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News & Talk2015.07.20 15:55

[뉴발란스와 함께 하는 청춘FC] 우리가 네 편이 되어줄게


 

지난 18일 방영된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에서는 1차 경기력 테스트를 합격한 46명의 선수들이 2차 테스트에서 27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고자 도전했던 선수들의 진솔한 사연들은 첫 회에 이어 또 다시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는데요.

이들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요? 또 벨기에 전지훈련에는 과연 어떤 선수들이 가게 될까요?

 

이날 청춘FC 2화의 제목은 '내가 네 편이 되어줄게'였습니다.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모든 것을 걸고 도전할 수 있도록 든든히 ‘내 편’이 돼준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청춘FC'에 지원했던 선수의 곁에는 그의 도전을 응원하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남편의 마지막 도전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아내가 있었기에 선수는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고 27명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습니다.





 

한 선수는 미래를 고민하던 시기에 찾아온 부상으로 골키퍼의 꿈을 접었지만 그의 곁에는 어머니와 형이 있었습니다.

두 아들의 뒷바라지로 밤낮없이 일만 하고도 아들의 불운이 다 제 탓 같아 눈물을 흘리시던 어머니.

함께 ‘청춘FC’에 지원했지만 홀로 합격한 동생을 보며 "내가 된 것처럼 기쁘다"던 형이 있었기에 최종 엔트리 직전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우여곡절 끝에 4박5일간 합숙훈련을 하게 된 27명의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선수들의 이름이 쓰인 유니폼과 축구화였습니다. 아론 램지와 마루앙 펠라이니 같은 EPL의 정상급 선수들도 신는 뉴발란스 축구화 '비자로'였는데요.

 

선수들은 앞으로 이 유니폼과 축구화를 신고 계속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처음으로 청춘FC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청주대 선수들과 시합을 뛰었습니다.

 

 

 

 

 

아쉽게도 전반을 0:1로 마치게 된 청춘FC의 후반전은 과연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아직은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 청춘FC지만 이제 그 첫 발을 내딛었기 때문에 큰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안정환, 이을용 감독과 이운재 코치가 이들의 도전을 완생으로 이끌테니까요.

청춘FC! 뉴발란스도 네 편이 되어줄게!

MAKE CHANCES! TAKE CH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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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B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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