지만, 생활은 다 함께해요. 모든 자료를 공유하고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거든요.

이정현(푸만두):
맞아요. 작은 정보 같은 것도 서로 잘 챙겨주고. 두루두루 서로 돕는 분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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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능한 것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겠죠? 남자분들이 여럿 모여있으니 스포츠에도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요. e-스포츠 외에 개인적으로 즐기는 스포츠가 있다면요?

배성웅(벵기):
롤을 시작하기 전엔 농구를 무척 좋아했었어요. 지금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자주 하지 못하고 있고요. 기회만 되면 자주 뛰고 싶어요.^^

이상혁(페이커):
저희 소속팀 헬스장이 있는데, 평소 그곳에서 운동을 즐기는 편이에요.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다 보니 팀 운동을 하긴 힘든 상황이죠.

채광진(피글렛):
저는 원래부터 운동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킥복싱과 복싱을 즐겼었죠. 프로팀 입단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잘못한 데다가, 숙소 주변에 마땅한 장소가 없어 아쉬웠어요. 이번에 이사를 하는데 새로운 동네에 가면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정언영(임팩트):
저도 축구와 농구는 예전부터 오래 즐긴 종목들이에요. 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는 거의 기회가 없었지만, 틈날 때마다 운동하려고 노력해요.
Q. 역시, e-스포츠 외에도 다양한 운동을 즐기시네요! 뉴발란스의 스포티한 의상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 평소에도 뉴발란스를 즐겨 입으시나요~?

배성웅(벵기): 전 원래부터 뉴발란스 신발을 좋아했어요. 신었을 때 편안하고 스타일이 좋아 늘 신고 있어요. 오늘 신은 것도 제가 좋아하는 초록색이라 그런지 기분이 더 좋은데요?^^.

이상혁(페이커):
뉴발란스는 워낙 인지도가 높아서 늘 즐겨 입는 브랜드예요. 오늘 입은 옷들도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게, 완전 만족스러워요. 색깔도 저에게 딱 어울리지 않아요?

채광진(피글렛):
저는 뉴발란스 신발만 신고 다녀요. 제가 특히 신발에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인데, 뉴발란스 신발은 편안함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편안함을 중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뉴발란스 신발만 찾아요.

정언영(임팩트):
늘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운동화 중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해요. 오늘 신은 게 마음에 들어 하나 사려고요.^^ 보통 이런 캐주얼 옷을 잘 안 입었는데, 입어보니 편하고 좋아요! 최고~!

이정현(푸만두):
저는 편안한 옷을 가장 선호하는 편이에요. 키가 워낙 커서 그런지 몸에 맞는 걸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오늘 입은 것들은 사이즈가 넉넉하게 나와서 편하게 입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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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왜 여러분이 ‘엑설런트 메이커’인지 알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드리는 마지막 질문! “나에게 엑설런트란?”
 
배성웅(벵기): 엑설런트란, “꾸준한 노력과 연습이다.”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선 그 과정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요. 항상 열심히 하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이상혁(페이커):
저도 마찬가지예요. 노력하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하죠. 끊임없이 노력하면 좋은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저를 이끌어 줘요.

채광진(피글렛):
연습과 노력. 그것 말곤 없다고 생각해요.

정언영(임팩트):
코치님께선 결과가 중요하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최대한 열심히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거죠. 팀원 5명 모두가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정현(푸만두):
재능과 노력이 만났을 때 최고의 엑설런트가 발휘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e-스포츠도 운동과 같은 거잖아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당일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을 싹쓸이한 SKT T1 멤버들! 수상을 예감하느냐는 질문에 ‘받으면 좋겠다’며 쑥스럽게 웃던 얼굴이 인상에 남는다. 맏형 푸만두가 잠시 휴식기를 가지면서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게 되는 T1. 다가올 변화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겠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올해도 승승장구!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한다.
 
LET’S MAKE EXCELLENT HAPPEN.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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