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Item Review2015.08.27 18:16

[NB RUNNING] COSMO PROOF 바람막이와 프레시폼 스타일링



이제 곧 쌀쌀해질 가을 날씨에도 러너들의 스타일과 체온을 동시에 지켜줄 뉴발란스 COSMO PROOF 바람막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세련된 컬러웨이로 리프레시되어 주목받고 있는 프레시폼 잔테와 보라카이 그리고 트레일 러닝화 버전 이에로와 함께 스타일링을 한 뉴발란스 가을 러너 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부드럽고 탄성이 좋은 심리스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 및 활동성이 우수한 뉴발란스 COSMO PROOF 바람막이!


COSMO PROOF 바람막이는 멋스러운 컬러 배치는 물론 2.5레이어 코팅 구조로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느낌을 제공해주어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 러너 분들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에 있어 편안함을 더해줄 것입니다.





MAN

TOP : NBNA536331 / Blue / \159,000

        BOTTOM : NBNV526071 / Black / \49,000

LEGGINGS : NBNS526021 / Black  / \59,000

        SHOES : NBPF5F831B / \49,000


WOMAN

TOP : NBNA536362 / Pink / \159,000

BOTTOM : NBNS546372-00 / Navy / \69,000

SHOES : NBPF5F832G / Grey / \129,000 


또한 투습방수 원단 및 방수지퍼를 사용한 COSMO PROOF 바람막이는 생활방수가 가능하여 악천우 상황에서도 러너 분들을 지켜줍니다.


위 사진에 모델이 함께 매치한 러닝화 프레시폼 잔테는 스피드(fast-paced)에 중점을 맞춘 레이싱화로 가벼울 뿐만 아니라 강한 추진력을 받아 속도감을 더해주는데요. 스피드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은 올 가을에 이렇게 코디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색상 베레이션이 매력적인 두번째 룩은 라이트 옐로우 색상의 COSMO PROOF 바람막이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프레시폼 보라카이 그리고 잔테로 스타일링을 하였습니다.






MAN

TOP : NBNA536362 / L/Yellow / \159,000

BOTTOM : NBNV526061 / Black / \44,000

SHOES : NBPF5F841Y / Yellow / \139,000


WOMAN

TOP : NBNA536362 / L/Yellow / \159,000

BOTTOM : NBNS546082-00 / Navy / \69,000

SHOES : NBPF5F832B / Navy / \129,000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투웨이 스트레치 메쉬 소재를 사용한 프레시폼 보라카이와 COSMO PROOF 바람막이의 톤온톤 색상 조합이 매력적이지 않나요?

안정감 있는 러닝을 제공해드림과 동시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까지 연출할 수 있는 뉴발란스 가을 러닝 룩입니다.





MAN

TOP : NBNA536331 / Orange / \159,000

BOTTOM : NBML536401 / Black / \79,000

SHOES : NBPQ5F851G / D/Grey / \139,000


WOMAN

TOP : NBNA536362 / Pink / \159,000

BOTTOM : NBNA536362 / Black / \54,000

SHOES : NBPQ5F852G / D/Grey / \139,000


평소에 트레일 러닝을 즐기시는 러너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이번에는 프레시폼 트레일 러닝화 버전 '이에로'를 매치한 스타일링입니다.


이에로는 프레시폼 기술력을 집약하여 거친 트레일 러닝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러닝을 제공해주는 트레일 러닝화인데요.  오르막, 내리막길에서도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아웃솔의 접지력을 통해 러너 분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입니다.

활동성이 뛰어난 COSMO PROOF 바람막이와 함께 매치하니 외부환경으로부터 러너 분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러닝 룩이 완성되었네요!


계절이 바뀌어도 여러분의 스타일리시함은 유지되어야 하며 안전한 러닝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올가을 러닝룩으로 여러분의 러닝에 힘을 실어 더욱 즐거운 러닝을 즐겨 보세요! 




COSMO PROOF 바람막이 & 프레시폼 보러가기

PC 버전 : http://goo.gl/brmHNt

모바일 버전 : http://goo.gl/lCmG9n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PC 버전 : http://goo.gl/yWD9A5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Posted by NBrun
Baseball/News & Talk2015.08.21 15:02

[DANIEL KIM BASEBALL COLUMN] 피츠버그는 왜 강정호를 영입했을까?


시즌 개막 직전 닐 허닝턴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단장과 잠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는 강정호를 2010년부터 지켜봐 왔다고 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피츠버그 구단에게 '정호강'은 오래전부터 친숙한 이름이었다.

많은 전문가의 예상을 뒤엎고 강정호는 피츠버그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하지만 시즌 개막전 강정호는 호기심과 물음표 그 자체였다.


"과연?"


"누구?"


"뭐?"


하지만 이제 강정호는 피츠버그 로스터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구단 제공)


그렇다면 피츠버그는 왜 강정호를 영입했을까? 좋은 선수였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게 간단한 과정은 아니었을 것 같다. 그냥 장타력 가능성이 있는 유격수 영입이 아닌 좀 더 세밀하게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 전략을 분석해봤다.

 

가치를 사다!


시즌 개막전 피츠버그 파이레이츠는 내야진이 탄탄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었던 구단이었다. 선발 유격수로 2015년 시즌을 준비 중이었던 조디 머서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유격수는 아니지만, 선발 유격수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었던 선수였다.

올 시즌 그의 연봉이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충분히 매력적인 선수이다. 2014년 시즌 머서는 홈런 12개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유격수 중 두 자리 홈런 수를 기록한 선수는 7명이 전부였고 그는 유격수 홈런 부분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당시 구단 상황으로 판단했을 때 피츠버그가 굳이 포스팅비까지 내가면서 강정호를 영입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닐 허닝턴 단장의 생각은 달랐다. 일단 허닝턴 단장은 강정호의 '가치'에 집중했다. 스테로이드 시대 이후 장타력 있는 유격수를 찾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그는 잘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구단 로스터 상황은 걸림돌이 아니었다. 허닝턴 단장에게 이미 구축된 내야진과 강정호의 가치는 별개의 문제였다는 뜻이다.


당장 2015년 선발 라인업을 생각하면 강정호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건 나중에 해결해야 할 부분이었다. 한 마디로 정작 올 시즌 그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영입이 완료된 이후의 문제였다.


일단 강정호의 가치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과감하게 움직였다.


강정호 선수 앞에서 허닝턴 단장은 가치를 생각했고 그의 선택은 투자였다.


좋은 매물이 시장에 나오면 영리한 투자가는 매물의 가치를 먼저 생각한다. 설사 비슷한 매물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투자를 막는 데 좋은 이유가 아니다.


메이저리그 단장에게 오늘 당장 필요한 선수를 영입하는 게 전부가 아니다. 좋은 선수를 많이 영입하면서 구단의 가치와 성적을 높이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나중에 선수가 부족한 것 보다는 차라리 선수가 많아서 고민에 빠지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것이 아닌가? 


옵션을 사다!


피츠버그 파이레이츠는 빅마켓 구단이 아니다. 쉽게 돈을 함부로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므로 많은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을 예측하지 못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피츠버그는 스몰마켓 구단이기 때문에 강장호를 꼭 영입했어야 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3년 전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스몰마켓 구단인 오클랜드 어슬래틱스가 요하니스 세스페데스를 1600만 달러만 보장하고 영입했던 전략과 크게 다를 게 없었다. 그렇다면 강정호는 피츠버그에게 어떤 존재인가?


강정호는 허닝턴 단장에게 다양한 전술(?)을 가능케 하는 선수이다. 내야진을 자세히 살펴보자.


2루수 닐 워커는 피츠버그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지만, 몸값이 계속 오르고 있다. 2017년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 자격도 얻게 된다. 그리고 그의 에이전트는 스캇 보라스이다. 2017년 겨울까지 많은 시간이 남겨져 있지만, 워커는 어쩌면 피츠버그를 떠날 선수이다. 구단의 미래를 생각하는 입장에서 단장은 큰 그림을 그리고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2018년 강정호의 연봉은 300만 달러이다. 2017년 시즌이 끝나면 분명히 워커는 1억 달러가 넘는 계약을 원하고 있을 것이다.


당신이 허닝턴 단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2017년 겨울 허닝턴 단장에게 아주 좋은 옵션이 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뎁스를 사다! (Depth)


아쉽게도 강정호는 2015년 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4월 7일 있었던 개막전 경기에서 클린트 허들 감독은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조디 머서를 선발 유격수로 그리고 조시 해리슨을 선발 3루수로 기용했다.

하지만 이 두 선수는 현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이다. 해리슨은 엄지손가락 다쳤고 머서는 무릎을 다치며 한 달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페넌트 레이스가 한창 진행 중이던 7월에 나온 큰 부상 소식이었다.


플레이오프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스몰 마켓팀이 보름 사이에 선발 유격수와 3루수가 부상으로 빠진다고 생각해보자. 분명히 큰 위기였다. LA 다저스라면 트레이드 시장에서 새로운 선수를 사올 수 있기라도 하지만, 피츠버그는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구단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이미 그 '선수'를 6개월 전에 영입했고 바로 그 선수는 강정호였다. 팀에게 큰 위기가 될 수 있었던 순간 강정호는 두 선수의 공백을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냈다. 강정호는 7월에만 타율 3할7푼9리를 기록하며 7월에 신인상을 받는다. 선발 유격수와 3루수가 부상을 빠졌지만, 피츠버그는 7월에 17승 9패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7월에 가장 좋은 성적을 남긴 팀은 바로 피츠버그였다.




(사진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구단 제공)


강정호가 피츠버그를 구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강정호의 성적과 팀의 성적이 동시에 좋았다는점은 팩트이다.


부상은 모든 구단에게 찾아온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정말 중요한 시기에 발생한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준비 되어 있었다. 피츠버그의 뎁스에는 문제가 없었고 그 이유는 강정호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시작!


1996년 시즌 뉴욕 양키스의 선발 유격수는 당시 신인 선수였던 데릭 지터였다. 지터는 그해 타율 3할1푼4리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재밌게도 루키 지터는 홈런 10개를 기록하며 1996년 시즌을 마감했다.


지금까지 강정호가 기록한 홈런 수와 같은 기록이다.


신인 유격수에게 홈런 10개는 대단한 기록이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대성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닝턴 단장은 정말 '좋은 선수'를 사 왔다.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5.08.19 18:58

[NEW BALANCE] 새롭게 돌아온 뉴발란스의 러닝화 프레시폼


뉴발란스가 REV-lite(레브라이트) 이후 처음 선보였던 미드솔 Fresh Foam(프레시폼)을 기억하시나요?

특유의 부드러운 소재와 과학적으로 설계된 중창의 핵사곤 패턴으로 많은 러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프레시폼 미드솔을 적용한 잔테와 보라카이의 새로운 컬러웨이에 이어 아웃도어 러닝화, 이에로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아웃솔과 프레시폼 미드솔을 탑재한 이에로, 더욱 세련된 컬러웨이로 리프레시된 잔테와 보라카이로 이제 어떤 상황의 러닝에서도 프레시폼의 놀라운 착화감을 경험해보세요!



2014년에 첫 런칭된 뉴발란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미드솔을 말합니다. 이듬해인 2015년 2월 프레시폼 잔테프레시폼 보라카이의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되어 많은 러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러닝 시 발에 가해지는 압력과 힘의 방향성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설계된 핵사곤 패턴의 미드솔입니다.

오목한 부분은 충격을 흡수하고, 볼록한 부분은 힘을 지지하여 러닝 시 프레시폼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러닝을 선사합니다.





RUN SMOOTH, TRAIN TOUGH

새로운 프레시폼을 경험하라!


프레시폼 트레일 러닝화 버전 프레시폼 ‘이에로’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에로는 거친 트레일 러닝 환경에서도 부드럽게 달릴 수 있도록, 프레시폼의 기술력을 집약한 트레일 러닝화입니다.





프레시폼의 트레일 버전인 이에로에는 거친 러닝 환경으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육각형의 올록볼록한 패턴으로 이루어진 프레시폼 미드솔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재봉선 없이 마감된 갑피가 트레일 러닝 시의 거친 흔들림에서도 이물감 없이 발을 감싸줍니다.





오르막, 내리막 환경에서 적합하도록 설계된 아웃솔은 이에로만의 또 다른 특징인데요. 거칠게 돌출된 입자가 오프로드를 달릴 때의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접지력을 제공합니다.





프레시폼 라인 중 스피드(fast-paced)에 중점을 맞춘 레이싱화 잔테!


잔테 역시 프레시폼 미드솔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크기, 그리고 올록볼록한 구조로 제작된 프레시폼 미드솔은 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뿐더러 충격을 흡수하고, 힘을 서포트해 언제 어디서든 한결같은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스피드에 중점을 맞춰 개발된 러닝화인 만큼 발의 뒷꿈치부터 앞꿈치까지의 빠른 변환을 유도하여 속도감을 높이는 토 스프링을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프레시폼 잔테는 경량 러버 아웃솔을 사용가벼울 뿐만 아니라, 접지력이 뛰어나 강한 추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착화감에 아웃솔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솔은 오솔라이트(Ortholite)사의 제품을 채택충격 흡수 기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프레시폼 라인 중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프레시폼 보라카이!

어퍼 부위는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투웨이 스트레치(Two-way Stretch) 메쉬 소재를 사용러닝 시 가볍고 쾌적한 스텝을 제공합니다. 





프레시폼 보라카이는 기존의 프레시폼 모델들에 비해 더욱 커진 핵사곤 패턴 입자로 보다 뛰어난 쿠셔닝과 안정감 있는 러닝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잔테와 마찬가지로 오솔라이트(Ortholite)사의 인솔을 사용해 충격 흡수 기능과 쿠셔닝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이처럼 어떤 러닝 환경과 상황에서도 최상의 쿠셔닝과 착화감을 제공하기 위해 리프레시된 뉴발란스 프레시폼 라인! 지금 바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프레시폼 이에로 139,000원

프레시폼 잔테 129,000원

프레시폼 보라카이 13,9000원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PC 버전 : http://goo.gl/AXZ0Hv

모바일 버전 : http://goo.gl/lCmG9n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18 19:20

[VAZEE SPEED MATCH] 러닝 트랙 위에서 펼쳐진 뜨거운 승부의 현장 속으로!



지난 8월 15일 토요일 광복절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뉴발란스 VAZEE 스피드 매치가 열렸었습니다.

40개의 러닝크루, 총 320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러닝 트랙 위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어달리기 승부를 펼쳤었는데요.

그 박진감 넘쳤던 승부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오후 4시부터 입장이었지만 3시가 넘자 참가자들이 하나 둘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얼굴에서 기분 좋은 설렘과 승부의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라인 VAZEE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히 선착순 100명에게 VAZEE RUSH를 대여화로 대여해드렸었는데요. 과연 VAZEE RUSH를 신고 달린 러너들은 좋은 성적을 거뒀을까요?





뉴발란스가 VAZEE 스피드 매치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또 하나의 혜택! 바로 티셔츠 커스텀 KIT가 마련된 커스텀 부스였습니다.
지급된 티셔츠에 컬러 스프레이와 스탠실 판넬을 이용해 자신만의 또 우리 팀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답니다.





자 이제 VAZEE RUSH로 신발도 갈아 신었고, 커스텀 부스에서 티셔츠도 커스텀을 했으니 본격적으로 달릴 차례입니다.


예선은 한 조에 8개 팀씩 나눠져 총 5번의 레이스로 치러졌는데요. 예선에서 가장 먼저 들어온 한 팀씩만이 결선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평소 닦아왔던 기량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인당 총 400M의 트랙 한 바퀴를 전력질주해 다음 주자에게 바통을 넘긴다는 게 쉬운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레이스를 마친 참가자들이 잠시 누워 숨을 고르다가도 다시 일어나 같은 팀의 주자가 달릴 때 트랙 안 쪽에서 함께 달려주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레이스를 마치고 디제이의 흥겨운 음악이 가득한 참가자 라운지에서는 참가자들이 휴식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었답니다.





예선이 끝나고 결선 전에는 스피드 매치 속의 또 다른 이벤트 스피드 게임이 진행됐었습니다.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라인 VAZEE를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OX 퀴즈를 내면 시간 내에 O 또는 X로 달려가 정답을 맞춰야 하는 스피디(?)한 게임이었는데요.


우승 상품은 스피드 매치 우승 상품과 동일하게 VAZEE 러닝화와 뉴발란스 의류 풀착장 증정이었답니다. 열심히 할만 했죠?!





스피드 게임 우승은 한 발 뛰기, 뒤로 달리기, 오리걸음이 난무했던 결승에서 가장 먼저 골인해 문제를 맞춘 콩으리 팀의 차지였습니다. 축하합니다! 





풍성한 이벤트와 게임들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VAZEE 스피드 매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다섯 개 팀의 결선은 이 날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3.2KM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골인한 최종 우승팀은 바로 N-ergy Run!





그리고 가장 늦게 들어왔지만 팀원들이 손을 잡은 채 함께 들어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러너즈!






초반부터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가 레이스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았던 좋은 경기력으로 총 40개 팀 중 당당히 우승을 차치했던 N-ergy Run 팀!


우승의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묻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연습을 할 때는 너무 힘들고 잘하는 팀도 많을 것 같아서 우승 할 줄은 몰랐다는 N-ergy Run팀의 전부영 팀장.

우승 비결을 묻자 전부터 팀원들과 함께 뉴발란스 러닝 프로그램인 에너지런 시즌9와 10을 통해 실력을 다졌던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뿌듯해했습니다.





우승의 비결은 역시 꾸준한 연습이라 할 수 있겠네요. 또 N-ergy Run 팀은 전원이 VAZEE RUSH를 신고 달렸는데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VAZEE가 이들의 좋은 성적에 기여를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이날 우승팀은 아니었지만 의미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던 또 다른 한 팀! 바로 바지락 팀이었습니다.

뉴발란스 퍼포먼스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8명의 러너들이 팀을 이룬 바지락 팀은, 예선에서 마지막 주자가 광복절을 기념하여 태극기를 들고 달리는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함성과 박수를 받았었습니다. 70주년 광복절을 잊지 않고 기리는 마음만큼은 우승이라 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러너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무사히 마친 뉴발란스 VAZEE 스피드 매치.

모두 즐거우셨나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고 시원한 가을에 다시 만나요 우리! 함께 달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내 바지(VAZEE) 페이지 바로 가기

www.nbkorea.com/vazee/vazee.aspx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12 14:30

[VAZEE SPEEDMATCH] 얼리버드 혜택을 위한 후기 작성 가이드



8월 15일 토요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VAZEE 스피드 매치의 얼리버드 혜택!


16시부터 선착순 100명 중 뉴발란스 스피드 러닝화 VAZEE RUSH를 착용 하시고, 대회 종료 후 대회 참가 후기 및 VAZEE 착화 후기를 작성/공유해주시면 2명을 선발하여 VAZEE 러닝화를 증정합니다.


또 선착순 100명 중 스피드매치 종료 후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 중 택1 하여 대회 참가 후기를 작성/공유한 인원에 한해 2015 NB하프마라톤 무료참가권을 지급합니다.


얼리버드 혜택을 받기 위한 후기 작성 가이드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후기작성에 대한 문의사항은 사무국 메일 주소 vazeespeedmatch@gmail.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뉴발란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피드 러닝화 VAZEE RUSH의 핵심 기능을 소개합니다. 착화 후기를 작성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 VAZEE RUSH는 스피드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최적화된 기술력을 집약하여 탄생한 뉴발란스의 러닝화 입니다. 


-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된 'RUSH'의 어퍼는 실밥이 보이지 않아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경량성 쿠셔닝 소재인 REvlite를 발바닥 전체에 미드솔로 사용하여 더 빠른 러닝을 원하는 분들께 산뜻하고 경쾌한 스텝을 제공합니다.


- 안정성을 만족시키는 힐 카운터로 인해 러닝 시 더욱 탄력있는 스피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RUSH'만의 구조적인 어퍼 디자인은 발등을 지지하여, 빠른 러닝 시에도 발의 뒤틀림 없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합니다.




바지 러쉬 제품 소개▶ 

http://goo.gl/2kWK1v

http://goo.gl/AQOBSd

바지 러쉬 제품 리뷰▶ 

http://goo.gl/2kWK1v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12 11:31

[VAZEE SPEEDMATCH] VAZEE 스피드 매치 참가팀 사전 안내


8월 15일 이번 주 토요일, 드디어 러너 분들께서 기다리시던 뉴발란스 VAZEE 스피드 매치 대회가 열립니다!

뉴발란스도 즐거운 러닝을 함께 할 참가자분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는데요. 

참가팀과 참가자분들께서는 대회 일정과 혜택, 유의 사항 등을 확인하시고 보다 속도감 있는 트랙런 프로그램 VAZEE 스피드 매치를 알차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뉴발란스 VAZEE 스피드매치 참가자만을 위한 1만원 할인쿠폰 발급


 사용 기간 : 8 11() ~ 8 31()

 해당 매장 : 전국 뉴발란스 매장(상설 및 키즈 제외) 및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

 쿠폰 내용 : 퍼포먼스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사용방법

  ① 오프라인 매장 - 뉴발란스 멤버십 모바일카드 및 실물카드 제시 후 사용

  ② 온라인/모바일 스토어 - 로그인 후 쿠폰함에서 쿠폰 확인 후 사용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쿠폰 확인하기

PC 버전nbkorea.com

모바일 버전m.nbkorea.com


뉴발란스 APP에서 쿠폰 확인 하기

안드로이드 앱 설치 바로가기https://goo.gl/ZJklut

iOS 앱 설치 바로가기https://goo.gl/LT5aQP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러닝 크루 스타일링


여러분의 러닝을 더욱 돋보이게 할 스피드 러닝화 VAZEE와 뉴발란스 아이템들을 매치!


'러닝 크루 스타일링보러 가기▶ http://goo.gl/wdFBbT


 


※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선수 변경은 불가합니다.





입장 및 OT


1. 참가자 입장 시 본인 확인용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지참

2. 18시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내에 크루()의 모든 구성원이 입장해야 하며, 18시 이후 미 입장 시 크루() 실격 처리

3. 18시부터 크루() 대표자는 스피드 매치 운영진과 오리엔테이션 진행

 

얼리버드 혜택


1. 뉴발란스 스피드 러닝화 VAZEE RUSH 대여

대여화 부스에서 사이즈별로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 대여화를 대여한 100명 중 피드매치 종료 후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 중 택1 하여 대회 참가 후기 및 VAZEE 착화 후기를 작성/공유한 2명을 선발하여 VAZEE 러닝화 증정


2. 2015 NB하프마라톤 무료참가권 지급

체크인 부스에서 16시부터 본인확인을 기준으로 선착순 100

선착순 100명 중 스피드매치 종료 후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 중 택1 하여 대회 참가 후기를 작성/공유한 인원에 한해 지급


'얼리버드 혜택을 위한 후기 작성' 가이드 보러 가기

PC 버전: http://goo.gl/GCaOnJ

모바일 버전: http://goo.gl/y9EnFL


*참가자 혜택


1. 크루 커스텀 티셔츠

- 각 크루명 또는 크루로고를 바탕으로 커스텀 티셔츠 Kit 제공


2.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음료 및 간식 제공(저녁식사 포함)

음료는 입장 시부터 1인당 생수&이온음료 각2개씩 제공


3.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한 경품의 기회

 

편의시설


- 참가자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탈의실 및 물품보관소를 운영

- 물품보관소에서는 확인이 어려운 귀중품 및 전자기기 보관 불가

 



스피드레이스 3.2K


- 조추첨(레인추첨) : 크루() 대표자가 체크인 시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

- 스타트 : 스탠딩스타트, 크라우칭스타트 모두 가능 / ※ 스타팅블록은 사용(제공) 불가

- 복장규정 :

상의는 바지스피드매치에서 제공하는 커스텀 티셔츠 착용

신발은 러닝화 또는 대여화 착용 / ※ 스파이크 착용 불가

- 경기 운영 방식 :

▶ 예선 각 조 1등 결선 진출 방식

▶ 첫번째 주자는 본인의 코스(레인)로 레이스 진행, 두번째 주자부터 마지막 주자까지 오픈 코스(레인)로 레이스 진행

 

스피드게임


- 현장 공지




오직 뉴발란스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VAZEE 스피드 매치이번주 토요일에 만나 뜨겁게 달려봐요 우리!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09 22:44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우리는 혼자가 아닌 팀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지난주 드디어 최종 엔트리 20인이 발표되고 이번 주부터는 벨기에로 현지 훈련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상대팀에게 나약한 모습은 절대 보이고 싶지 않기에 이번 주도 지치지 않는 청춘FC! 

'팀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다' 더욱 끈끈해진 선수들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시죠.  


낯선 이국은 공기마저 선수들을 설레게 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사진을 찍는 선수들, 반면에 안정환 감독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청춘FC 팀이 아직 경기를 나가기엔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안정환 감독, 현지 훈련에서는 어떤 식으로 훈련을 시켜야 할지에 대한 생각과 부상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가 없습니다.





전지훈련 1일차, 안정환 감독과 이운재 코치는 선수들과 첫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지 훈련의 중요성 그리고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는 조언과 함께 '팀 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다'라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6주간 청춘FC가 신세를 지게 될 A.F.C 투비즈 구장! 선수들을 위한 구단의 배려와 선물로 마음을 다잡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K리그 간판 공격수 출신이자 현재는 A.F.C.투비즈에서 코치로 활약하는 김은중 수석코치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대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청춘FC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비가 와도 웃으며 훈련을 할 수 있는 건 팀에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기 때문이겠죠? 작은 부상을 입은 선수들도 몇 생겼지만 그 일이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시 그라운드를 뛰어봅니다.





드디어 유럽 원정 경기 D-DAY!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나타날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정환 감독의 격려와 다시 한번 강조하는 말 '우리는 혼자가 아닌 팀'이다지금 청춘FC는 서로를 가족보다 의지해야 합니다. 

여전히 모자람 투성이인 우리인 건 알지만 당당히 홈구장으로 달려나갑니다.


뉴발란스가 응원하고 후원하는 이들의 도전. 다음주 청춘FC의 유럽 원정 경기도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을 지켜보겠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팀, 청춘FC!


청춘FC 속 뉴발란스 풋볼 제품 보러 가기

PC 버전 : http://goo.gl/rSUTmY

모바일 버전 : http://goo.gl/4ExAV0




Posted by NBrun
Baseball/News & Talk2015.08.07 12:30

[DANIEL KIM BASEBALL COLUMN] 메이저리그 피칭의 출발점


메이저리그 베테랑급 선발투수들은 (본인이 등판하는 날이 아닐 경우) 경기 중 더그아웃이 아닌 클럽하우스에 TV를 통해서 경기를 시청한다. 아무래도 더그아웃에서 보이는 경기 현장 모습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상대 팀 타자들을 분석하기에는 아무래도 TV가 월등하다는 것이 그들의 핑계였다.



(뉴욕 메츠 시절의 톰 그래빈)

2003년 뉴욕 메츠와 FA 계약을 했던 톰 글래빈 또한 메츠 클럽하우스에서 경기를 보며 상대팀 타자들을 조용히 분석하고는 했다. 특히 본인의 등판 전날 TV를 시청하는 그의 모습은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그의 포커페이스와 아주 비슷했다. 그리고 필자는 간혹 '단둘이서' 그와 클럽하우스 소파에 앉아 경기를 보곤 했다. 물론 기회가 되면 그에게 피칭에 대하여 그에게 질문하고는 했다.

한마디로 톰 글래빈이 말하는 야구는 PIN POINT이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제구력이 바로 글래빈이 말하는 본인의 투구철학이었다. 그리고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초구였다.

"투수에게 초구는 생명이다. 나는 항상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잡으려고 노력했다."

그렇다면 왜 글래빈은 초구에 집착(?)했을까?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후 그의 피안타율은 0.224였다. 반면 초구에 볼을 기록한 후 그의 피안타율은 0.264로 껑충 뛰었다. 메이저리그 300승 투수와 평범한 투수의 차이는 바로 초구였다.



(LA다저스 시절의 박찬호)


그렇다면 메이저리그에서 17시즌을 보낸 박찬호는 어땠을까?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후 박찬호의 피안타율은 0.211이었지만 초구에 볼을 기록한 후 그의 피안타율은 0.226이었다.

글래빈과 비슷하게 박찬호의 전반적인 성적 또한 초구 결과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스트라이크를 잡으면 상대하기 어려웠던 투수였던 반면 초구에 볼을 내주면 그의 위력은 눈에 보이게 떨어졌다.

메이저리그에서 강속구 투수였던 박찬호와 다르게 글래빈은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가 아니었다. 그의 평균 FASTBALL은 145km를 넘지 못했다. 그의 직구 평균 스피드는 138km ~ 142km 정도였다.
구속으로만 판단하면 메이저리그에서 평균 이하의 직구였다. 그가 평균 이하의 빠른 공으로 메이저리그에서 305승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초구 스트라이크와 완벽에 가까운 그의 컨트롤이었다.

그의 결코 빠르지 않은 직구도 제구가 좋았기 때문에 많은 메이저리그 타자들은 그의 공을 쉽게 쳐내지 못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피칭코디네이터 릭 피터슨 코치)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무기는 스피드가 아니라 제구력이다" 릭 피터슨

릭 피터슨 코치는 메이저리그 투수 코치 경력만 12년이다. 영화 '머니 볼'에서는 그의 모습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그는 빌리 빈 오클랜드 단장이 직접 뽑았던 투수코치고 당시 오클랜드 3인방 (팀 허드슨, 베리 지토, 마크 멀더)을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키운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 볼티모어 오리올스 피칭코디네이터로 활약 중인 피터슨 코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수의 기본은 제구력이다.
"나는 투수를 판단할 때 구속을 가장 마지막으로 확인한다. 공이 아무리 빨라도 제구력이 문제면 의미가 없다."며 그는 컨트롤의 중요함을 설교하곤 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은 미디어와 인터뷰 중 간혹 "오늘은 공이 좋지 않았다" 또는 "공이 별로였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말하는 좋지 않다는 그 공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50km의 빠른공을 던지는 투수가 아무런 부상 없이 하루아침에 140km로 FASTBALL 구속이 떨어지기는 힘들다. 아니 불가능하다. 투수들이 말하는 공이 좋지 않았다는 표현은 결국 제구력이 좋지 않았다는 뜻으로 릭 피터슨 코치는 해석 했다.

"투수라는 직업은 포수의 글러브에만 집중하면 된다. 좋은 공과 안 좋은 공의 차이는 결국 컨트롤에 차이이다." 릭 피터슨


스트라이크만 계속 던지는 투수가 제구력이 좋은 것은 절대 아니다. 그리고 릭 피터슨 코치가 말하는 제구력은 스트라이크 존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유인구와 변화구 또한 포함되어 있다. 
"타자의 배트를 잡아 댕기고 잡고 하는 것이 투수의 능력이다"라고 그는 믿고 있었다. 특히 피터슨 코치는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변화구 제구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볼카운트가 일단 투수에게 불리해지면 투수들은 자연스럽게 변화구보다 상대적으로 컨트롤하기 쉬운 직구에 의존하게 된다. 물론 타자들도 직구에 배트 스피드를 타이밍을 맞춘다.
하지만 투수가 변화구 제구력에 자신 있고 타자가 직구를 노리고 있는 타이밍에서 변화구를 구사한다면 투수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투스트라이크 쓰리볼에서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가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톰 클래빈과 릭 피터슨이 말하는 메이저리그 피칭의 출발점은 3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본다.

1. 초구는 스트라이크를!

2. 제구력은 기본!

3. 변화구 제구력을 통해서 타자를 혼란에 빠트린다.

아무리 멋진 스포츠카라고 해도 운전자가 컨트롤하기 힘들다면 좋은 차가 될 수 없다. 비슷하게 메이저리그가 원하는 훌륭한 투수의 첫 번째 조건은 제구력이다.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06 18:26

[NEW BALANCE FOOTBALL]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EPL 구단 알아보기



올 시즌부터 뉴발란스에서 후원하는 EPL의 두 구단 리버풀 FC와 스토크 시티 FC!

공교롭게도 한국 시간 8월 9일 자정, 두 팀이 EPL 개막전에서 맞붙게 되었는데요.

이 흥미진진한 뉴발 더비에 앞서 두 구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버풀 축구 클럽(Liverpool Football Club)은 비틀즈의 고향으로 유명한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을 연고로 하는 프리미어리그 축구 클럽입니다.


리버풀은 총 18회의 리그 우승을 한 바 있으며, 8번의 리그 컵 우승, 7번의 FA컵우승, 그리고 5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데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잉글랜드 내에서는 역대 최다 우승 기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에는 리그 우승은 단 한 회도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구단입니다.


리버풀은 1892년에 창단되어, 그 후 눈 부신 상승세를 보여 1900 ~ 1947년도까지 5번의 리그 우승을 거두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1950년대에는 주로 2부리그에 머물러 있었고 1959년 리버풀의 레전드 빌 샹클리가 감독을 맡기 전까지 리버풀은 1부리그 승격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리버풀 FC의 레전드 빌 샹클리 감독(사진출처:더 가디언)


샹클리가 감독을 맡은 지 두 시즌 만에 리버풀은 다시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되었고 또다시 리버풀은 세 번의 리그 우승과 두 번의 FA컵 우승과 한번의 UEFA컵 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1990년대에 약간의 침체기가 있었지만 2001 UEFA컵 우승을 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는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리버풀킷 보러 가기

PC버전: http://goo.gl/5vgRf7

모바일버전: http://goo.gl/x0P6W4


리버풀 FC 엠블럼(출처: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리버풀의 홈 유니폼 컬러는 원래 레드 앤 화이트였으나 1960년대에 지금의 올 레드 컬러로 바뀌었습니다. 리버풀의 엠블럼은 창단 후 변화가 거의 없었지만 1989년 힐즈브러 참사를 기리기 위해 엠블럼의 좌우에 불꽃을 집어넣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리버풀 FC의 홈구장 안필드(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리버풀은 현재 45,362명을 수용하는 안필드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광대하고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몇몇 클럽 등과는 오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중에 현재 리버풀의 가장 큰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팀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노스웨스트더비)와 이른바 머지사이드더비라고 불리는 에버턴 등이 있습니다.




풋볼 리그 1부 우승 18

우승: 1901, 1906, 1922, 1923, 1947, 1964, 1966, 1973, 1976, 1977, 1979, 1980, 1982, 1983, 1984, 1986, 1988, 1990


FA컵 우승 7

우승: 1965, 1974, 1986, 1989, 1992, 2001, 2006


풋볼 리그 컵 우승 8

우승: 1981, 1982, 1983, 1984, 1995, 2001, 2003, 2012



유러피언컵/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5

우승: 1977, 1978, 1981, 1984, 2005


UEFA컵 우승 3

우승: 1973, 1976, 2001


UEFA 슈퍼컵 우승 3

우승: 1977, 2001, 2005




리버풀 FC 공격수 대니 잉스(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2015 리버풀 FC IN:


FW  공격수

대니 잉스 (번리, 자유 이적)

크리스티안 벤테케 (아스톤 빌라 3,250만 파운드)


MF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 (맨체스터 시티, 자유이적)

로베르토 피르미누 (호펜하임, 2,900만 파운드)


DF 수비수

조 고메스 (찰턴 애스래틱, 350만 파운드)

나다니엘 클라인 (사우스햄튼, 1,250만 파운드)


GK 골키퍼

아담 보그단 (볼턴, 자유이적)




리버풀 FC 공격수 크리스티안 벤테케(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인스타그램)




2015 리버풀 FC OUT:


MF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 (LA 갤럭시, 자유이적)

라힘 스털링 (맨체스터 시티, 4,900만 파운드)

셰이 오조 (울버햄튼, 임대)


DF 수비수

글렌 존슨 (방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선덜랜드, 미공개)

하비에르 만킬로 (마르세유, 임대)


GK 골키퍼

브래드 존스 (방출)

대니 워드 (에버딘, 임대)


스토크 시티 풋볼 클럽(영어: Stoke City Football Club)은 영국 도자기 공업 도시로 유명한 스토크온트렌트에 위치한 잉글랜드의 프로 축구 클럽입니다.


이 팀은 1863년에 창단되었고, 리버풀처럼 국내에 많은 팬을 갖고 있진 않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오래된 클럽입니다. 또한 영국의 노츠카운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프로 축구 클럽이기도 한 유서 깊은 구단입니다.


23년 동안 하부 리그 소속이었지만 2008년 챔피언십에서 승격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첫 메이저 트로피는 1972첼시를 2-1로 꺾고 차지한 FA이며 1972-73, 1974-75 시즌에는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기록은 2011-12 시즌 FA컵 준우승 자격으로 유로파리그에 출전한 것입니다.




스토크 시티 FC의 홈구장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스토크의 홈구장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으로, 27,598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1997년 이 경기장이 개장되기 전에는 빅토리아 그라운드를 홈구장으로 삼았었고, 빅토리아 그라운드는 1878년부터 스토크 시티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105 스토크 시티 FC 홈 유니폼(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스토크 시티 FC 엠블럼(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홈페이지)


클럽의 별칭은 'The Potters'로 옹기장이라는 뜻이며, 스토크온트렌트가 도자기 산업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풋볼 리그 챔피언십 우승 2회

우승: 1933, 1963


풋볼 리그 챔피언십 준우승 1회

준우승: 2007


풋볼 리그 우승 1회

우승: 1992


풋볼 리그 플레이오프 우승

우승: 2001



풋볼 리그 컵

우승: 1971


풋볼 리그 컵 준우승

우승: 1963


풋볼 리그 트로피 우승2회

우승: 1991, 1999




스토크 시티 FC 미드필더 이브라힘 아펠아이(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2015 스토크 시티 IN:


FW 공격수

호세루 (하노버, 590만 파운드)


MF 미드필더

마르코 반 힌켈 (첼시, 임대)

모아 엘 오리아치 (바르셀로나, 미공개)

이브라힘 아펠라이 (바르셀로나, 자유 이적)

세르히오 몰리나 영입 (레알마드리드)



DF 수비수

필립 볼샤이드 (바이엘 레버쿠젠, 미공개)

글렌 존슨 (리버풀, 자유 이적)


GK 골키퍼

야콥 하우고르 (FC 미트윌란, 60만 파운드)

GK 셰이 기븐 (아스톤 빌라, 자유 이적)





스토크 시티 FC 세르히오 몰리나(사진 출처: 스토크 시티 FC 공식 페이스북)




2015 스토크 시티 FC OUT:


MF 미드필더

윌슨 팔라시오스 (방출)


DF 수비수

로베르트 후트 (레스터, 미공개)

앤디 윌킨슨 (방출)


GK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 (첼시, 미공개)

토마스 소렌센 (방출)





지난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그것도 리버풀의 살아있는 레전드 캡틴 제라드의 마지막 공식 경기에서 스토크 시티에 1-6으로 대패했던 리버풀 FC는 이번 개막전을 앞두고 설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 프리시즌 경기에서 이적생들이 적응을 완료한 듯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더욱 기대되는 매치가 아닐 수 없는데요.


한편, 스토크 시티 역시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 스타일을 착실히 바꿔왔기 때문에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스토크 시티는 그간 ‘남자의 팀’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선이 굵은 롱 볼 축구를 구사해 왔지만, 최근에는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공격과 짧은 패스 플레이도 수준급으로 구사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펠라이를 비롯한 호세루와 야콥 하우고르 등 스토크 시티의 새 얼굴들의 활약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뉴발란스가 이 두 구단의 불꽃 튀는 승부를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금 뉴발란스 퍼포먼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셔서 본 이벤트 게스글 밑에 경기 시작 전까지 예상 승리팀과 스코어, 첫 골을 넣을 것 같은 선수 이름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경기 후 결과를 맞추신 분들 중 열 한 분을 추첨하여 리버풀FC 미니볼과 홈 저지를 드립니다.


뉴발란스 더비 즐겁게 관전하시고 이벤트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8월 6일(목) ~ 8월 9일(일) 23시 59분까지/ 당첨자 발표 : 8월 12일(수)

▶ 참여 방법: 본 게시글에 예상 승리팀, 스코어, 첫 골 선수 댓글 달기

예) 리버풀승리,1대0,벤테케

▶ 경품:

리버풀FC 미니볼(승리팀과 스코어를 맞춘 10명 추첨)

리버풀FC 홈 저지(모두 맞춘 1명 추첨)


뉴발란스 더비 이벤트 바로가기

PC버전: https://goo.gl/oP4ct0

모바일버전: https://goo.gl/AGwFVm







Posted by NBrun
Running/Item Review2015.08.05 15:50

[NB RUNNING]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러닝 크루 스타일링


함께 달리는 즐거움, 같이의 가치를 아는 러닝 크루 러너분들께 뉴발란스가 러닝 크루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러닝 크루를 더욱 돋보이게 할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VAZEE와 아이템들을 소개할 텐데요.

더욱 빠르고 쿨한 러닝을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뉴발란스에서 스피드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최적화된 기술력을 집약하여 탄생한 러닝화 라인 VAZEE!

VAZEE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스피드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PACE 입니다.

추진력을 제공하기 위해 날렵하게 위로 향한 토 스프링과 지면을 디딜 때의 충격을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블로운 러버 아웃솔러닝 시 더욱 에너지 넘치는 스텝을 제공합니다. 보다 속도감 있는 러닝을 즐기는 러닝 크루분들께 적극 추천해드려요!





다음은 모던한 컬러가 접목되어 기능성 뿐만 아니라 패셔너블한 매력까지 놓치지 않은 RUSH 입니다.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된 RUSH는 실밥이 보이지 않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인데요.

스타일 뿐만 아니라 러쉬만의 구조적인 어퍼 디자인은 발등을 지지하여, 빠른 러닝 시에도 발의 뒤틀림없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답니다.





자신과 크루의 러닝 스타일, 취향을 고려하여 자유롭게 선택해보세요!





LEFT

OUTER : NBNA526101 / L/Yellow / 129,000

TOP : NBNE526021 / Black / \44,000

BOTTOM : NBNV546041 / Black / \69,000

SHOES : NBPF5F811N / Navy / 250~290(5단위) / \99,000


MID

CAP : NBGD5S3302 / Black / \39,000

TOP : NBNE526051 / M/Grey / \39,000

BOTTOM : NBNV546041 / Black / \69,000

SHOES : NBPF5F802Y / L/Yellow / 220~250(5단위) / \119,000


RIGHT

HAEADBAND : NBGU5S2506 / Black / 7,900

TOP : NBNG546152 / L/Yellow / \49,000

BOTTOM : NBNV526122 / L/Yellow / \64,000

SHOES : NBPF5F812G / L/Yellow / 220~250(5단위) / \99,000

ACC: NBGU5S2501 / Black / 5,900


러닝의 즐거움 만큼 스타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러너들이 모였다면 공통의 포인트 컬러나 조화로운 컬러 매치로 러닝 크루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LEFT

CAP : NBGD5S3402 / Pink / \34,000

TOP : NBNE526022 / Blue / \39,000

BOTTOM : NBNV525011 / Black / \64,000

SHOES : NBPF5F812P / Pink / 220~250(5단위) / \99,000


MID

CAP : NBGD5S3402 / L/Blue / \34,000

TOP : NBNE526071 / L/Grey / \49,000

BOTTOM : NBNV527743 / Black / \49,000

SHOES : NBPF5F811B / Blue / 250~290(5단위) / \99,000


RIGHT

TOP : NBNE526042 / Pink / \39,000

BOTTOM : NBNS526152 / Black / \64,000

SHOES : NBPF5F802G / Grey / 220~250(5단위) / \119,000

ACC : NBGU5S2502 / Navy / 5,900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의 러닝 크루를 빛나게 할 뉴발란스의 러닝 크루 스타일링이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지금 바로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함께 달려서 더욱 즐겁고 멋진 크루런 되세요!




바지 시리즈 보러 가기

PC 버전 : http://goo.gl/desbCo

모바일 버전 : http://goo.gl/CkuzIY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PC 버전 : http://goo.gl/yWD9A5

모바일 버전 : http://goo.gl/Dn0vtB






Posted by NBrun
Running/News & Talk2015.08.02 21:52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25명이 모여 청춘FC!


뉴발란스와 함께하는 청춘FC! 이번 화에서는 최종 엔트리를 결정하는 마지막 테스트, 부경고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길고도 짧았던 합숙이 끝이 나고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최종 엔트리 발표의 순간이었는데요.

청춘FC 선수들의 뜨거운 눈물! 지금 만나보시죠.


이번 주는 서로 다른 내일을 결정지을 합숙의 마지막 테스트, 고교축구 최강자 부경고등학교와의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전 초반 압박 수비가 전혀 안되는 청춘FC, 첫 경기 결과에 마음이 풀어진 건 아닐까 하는 감독들의 초조한 마음을 대변하듯 목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마음을 다잡기 위한 감독들의 심리전이 통한 것일까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염호덕 선수의 골을 시작으로 연속 골 행진, 경기를 지배하는 청춘FC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3 대 0 승리! 승패를 떠나 최종 엔트리를 결정하는 마지막 테스트였던 경기여서 선수들의 마음은 무겁게만 느껴집니다.





25명의 선수 중 20명을 추려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감독들은 결국 이강, 천국회, 권현우, 방진규가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 감독은 “탈락이 아니라 예비엔트리로 바꾸기로 했다”며 “부상을 당하는 선수가 나오면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를 포기할 위기에 놓여 있음에도 그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운 선수들의 절박한 심정, 그리고 무엇보다 정든 감독과 선수들의 곁을 떠나는 것은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뜨거운 선수들의 뜨거운 눈물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고생한 선수들을 위한 뉴발란스의 특별한 선물! 선수들에게 뉴발란스의 축구화 비자로와 퓨론 등 축구 용품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뻐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쭉 뉴발란스가 응원하겠습니다.


뉴발란스 축구화 비자로(VISARO) & 퓨론(FURON)

기능 확인하기http://goo.gl/5YiXPT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 http://goo.gl/kTW3CY





이제 또 다른 시작입니다. 전지훈련지 벨기에로 떠나는 감독들과 선수들! 앞으로 6주 이들에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뉴발란스가 응원하고 후원하는 이들의 도전. 다음주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청춘FC의 도전을 지켜보겠습니다.

25명이 모여 청춘FC!







Posted by NBrun
« 1 »


Flickr

    NB Korea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