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5.08.18 19:20

[VAZEE SPEED MATCH] 러닝 트랙 위에서 펼쳐진 뜨거운 승부의 현장 속으로!



지난 8월 15일 토요일 광복절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뉴발란스 VAZEE 스피드 매치가 열렸었습니다.

40개의 러닝크루, 총 320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러닝 트랙 위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어달리기 승부를 펼쳤었는데요.

그 박진감 넘쳤던 승부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오후 4시부터 입장이었지만 3시가 넘자 참가자들이 하나 둘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얼굴에서 기분 좋은 설렘과 승부의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라인 VAZEE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히 선착순 100명에게 VAZEE RUSH를 대여화로 대여해드렸었는데요. 과연 VAZEE RUSH를 신고 달린 러너들은 좋은 성적을 거뒀을까요?





뉴발란스가 VAZEE 스피드 매치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또 하나의 혜택! 바로 티셔츠 커스텀 KIT가 마련된 커스텀 부스였습니다.
지급된 티셔츠에 컬러 스프레이와 스탠실 판넬을 이용해 자신만의 또 우리 팀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답니다.





자 이제 VAZEE RUSH로 신발도 갈아 신었고, 커스텀 부스에서 티셔츠도 커스텀을 했으니 본격적으로 달릴 차례입니다.


예선은 한 조에 8개 팀씩 나눠져 총 5번의 레이스로 치러졌는데요. 예선에서 가장 먼저 들어온 한 팀씩만이 결선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평소 닦아왔던 기량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인당 총 400M의 트랙 한 바퀴를 전력질주해 다음 주자에게 바통을 넘긴다는 게 쉬운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레이스를 마친 참가자들이 잠시 누워 숨을 고르다가도 다시 일어나 같은 팀의 주자가 달릴 때 트랙 안 쪽에서 함께 달려주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레이스를 마치고 디제이의 흥겨운 음악이 가득한 참가자 라운지에서는 참가자들이 휴식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었답니다.





예선이 끝나고 결선 전에는 스피드 매치 속의 또 다른 이벤트 스피드 게임이 진행됐었습니다.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라인 VAZEE를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OX 퀴즈를 내면 시간 내에 O 또는 X로 달려가 정답을 맞춰야 하는 스피디(?)한 게임이었는데요.


우승 상품은 스피드 매치 우승 상품과 동일하게 VAZEE 러닝화와 뉴발란스 의류 풀착장 증정이었답니다. 열심히 할만 했죠?!





스피드 게임 우승은 한 발 뛰기, 뒤로 달리기, 오리걸음이 난무했던 결승에서 가장 먼저 골인해 문제를 맞춘 콩으리 팀의 차지였습니다. 축하합니다! 





풍성한 이벤트와 게임들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VAZEE 스피드 매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다섯 개 팀의 결선은 이 날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3.2KM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골인한 최종 우승팀은 바로 N-ergy Run!





그리고 가장 늦게 들어왔지만 팀원들이 손을 잡은 채 함께 들어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러너즈!






초반부터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가 레이스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았던 좋은 경기력으로 총 40개 팀 중 당당히 우승을 차치했던 N-ergy Run 팀!


우승의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묻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연습을 할 때는 너무 힘들고 잘하는 팀도 많을 것 같아서 우승 할 줄은 몰랐다는 N-ergy Run팀의 전부영 팀장.

우승 비결을 묻자 전부터 팀원들과 함께 뉴발란스 러닝 프로그램인 에너지런 시즌9와 10을 통해 실력을 다졌던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뿌듯해했습니다.





우승의 비결은 역시 꾸준한 연습이라 할 수 있겠네요. 또 N-ergy Run 팀은 전원이 VAZEE RUSH를 신고 달렸는데 뉴발란스의 스피드 러닝화 VAZEE가 이들의 좋은 성적에 기여를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이날 우승팀은 아니었지만 의미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던 또 다른 한 팀! 바로 바지락 팀이었습니다.

뉴발란스 퍼포먼스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8명의 러너들이 팀을 이룬 바지락 팀은, 예선에서 마지막 주자가 광복절을 기념하여 태극기를 들고 달리는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함성과 박수를 받았었습니다. 70주년 광복절을 잊지 않고 기리는 마음만큼은 우승이라 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러너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무사히 마친 뉴발란스 VAZEE 스피드 매치.

모두 즐거우셨나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고 시원한 가을에 다시 만나요 우리! 함께 달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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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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