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5.08.02 21:52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25명이 모여 청춘FC!


뉴발란스와 함께하는 청춘FC! 이번 화에서는 최종 엔트리를 결정하는 마지막 테스트, 부경고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길고도 짧았던 합숙이 끝이 나고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최종 엔트리 발표의 순간이었는데요.

청춘FC 선수들의 뜨거운 눈물! 지금 만나보시죠.


이번 주는 서로 다른 내일을 결정지을 합숙의 마지막 테스트, 고교축구 최강자 부경고등학교와의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전 초반 압박 수비가 전혀 안되는 청춘FC, 첫 경기 결과에 마음이 풀어진 건 아닐까 하는 감독들의 초조한 마음을 대변하듯 목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마음을 다잡기 위한 감독들의 심리전이 통한 것일까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염호덕 선수의 골을 시작으로 연속 골 행진, 경기를 지배하는 청춘FC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3 대 0 승리! 승패를 떠나 최종 엔트리를 결정하는 마지막 테스트였던 경기여서 선수들의 마음은 무겁게만 느껴집니다.





25명의 선수 중 20명을 추려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감독들은 결국 이강, 천국회, 권현우, 방진규가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 감독은 “탈락이 아니라 예비엔트리로 바꾸기로 했다”며 “부상을 당하는 선수가 나오면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를 포기할 위기에 놓여 있음에도 그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운 선수들의 절박한 심정, 그리고 무엇보다 정든 감독과 선수들의 곁을 떠나는 것은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뜨거운 선수들의 뜨거운 눈물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고생한 선수들을 위한 뉴발란스의 특별한 선물! 선수들에게 뉴발란스의 축구화 비자로와 퓨론 등 축구 용품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뻐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쭉 뉴발란스가 응원하겠습니다.


뉴발란스 축구화 비자로(VISARO) & 퓨론(FURON)

기능 확인하기http://goo.gl/5YiX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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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다른 시작입니다. 전지훈련지 벨기에로 떠나는 감독들과 선수들! 앞으로 6주 이들에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뉴발란스가 응원하고 후원하는 이들의 도전. 다음주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청춘FC의 도전을 지켜보겠습니다.

25명이 모여 청춘FC!







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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