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3.07.29 12:48

이게 정말 사실이야? 육상 종목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의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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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는 스포츠, 육상! 별도의 장비 없이 선수 스스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경기이기에 여느 스포츠와는 다른 특이한 소문들이 많다. 오늘은 러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육상계의 소문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진실 혹은 거짓! 과연 몇 문제나 맞출 수 있을지 체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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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트랙 중에서 '마법의 양탄자'라는 별명을 가진 파란색 트랙이 있다. 정식 육상 대회에 사용되고부터 무려 230여 개가 넘는 세계기록을 쏟아낸 신기록 제조기 ‘몬도 트랙’이 그 주인공! 몬도 트랙의 비밀은 바로 용수철처럼 튕겨 나가는 탄성에 있다. 선수들이 트랙을 밟을 때 지압의 최대량을 돌려줘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마법의 양탄자에서 앞으로 얼마만큼의 세계 신기록이 더 쏟아져 나올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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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의 스피드 스케이트나 쇼트트랙 경기에서 선수들이 골인 지점을 통과할 때 발을 앞으로 내미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신체에서 가장 긴 부위인 다리를 내밀면 기록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육상 경기에서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육상 경기에서는 몸의 중심인 가슴을 기준으로 기록을 측정해 선수들의 목, 팔, 손이나 발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0.01초의 단축을 위해 가슴을 활짝 펼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당당함이 더 보기 좋은 건 혼자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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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성별감정실험실'이라는 성별 감정소가 등장했다. 설립 배경을 찾아 2006년으로 거슬러 가보자. 인도 출신 여자 육상 선수 ‘샨티 순드라한’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800m 육상 경기에 출전해 은메달을 차지한다. 메달리스트로 명성을 떨치던 그녀는 성 감별 조사 요청을 받는데, 검사결과 남성호르몬 수용체에 이상이 생겨 생식기가 여성화된 ‘남성’으로 판명되었다. 결국, 그녀는 은메달을 박탈당하고 성별 감정소까지 등장하게 된 것. 사실 이런 성별 논란은 샨티 순드라한만의 사례는 아니다. 올림픽 경기 중에서도 특히 육상 종목에서 종종 발생하는 사건이라니 더 놀라울 따름이다. 
 


생각보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소문들을 살펴보았다. 육상 종목을 둘러싼 소문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테지만 스포츠 정신에서 벗어난 루머들로 러너들에게 상처 주지 않길 바란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러닝은 인간이 가장 순수하게 스피드를 겨루는 종목이니까!


Posted by NBrun
Running/Coach2013.01.23 10:06

[Running Q&A] 내가 원하는 건 귀신 같은 스피드! 빨리 달릴 수 있는 비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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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의 공통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스피드’가 아닐까? 달리기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자신이 목표한 거리를 어렵지 않게 달릴 수 있는 실력에 이르면 누구든 ‘기록 단축’에 관해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스피드 향상이 마음처럼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파틀렉(fartlek runs)이니 템포런(tempo runs)이니, 갖가지 러닝 훈련법이 있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시작하기에 어려운 점도 있고, 강도 높은 훈련이다 보니 소화해내기도 쉽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해야 스피디한 러닝을 즐길 수 있을까? 지금부터 정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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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 종목에서도 스피드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 있다. 바로 ‘언덕길 달리기’이다. 언덕길 달리기는 시간 대비 훈련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심폐 능력 강화 및 하체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전문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트레이닝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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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달리기는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최대의 트레이닝 효과를 볼 수 있는 훈련법이다. 거리는 짧되 경사도가 있는 언덕을 선택하여 빠르고 강하게 달려야 한다. 이 트레이닝법을 잘만 이용한다면 근력과 스피드 향상을 모두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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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피로물질인 젖산의 발생과 급격한 피로 누적을 방지하기 위해 10초 내외의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빨리 달리는 시간을 제한함으로써 과훈련 및 부상 위험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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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달리기의 포인트는 경사진 언덕을 강하고 일정한 힘으로 달려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다. 이때, 언덕의 경사도는 5~10도 정도가 적당하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 평지 대비 보폭을 좁혀야 하는 것은 맞지만, 발을 질질 끌며 달려서는 안 된다. 훈련을 처음 실시하는 단계에서는 다리를 높이 올리면서 걷는 연습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때, 언덕 쪽으로 몸을 너무 기울여서는 안 되고, 팔을 앞뒤로 힘차게 움직이며 자세에 집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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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에서는 속도가 붙는다고 전력질주 하지 말고, 조깅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내려오면서 회복한다. 만일 언덕 훈련이 익숙해졌다면 내리막길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 내려오는 것도 좋다. 이 과정을 4~10회 정도 반복하자. 초보 러너들은 일주일에 2회 정도 언덕 훈련을 하되, 1회 훈련이 끝나면 최소 이틀 정도 휴식을 취해 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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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달리기는 스피드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훈련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체력 이상으로 과훈련 하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언덕 달리기는 평지 훈련에 비해 육체적 스트레스가 훨씬 많이 쌓이므로 처음부터 높은 경사를 오를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훈련 강도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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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훈련 후 장딴지나 아킬레스건 부위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즉시 훈련을 중단하고, 회복기를 가져야 한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데 트레이닝을 강행할 경우 부상이 심해질 수 있고, 훗날 후유증에 시달리게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강도 높은 훈련 뒤에는 반드시 충분한 휴식이 뒤따라야 한다는 점 잊지 말자!

|참고자료: 해피레포츠



스피드와 근력 강화, 그리고 근육과 인대의 신축 능력을 강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언덕 달리기.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과훈련 한다고 해서 스피드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능력껏 트레이닝하는 것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는 점 명심하자.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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